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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854년 12월 5일 엘빈 스미스가 죽었다. 오늘 아침, 에르디아인의 자유를 위해 거리로 나갔던 엘빈 스미스는 더는 이곳에 없다. 나는...그의 마지막을 지킬 수 없었다. 내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것쯤은 각오했다. 하지만 그를 잃을 준비 따위는 하지 않았다.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었을 터이다. 내가 오늘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도 엘빈이 살아있을지는 모르는 ...
언제나 히어로였고 언제나 자신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치아키에 알맞는 행동이었다. 하지만 그 어린 아이들이 그걸 받아드리긴 쉽지않았다. 카나타는 겉으론 냉정해보였지만 속으론 매우 동요하고있었다. 이 상황을 어찌 해쳐나갈것인지 이 아이들을 자신의 힘으로 이끌어 갈수있을지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 에게도 치아키는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당연히 멀쩡할리가 없다....
눈부신 광경이었다. 어느덧 어둑해진 하늘부터 위엄을 나타내듯 펼쳐진 호그와트 성까지. 잠뜰을 제외하고도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머글들에게는 그저 산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작게 안타까워한 잠뜰은 새삼 마법사가 됐음을 느꼈다. 편지를 받는 것, 다이애건 앨리에 가는 것, 9와 3/4 승강장을 지나치고 호그와트행 열차에 ...
하도 진부해서 술자리에서 늘어놓아도 호응 못 받을 이야기다.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와 오래 살 부비고 살았더니, 설렘과 흥분감은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듯 쓸려나가고 편안함과 아늑함이 그 자리를 채웠다는 소리는 말이다. 그래도 한 때 최빛의 연인이었던, 현재는 남편인 남자는 무척 좋은 사람이었다. 그는 학원 강사로 오래도록 일하다가 최근부터 서울 소재의 사립 중...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854년 11월 20일 이때까지의 여유가 무색하게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미케가 알려주길, 에르디아인을 색출하기 위한 약물은 이미 전국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약물은 에르디아인들에게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전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이 약을 투여하기 시작하면 에르디아인들이 잡혀 나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색출된 에르디아인은...
공식이 준 au 뒤늦게 퍼먹기..-클리셰 주의 캐붕 주의 개연성없음 주의 급전개 있음(;) 고증없음 주의 오타검수 안함-원작설정이랑 많이다름.... 거의 캐릭터랑 세계관만 가져왔습니다...-시리어스 전개/해피엔딩 덧글은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ㅠ//ㅠ 보고싶은 것만 그리는데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키 병. 짝사랑할 때 꽃을 토해내는 병이며 짝사랑을 이루기 전까지 병은 낫지 않는다.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고 싶지 않다가 더 맞는 말인 걸까... 널 떠올리니 토 끼가 올라왔다. 입을 손으로 감싼 채 무언가를 후두둑 뱉어냈다. 손에 흩뿌려진 것들은 꽃이었다. "노란색, 국화...(-슬픔, 짝사랑)" 바보 같게도.. 외면하던 감정을 그때 결국 ...
서늘하고 한적한 거리. 그 거리에선, 언제나 뒷거래들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돈 거래부터, 총기, 그리고 살인까지. 의뢰인의 말에 의하면, 오늘 그곳에서 그 조직의 뒷거래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 뒷거래를 할 틈을 타, 그들을 덮치는 것이 그의 임무였다.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각은 오후 10시. 현재 시각은 9시 50분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게 그는...
*** 체육대회 후 다시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단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점점 더워지는 날씨만큼 정연의 마음 역시 뜨거워졌다. 표현 자체가 어수룩해서, 익숙하지 못해서 속으로 삼키는 그 열기에 정연은 그 어느 여름보다도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둘이 함께하는 청소 시간 역시 조금은 달라졌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밑에서 하는 청소임에도 정연은 땀...
“어서 와, 코비” “잘 지내셨어요?” 미캉은 언제나처럼 집안의 응접실로 자신의 친구를 맞이했다. 가끔은 정원을 같이 산책하기도 하고 한 번은 서재에서 보기도 하고 다른 때에는 미캉이 코비의 초대를 받아 갈 때도 있었다. 평소의 미캉은 평온한 미소를 띠며 코비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오늘의 미캉은 꽤나 지쳐 보이는 얼굴이었다. 코비는 아버지에게 들은 언질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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