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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THE BOYZ - Christmassy! 의기양양하던 재현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고작 시계탑 아래의 중앙정원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하게 빛나는 얼음 조각상을 비롯해 방금 눈이 내린 듯 하얗게 반짝이는 나뭇잎은 계절을 잊은 양 생생한 녹음과 대비를 이루었다. 겨울이라 이르게 찾아온 밤의 푸르른 물결이 채도를 달리하며 하늘을 물들이고,...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은 불안했다. 태를 발견했을 때 태는 그 애를 때리고 있었고 민이 말리긴 했지만 이미 상황은 벌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그 애의 얼굴을 봤을 때 대충 어떠한 이유에서 이러 상황이 일어났는지도 알 것 같았다. 지금 민이 걱정되는 것은 아까 7교시 수업을 마치고 곧바로 집으로 간 태 때문이었...
황권이 약해지고 신권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고려. 선황 때 그의 형제들이 하나둘 의문의 죽음을 겪어갈 때, 오직 여러 형제 중 그만 살아남았다. 유일한 계승자. 칼을 잡던 손을 가진 채, 국혼으로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의 표정은 알 수 없었고 가끔 그가 웃는 모습을 보이면 행복해지는 그녀였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서로를 보며 웃는 두 사람이었다....
(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 [ 문을 두 번 두드리니 들어오라는 말과 함께 문이 열렸다. "아버지" "여전히 인사는 하지 않는구나, 앉아라 할 말이 있어 불렀으니" "무슨.. "집으로 들어와" "그게 무슨.." "따로 살게 해준 건 네가 네 엄마 때문에 힘들어 해서 였지 너한테 내가 따로 자유를 준 게 아...
캐릭터 외관은 그저덕질계님 (@rmwjejrwlfrP)이 수고해주셨습니다 (๑˃̵ᴗ˂̵)و ♡ 🐶:퇴마사 -까칠한 성격 (맨날 궁시렁 거림), 노빠꾸 -실력이 뛰어남 -전체적으로 혐관 🐋 :장의사 -말발이 좋음 -약 파는 느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 ((흑막, 자신의 아끼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퇴마사 -돌려까기 장인 -유-명함 🐰:귀신 -각별과 공생...
멤버 : 이여름, 주인영, 강 율, 서 단, 강한결 (한사랑) 이여름(귀비) 메인 보컬 및 리더. 숙소 치우는 담당. 예능 담당으로 재치있는 입담으로 그룹을 많이 알림>트위터에 짤로 많이 돌아다님. 입덕 요정. 한결(대마) 메인 보컬. 숙소에서 잠만 잠. 팬들이 잠만보 인형 엄청 보내줌. (그래서 여름이가 화냄) 주인영(폰) 서브 보컬, 서브랩. 숙소...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전에 썼던 [FACE DOWN]과 이어집니다. 읽지 않으시더라도 이해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전편을 읽으신다면 조금 더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바로가기> [FACE DOWN] 시이나 니키, 방년 27세. 원래부터 운이 나쁜 편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이번 인생은 좀 망한 거 같슴다. “당장 이번 달 안으로 가게를 빼라구여?” “미안해, 청년....
*예전에 마법사AU 알베케일을 쓴 적이 있었는데 기대한 바와 전혀 다른 방향의 글이 되었던 게 기억납니다..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방향을 생각하면서 장면 발췌의 느낌으로 써봤습니다. 20세기 초 정도의 과학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가상의 국가를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의 곡을 들으면서 써봤습니다 바람이 부는 만큼 바다를 내려다보는 일은 그리 흔치 않...
Marriage blue 메리지 블루 ~Gawain ver.~ 또 한숨이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식탁에서조차 핸드폰을 놓지 않은 채 한 손으로는 젓가락을, 한 손으로는 연신 화면을 두드리고 있던 리츠카가 깊게 숨을 뱉었다. 한 시간. 식사 준비를 하면서 거실 소파에 앉아 있던 그녀를 지켜본 게 꼬박 한 시간이다. 한 시간 동안 한숨을 열다섯 번이나 쉬었단 ...
강두기는 어린 시절 시골 할머니댁 마당에서 자라던 커다란 살구나무를 기억했다. 봄이면 연분홍색의 자그마한 꽃이 피어난다고 하던데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털털대는 포니 뒷좌석에 실린 채로 마을에 도착하고 나면 잘 익어서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주홍빛 열매만 볼 수 있었다. 아직 할머니가 살아계실 적에는 소년도 무척 어렸기 때문에 아무리 손을 뻗어도 가지에 매달...
별 거 없고 그냥 보고싶은거만 후다닥 그렷어용...ㅎ.ㅎ (다음 편은 언제 나올지 모루겟네요,,,
*소우란이 뱀파이어입니다... 그 외 두사람의 관계는 본래의 것과 비슷하지만 로맨스가 있는 편 피 냄새가 난다. 먹잇감의 냄새를 눈치챈 맹수는 움직이지 않는다. 피식자에서 눈을 떼지도 않는다. 소리 내지 않는다. 적확한 순간이 와서야 지면을 박차고 달려들어 그 연약한 목의 핏줄을 송곳니로 찢어발긴다. 그러나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에 순응할 때가 아니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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