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보안과장님은 좀 그래요. 저희도 가급적 가까이 하지는 않고 싶은 편이랄까?" 점심시간을 틈타, 여정의 진료실에 들른 교도관들은 고개를 저으며 하나같이 난색을 표하고 있었다. 좀 그렇다-는 표현이 '정상인의 범주에도 들지 못할 정도로 무례하고 편협한 인간'이라는 뜻의 함축된 버전이라고 생각하며 여정은 고개를 끄덕였다. 손에 들린 커피잔의 온기가 따뜻하게 올...
“……” 레귤러스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부른 이를 가만히 보았다. 해리는 그를 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 자리를 얼른 피하고 싶었지만 레귤러스의 손아귀 힘이 어찌나 거셌는지 비틀어보아도 풀리지 않았다. 팔목을 빼려고 애쓰며 레귤러스를 올려다보았고 레귤러스는 그런 해리의 팔목을 더욱 거세게 움켜잡았다. “뭐 하는 거냐고.” “…신경 쓸 일 아...
1308*1307*350dpi 유료: 서명제거, 투명화 파일 들어있음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87- 8연참(2/8) 그리고 콜로세움에 흘러 들어간 지 1년 반 정도가 지났을 때쯤, 영역 싸움...
d4vd - Poetic Vulgarity Full Count 27_ ⌜형, 미안한데 잠깐만 연회장 안쪽 문으로 가봐 줄 수 있어?⌟ ⌜방금 민호가 사장님을 뒤따라갔는데… 상황만 좀 봐줄 수 있나 해서.⌟ 승윤이 보낸 톡에 승훈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와인과 호텔 요리로 그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조금이나마 채우던 중이었건만 아무래도 그건 본인에게 허락되...
© 닌니 어느 날 이사 차량이 한 건물 앞으로 차를 세웠다. 새로운 이웃이 들어오나 싶어서 고개를 내민 옆 건물 옷가게 직원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업자와 눈이 마주쳤다. 정확히는 그의 팔뚝에 새겨진 호랑이와. “누님! 뭘 그런 걸 다—,” “너네 먹으라고 사 온 거 아냐. 물건은?” “우선 청소 좀 하고 올리려구요. 상가에 돌리는 겁니까?” “어—. 안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림버스스포⚠️빨간약 님의 트위터: "바보망치 https://t.co/oOKRGsGtUD" / 트위터 (twitter.com)
7. 키스 잡았던 손목을 탁 놓았다. 거기서부터 시작된 부끄러움이 온 몸을 잠식했다. 심장이 엄청나게 뛰었다. 몰래 나쁘짓을 한 적도 없으면서 들켰다는 생각뿐이었다. 쪽지를 확인하던 민규의 놀라던 얼굴. 당황과 놀람이 혼재 되어있던 그 얼굴이 머릿속을 휘저었다. 자리를 벗어나야했다. 진짜 미치게 부끄럽고 온 몸이 뜨거웠다. 서둘러 자리를 벗어나다가 깨달았다...
* 캐붕/날조주의 * 상황문답 주제는 언제나 환영! [등장인물] - 서태웅 - 전호장 - 이정환 - 이명헌 - 김수겸 [설정] 과외 선생님. 나는 고등학생, 슬덩캐는 대학생. 내 이름 = 김이정 (김이박최정..) 1. 첫 수업하는데 수준 이하일 때 - 서태웅: 문제 푸는데 접근 방식부터 틀리니까 문제랑 나랑 번갈아 보더니 "멍ㅊ.." 하려다 참음. '멍이요...
*얼떨결에 아이를 키우게 된 호열과 싱글대디 백호를 보고 싶었을 뿐인 글 *모브 아이 이름이 나옵니다. (백호의 딸이나 호열이가 키우게 된 아이라든가....) *적폐 요소 한 가득! **** -혹시 당신 바람 펴? 아내의 한 마디에 목이 말라 페트병 째로 물을 마시던 백호가 기어코 물을 뿜었다. 쿨럭쿨럭, 물이 역류하여 코에 들어가자 마치 수영장 물에 빠졌...
정인은 민호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민호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일 생각이었지만 욕심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었다. 정인의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나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분위기가 있는 것처럼 정인은 민호만의 분위기를 좋아했다. 세상에서 제일, 하늘만큼 땅만큼 따위의 추상적인 수준이 아니었다. 여태껏 민호에게서 느꼈던 부정적인 감정을 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