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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분
#묵연백천야화 곤륜허 밖에 느껴지는 엄청난 신력에 자란과 첩풍은 곧바로 곤륜허 정문으로 달려나와 동화를 보며 서둘러 예를 올렸다 "동화..제군!!" "동화... 제.. 군을 뵙습니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동화가 고개를 돌려 첩풍과 자란을 바라봤다 "흠, 자네들은 누구지?" "아, 저는 묵연상신의 대제자 첩풍이라고 합니다" "저는 열여섯 번째 제자 자란이라...
자1살요소,학폭(나쁜거알고언급나옴)요소,멘마요소?라고하나멘헤라.?????? 비슷할수잇음 주의,, 둘다 고등학생 독자친구잇음.......암튼잇음 평범한 가정집에서 살구 유중혁은 아님 혼자살고 1인가정 아 ㅋㅋ 자야하는데 미치겟다 질척하게도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그렇게 좋아한다, 좋아한다 말을 해도 무시하고. 점심을 같이 먹자며 교실을 찾아가도 엎드려 자는 ...
백중누각 百中樓閣 The wandering tide CoC 7판 룰 / 탐문 위주 오픈시티, 레일로드 형.권장 인원 : 1인, 타이만. (가감 가능)플레이 타임 : ORPG 5hr ~난이도 : ★★☆☆☆. 탐문과 RP 위주의 시나리오이다 보니 마스터는 NPC 운용 등에 있어서 재량껏 처리해야 하는 흐름이 다수 등장합니다. 탐사자는 능동적인 탐문 RP와 선언...
"오늘 작업이요, 그런 사실을 뼈져리게 느꼈어요. 실수 몇 번에… 어쩌면 한 명도 죽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었을지도 몰랐어요. 경험이 없어 드러나게 되는 미숙함은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역시 입맛이 쓰네요. 저희 팀 내에서 일어났던 일이니만큼 더요. 제 과실도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괜히 안경줄을 매만진다. 울리는 목소리는 평소보다 발음이 느렸다. 예...
“부서 옮겼나보네. 원래 당신이 이런 일 담당한 적 없잖아.” 통스는 부러 서류를 휙휙 넘기면서 소음을 내었다. 제발 그 입 좀 닫아, 루핀. 대놓고 비꼬고 싶었다. 아무리 사는 게 힘들어졌다고 해도 그렇지, 마법사 사회가 당신을 안 받아준다고 머글들의 생활 영역으로 달아나듯 거처를 옮기다니- 그래, 당신은 기어코 찾아낸 핑계로, 늘 이렇게 무모하고 어리석...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주의! 자주 듣는 곡을 넣어둔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떠오르는대로 적은 것입니다. 밝고 활기찬 곡이 없는 플레이리스트죠. 갑자기 머리 쓰는 일을 해보고 싶어서 자기 전 해봤는데… 마치 혼란스러운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맞춤법만 맞춰준 날것이며 의식의 흐름 그대로입니다. 1 비가 내린다. 회색 세상은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손 위의 자그마한 불...
오리는 오이카와랑 유사 먹으니까 배구 시합도 보러가고 하는데 다른 팬들처럼 선물주고 이런거 할 용기는 없어서 걍 유사만 먹는 상태 근데 니로 때문에 오리한테 관심생긴 오이콩이 오리한테 말 걸어야 함 "나 너 관객석에서 봤는데. 우리팀 응원해주러 온 거 맞지?" 상큼하게 웃으면서 말 걸어야 함 오리는 오이카와랑 일방적으로 아는 사이인데 갑자기 말 거니까 너무...
방에 돌아가야 한다는 상황은 인지하나, 케일은 섣불리 발걸음을 옮길 수가 없었다. 그야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두어 번 옮겼더니, 또 주륵 흐르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이젠 허벅지까지에도 살짝 흘러내린 것 같은 느낌에 케일은 하늘을 보며 잠시 자신의 박복함에 통탄하다가, 그녀를 위해 예의상 고개를 비스듬히 돌리고 있는 알베르를 힐긋 바라...
오리는 니로랑 맞혐관이었는데 어느순간 니로는 오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ㅅㅂ 내가 쟤를 왜?? 이랬는데 걍 다른 남자애랑 있는거 보면 개빡치고 하는 거 때문에 어찌어찌 결국 인정하게 됐음 항상 하던대로 똑같이 시비를 털었는데 오리가 같이 시비는 안 털고 ㅇㅇ 시비 끝났으면 ㄲㅈ 하고 핸드폰만 보는거임 그래서 팍 식어가지고 쟤 왜저러지? 하고 걍...
이제 인정했네. (푸스스 웃는다, 어째선지 간만에 보이는 편안한 웃음이다. 뭐, 평소에도 미소를 잘 짓긴 했다만 이번만큼은 진심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그래, 그럼 나도 이제 인정할게. 단테 귀엽다~... 그래도 나보단 네가 더 귀여운 거 잊지마. (신신당부!) (그러곤 네 꽃받침 보자 예상치 못했는지 잠시 멍하니 있더니 소리내어 웃는다.) 아하하! 내가...
“황궁이 누구 집 앞마당도 아니고…….” “나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냥 앞에서 기다리기만 했는데.” 입만 살았지, 아주. 셜리는 어둑한 와중에 빛을 내는 붉은빛 시선을 마주했다. 연분홍색 머리칼, 치켜뜬 눈매하며 희멀건 낯빛 같은 것들. 생판 모르는 이가 보아도 형제예요? 소리가 절로 튀어나올 정도로 둘은 닮았다. 또는… 셜리가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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