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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예상했겠는가. 한평생 죄 한 번 짓지 않은, 올곧고 지혜롭게 살았던 청년의 최후가 이리도 비통할지를. * * * 검은 그림자가 내 몸을 에워싼다.호미, 낫, 괭이. 부락 주민들이 저마다 손에 든 농기구들이, 친우의 살과 뼈를 찍고, 분지르고, 뭉개고, 부숴버린다."하..."또다.또 이 환각이다.친우는 오늘도, 내 앞에서 죽어간다.이번이 너의 223...
나는 허수아비 2차 창작 여신승×임재현 나도 나나도 어렸을 때 비가 오는 날이면 베란다로 나가 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나에게 비가 와서 산책은 갈 수 없다고 타이르곤 했다. 그럴 때면 알아들었다는 듯 귀와 꼬리를 축 내리며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내 말을 알아들었다고 내 말을 납득 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럴때면 나나가 만족할때까지...
355:익명아니 잠깐만.356:익명어째서 갑자기 유혈사태가 되어버린거야357:익명저기 >1 혹시 그 남자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358:회색>357 아니. 기억나지 않는다. 설령 기억하고 있더라도 알아들었을 가능성은 적어. 나는 독일어에는 아직 익숙하지 못하다. 간단한 회화 정도가 한계야. 입 모양만으로 무슨 말을 했는지 유추할 수 있을만한 ...
*이번 편은 백현시점으로 백현의 과거, 전 편에 있었던 일들이 교차하며 나옵니다. 조금 헷갈리실 수 있을 것 같아 미리 알려드려요. - 백현이 버림 받은 것은 일곱 살이 되던 해였다. 버스 정류장에서 반나절을 꼬박 앉아있던 아이는 누군가의 신고로 경찰서로 인도되었다. 아이는 낯선 환경에 두려움을 표하거나 엄마를 찾으며 울지 않았다. 말 한마디 없이 저를 데...
평소와 같이 관에서 자고 있었다. 그리고 문득 눈을 떴는데 뭔가 이상한 것이었다. 잠들어있는 곳이 너무 거대했고 몸이 너무 무거웠다. 꼭 잠에 과하게 취했을 때, 잠기운이 몸을 떠나지 않는 것과 같은 기분. 몸을 한껏 일으켜 세웠는데도 제대로 몸이 서지도 않는 기분이었다. 눈 앞은 너무나도 깜깜했지만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꽤 선명하게 보이고 있었다. 현실감...
커크는 죽는다. 어느 미지의 행성. 신나는 발걸음으로 내려갔던 커크는 이번에도 가벼운 말투로 무서운 말을 내뱉었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무슨 이유로, 원인을 죽는지는 모르겠지만 죽는다고 했다. 뭘 잘못 먹었거나, 흡입해서 하는 헛소리라고 본즈가 말했지만, 커크는 똑바르게 말했다. "나는 죽어, 닥터 멕코이. 확실하게." 커크의 목소리에는 분명...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존 윈체스터는 부드러운 면을 가진 남자였다. 최소한 부드러워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것이 메리의 마음을 끌었다.존은 군인이었고, 메리를 만났을 때는 이미 폭력에 만성이 되어 있었다. 메리는 곧바로 그것을 알아보았다. 존의 내면은 메리가 아는 다른 모든 헌터들과, 그리고 메리 자신과 판에 박은 것처럼 같았다. 폭력성, 강압성, 권위주의, 강박증, 허구적...
나는 캇쨩과 어릴 때 부터 소꿉친구였다. 어렸을 때 우리는 매우 친해서 계속 함께 다녔다 그때는 정말 캇쨩과의 거리는 매우 가까운듯했다.거의 동등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4살 쯔음 개성이 캇쨩의 개성이 발현했다. 하지만 나는 아니였다. 아무런 개성이 없는 무개성 데쿠. 그게 바로 나와 캇쨩의 거리가 단정 지어진 이유이다. 거리는 아마도 ∞(무한) 절대로 ...
*읽기 전 주의!* 숲의 마법사 에반과 숲의 인랑무리의 알파 프로스트가 등장합니다.보름달이 뜨는 밤이기에 프로스트의 텐션이 높습니다.에반X프로스트(EF)로 에반이 프로스트를 감금합니다. 떡신은 등장하지 않습니다.게임 내의 세계가 언급됩니다.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습니다.작중 필자를 암시하는 표현이 있습니다.프로스트가 귀엽습니다.상당히 짧습니다. "정신이 ...
“그래서,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시장님?” 매그너스가 다시 다가붙으며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남자,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는 키가 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앳된 얼굴에 박힌 뚜렷한 이목구비, 흑발에 헤이즐 색 눈동자는 기가 막힌 조화를 이루며 매그너스의 시선을 빼앗았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저 싸늘한 태도랄까. 매그너스는 그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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