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이번편은 진짜 병맛이랍니다.>< - 관찰일지 [ 페트라 라르. ] 엘빈 스미스 작성. 피라디 854. 02.04. 페트라 라르 훈련병을 조사병단으로 입단시킨지 일주일. 대강 알게된걸 정리해보려고 한다. 물론 정부나 다른 병단에게도...
야, 김보통 또 너 쳐다본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낄낄 웃는 낯짝으로 제 쪽을 뒤돌아 보는 태준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었다. 장난을 담은 손짓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무게가 실렸지만, 안타깝게도 태준은 눈치가 없었다. 또 먼저 쳐다 본 건 김보통이 아니라, 주은겸이었다. 그리고 먼저 눈길을 거두는 쪽도 김희영이었다.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가 들리고 나서야 아...
헤테로 로맨스 MD매거진 인터뷰 임영웅X김희재 화제의 그 작품, ‘헤테로 로맨스’의 두 남자를 서울 근교의 카페에서 만났다. 영화에서는 늘 체크남방에 안경을 쓰던 영웅 씨는 깔끔한 티셔츠 위에 자켓을 걸치고 머리를 넘겼다. 약속 시간보다도 한참 전에 도착한 영웅 씨는 우리가 셋팅을 하기도 전에 인사를 나누며 커피를 직접 주문했다. 극구 만류해 봤지만 영웅 ...
33화 결국 로이는 서랍에서 웬만한 약들을 해독해주는 해독제와 작은 스푼을 찬장에서 꺼내고, 스푼에 그 보랏빛 약을 조금 담아 입에 털어넣었다. “.....” 맛은 아주 달콤하였고, 몸에는 아무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급하게 거울을 들여다보았지만 외적으로도 아무런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한참을 가만히 서서 이게 무슨 약일까 고민을 해본 그녀는...
“신아야 여기서 기다리거라. 곧 데리러 올 테니.” “네. 어머니.” 그 말을 믿었다. 마지막 그 말을 믿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았다. 나를 버렸다. 그 이유를 나는 모르지 않았다. 어쩌면 버려질 것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며칠을 꼬박 그 자리에 머물렀다. 내가 가진 힘이 무엇을 앗아갔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나를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도 어김없이 밝게 인사하며 사무실에 들어섰지만 이 팀장은 별다른 반응 없이 그저 슥, 한 번 쳐다보고 말 뿐이었다. 다른 선배님들이 모두 반기며 인사를 할 때도 이 팀장은 꿋꿋하게 모니터만 응시하고 있었다. 계속되는 무시로 인해 선우에게는 이제 면역이 생겼고, 이 팀장이 그러거나 말거나 해맑게 웃으며 자리에 앉았다. 이 팀장 니가 날 무시해? 그렇다면 ...
근처 카페로 갈까 하다가 그러기엔 영훈이 너무 울어 그냥 제 차로 데려왔다.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말 그대로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숨소리도 크게 내지 않고, 어깨도 들썩이지 않고 정말로 눈물만 쏟아졌다. 주연은 그런 영훈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손을 잡아 천천히 앞장섰다. 조수석 문을 열어 태우고, 운전석에 올라서도 잠자코 기다리고만 있었다. 한...
대한민국이 아무리 좁다고 해도, 여섯 다리만 건너면 우리 모두 아는 사이라고 스펀지에서 그랬다지만, 이건 좀 너무한 상황 아닌가 싶었다. 물론 업계 좁은 것도 잘 알고, 게이판 좁은 건 더 잘 아는데. 그 좁디좁은 게이판에서 업계 사람을 안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닌데, 그게 하필이면 오늘 처음 미팅하는 거래처 직원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지. ...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 그중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한 광화문.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그 공간 속에, 앞으로는 경복궁, 뒤로는 청계천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가장 현대적인 높은 빌딩의 15층 사무실 안에서, 대한민국 야경의 핵심을 이룬다는 철야 작업에 열을 올리는 영훈이 있었다. 사무실에 울리는 열정적인 키보드 소리는, 영훈을 제외한 마지막...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외전2 완결 8화 * 격렬한 지난 밤 이후, 태준은 어떻게 해서든 출국 날짜를 늦추거나 아니면 제가 빨리 한국에 돌아오는 방안을 찾느라 골몰했지만, 해결책은 없었다. 2년이란 기간도, 11월 출국도 이미 봐줄 만큼 봐준 거였기 때문이다. 승연도 나름대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 외국 생활, 아니 여행 한 번 해본 적 없던 그는 태...
김동현은 쌍쌍바를 좋아했다. 우리 모두가 아는 그 초코맛, 막대기 두개 꽂혀져있는 그거. 달달하니 맛있으니까 좋아하겠지? 싶겠지만, 아니다. 김동현의 절친한 동생 이대휘는 이렇게 말했다. "그 형 쌍쌍바 좋아하는거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두 손에 한 개씩 잡고 먹는 만족감. 그거 그거 때문일걸요. 더 맛있는 초콜릿 아이스크림도 많잖아요. 왜 하필이면 쌍...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