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3월로 접어든지 벌써 1주일이 지나려 하고 있었다. 외근을 돌다 보면, 봄방학도 아닌데 학생 같아 보이는 젊은이가 평소보다 많이 거리에 모여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낮은 따뜻하지만, 해가 저물게 되면 찬 바람이 불어대, 겨울의 여운을 느껴버린다. '벌써 3월이니 필요없겠지' 하며 장갑을 집에 두고 와버린 것을 후회하면서, 코트에 손끝을 찔러넣은채 가방을 ...
송다희는 평소대로의 시각에 아파트를 나와, 8시반 전에 회사에 도착했다. 영업부 사무실에 들어가서, 자신의 옆자리가 공백인 것에 처음으로 위화감을 느꼈다. 옆자리의 동료는, 언제나 8시 지나서 출근해, 컴퓨터로 그 자신이 담당한 회사의 동향을 체크하고 있을…터였다. 윤재석은 오늘부터 총무부를 도우러 가고 없음을 떠올린다. 송다희는, 그 무뚝뚝한 얼굴이 없으...
군인은 늘 죽음과 맞닿아있다. 자신의 삶을 바쳐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타인의 생명을 지켜내는 것. 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그들이 가슴속에 품어야 할 진실. 다비안 차이는 그 사실에 의구심을 가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선택하지 않을 수 있었고, 도망칠 수 있었음에도 언제나 죽음과 마주본채 수문장 역할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믿었다. 눈을 뜬 순간부터, ...
01. 집 앞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마라 02. 남자가 깨어났다 03. 약한 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04. 좋은 침대를 갖는다는 건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06. 아기 호랑이와의 첫날 밤 07. 나의 피로 꽃을 피운 너를 품으며 08. 그 형 만나지 마요 09. 너에게로 가는 길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 (계속)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서, 최근 그레이 레이븐 소대에게는 지상 파견 임무가 주어지지 않았다. 모처럼의 휴가에 루시아는 다시 훈련실에 처박혔고, 리브는 생명의 별로 달려가 일을 거들었고, 자신은 계속해서 복잡한 사건들을 처리했다. 특화 기체는 약간의 의식 소란을 일으킨다. 그레이 레이븐에 머물며 휴식하기 위해 보고서와 자료를 잔뜩 썼지만... 왜 아직도 볼 자...
1학년~4학년 (17세~20세) 그리핀도르 : 홍지수 / None / 김민규 / 부승관 래번클로: 윤정한 / None / 서명호 / None 슬리데린: 최승철 / 권순영, 이지훈 / 전여주 / 최한솔 후플푸프: None / 문준휘, 전원우 / 이석민 / 이찬 자유 게시판 | 호그와트 최승철 자백함? 뭐 빼박이긴 하지만 - ㄴㄴ 아직 수사도 시작 안함. 최승...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 등에는 날개가 있다. 컴퓨터 모니터의 화면을 너무 오래 바라보고 있던 탓인가, 눈 속이 꺼끌하니 무겁고 뻑뻑했다. 기분 탓인지 어깨도 쑤신 것 같아, 다희는 의자 등받이에 체중을 싣고 기지개를 켰다. 등뒤에 있는 벽시계가 오후 7시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보였다. 좀 더 일을 처리해 버리고 싶었지만, 바쁜 연말연시의 시기를 빼고 잔업은 하지 않도록 하는게...
*준호영우 사별입니다. *계정주의 실수로 다시 올립니다. *이미 결제하신 분을 위하여 삭제는 하지않습니다. *내용은 같습니다 그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고 그렇게 믿었다. ——————————————————————————————-————————————
※수위!!!※
♪노영심 _ 영우의 마음 그대만큼 나를 정직하게 해준 이가 없다 내 안을 비추는 그대는 제일로 영롱한 거울 그대의 깊이를 다 지나가면 글썽이는 눈매의 내가 있다 나의 시작이다 | 김남조 _ 편지 中 2연 저는 출근해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갖는 잠깐의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 시간은 때론 커피타임이기도 하고, “변호사님, 커피내려드릴까요?” “네에....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면 반드시 그곳엔 박지연의 모습이 있었다. 재석과 눈길이 마주치면 그녀는 생긋 미소를 지었다. 뭔가 용건이 있는 건가 생각하기도 했었지만, 회식자리에서 그런 일이 있는 뒤이니 만큼 섣불리 관여하고 싶지 않아서 재석은 슬며시 무시하고 있었다. 시계 바늘이 12의 숫자에 겹치기가 무섭게, 박지연이 생글거리면서 다가왔다,. “좋은 거 보여 줄...
잠시 후 무릎 위의 머리가 꼼지락거리는 기척이 나서 치워주려나 싶어 쳐다보니, 재석이 머리를 위로 향하고 다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단정한 얼굴에 시원스러운 눈매, 전근 온 처음 무렵, 여자애들이 시끄럽게 법석을 떨고 있던 이유를 새삼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재석이 입을 다문채 다희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의 노려보는 눈초리가 아니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