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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코코넨네 05 : 우리는 마음을 하자 '석아, 코를 어떻게 해?' '코- 하자는 건 잘 자라는 거야' '코 하면 잘자?' '사람은 깊이 잠들면 코오- 코오- 하고 소리를 낸다? 그래서 오늘도 무서운 꿈꾸지 말고 푹 잠들라고 코오 하자 하는 거야.' '그럼 석이두 코오 해야겠다' '같이 코해?' '응, 코오- 해줘' / 걱정은 -석아. 걱정있서? -뭐? 태형...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 쓰러진 나무들과 어디론가 떨어져 나가버린 간판, 진 흙따위가 그 전의 일들이 꿈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하긴 하지만 오히려 깨끗해진 도로와 청명해진 하늘 덕분에 새 세상이 열렸다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렇게 다시 학교에 가고, 어둑해질 때쯤 울타리를 벗어나면 누군가의 노동력으로 길이 닦이고 새 간판을 ...
『 친목 도모, 멘토 멘티가 되어보자! 유닛 체인지 레슨 』 이벤트 진행 | 2월 20일 00시부터 2월 21일 00시까지 신청 방법 | 모든 캐릭터가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이벤트 설명 |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이 속한 유닛의 특징, 장점 등을 설명해주며 가르치고, 배우는 멘토와 멘티의 입장이 됩니다. 오늘만큼은 자신의 유닛이...
사계절 중 봄 편. 춘화의 장례식을 마치고 수지와 단둘이 남은 나미는 과거를 회상한다. 진덕여고에 전학 와서 써니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 학교폭력 트리거를 당길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 은 회상이 시작되고 끝나는 표시입니다. 바로 시작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춘화가 떠났다. 장미는 영정사진을 두고 사업가 아니랄까 봐 계획...
빛전 결국 큰잘못냠냠이 되고 나서 에멧이 원하는 대로 됬는데 빛전 속은 망가질대로 망가졌다 다시 기워져서 결국 둘 다 행복한 길 없는 엔딩으로 간다는 대충 그런연성
니시노야, 아오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돌이키다'는 분량 조절로 인하여 배포본 '후회'에 수록하지 못한 내용 입니다. 후회 ▼ ( https://4989-229.postype.com/post/5113370 ) 1. 내딛던 걸음을 멈춘 샤인은 살짝 입을 벌린 채로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두 눈을 크게 뜬 그의 시선이 닿는 곳엔 은빛의 초승달이 유난히 밝은 빛을 내며 어두운 하늘에 머물고 있었다...
[방탄소년단/정국]HOME #28~29(完)+외전(전체 ver.) ※기존 블로그에 공개되었던 HOME / E-BOOK 버전과 동일한 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 | 방탄소년단) #28~29편(完) + 외전 / 약 26,000자 ※본 편은 28~29(完) + 외전 전체버전으로, 성인글과 동일한 내용이니 구매에 유의해주세요! #28 정국은 온 종일 ...
[형, 주말인데 괜찮으면 저녁 같이 먹을래요?] 메세지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던 창균은 가벼운 심호흡과 함께 보내기 버튼을 꾹 눌렀다. 이게 뭐 그렇게 어려운 말이라고 이렇게 안절부절못하며 보내는지 의문이지만, 창균은 얼른 메세지 옆의 1이 사라지길 기다렸다. 승낙이든 거절이든. 확답을 듣기 전에는 아무 일도 안될 것 같았다. [그래ㅎㅎ 몇 시가 좋아?][7...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어제와 오늘, 내일. 우리만 아는 이야기. - 이것은 비밀. 우리만의 이야기. 남들이 알지 못하는 소소하고도 가벼운, 간지러운 추억이 참 많다. 그런 점점이 작은 추억들이 모여 우리의 시간을 채우고 매워주었으니. 아무도 알지 못 하는, 우리들만의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1) 사실 리정혁은, 피아노 치는 것 다음으로, 영...
* 늙지 않는 그분과 자라나는 걔 김독자는 생각했다. 정말 저것이 유중혁이라면, 자신의 우상이자 단 하나뿐인 열망이라면 이래도 되는 것인가? 아직 어린 김독자에게 이 모든 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신성한 의식과도 같았다. 그는 자신의 낮과 밤을 어루만져주는 유중혁이 몹시도 기꺼웠다. 그런데, 이게 언제까지 계속 될 수 있는 걸까? 그는 28살이 된 지금에 ...
박지윤-우리의 하루 이 글을 적으면서 들었던 노래입니다. 음원으로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분명히 알지만, 포기하는 법은 잘 모른다. 지는 것을 싫어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엔 목숨을 걸고 달려들고, 삐끗이라도 하면 좌절감에 빠져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더 심해졌다. 난 타고난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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