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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자살소재를 포함하고있습니다 *아래 두 글을 재구성하여 쓴 글입니다 네 생일은 8월이고 내 생일은 6월이라서 7월에 놀러가기로 했잖아. 이름 모를 푸른 바다에 둘이서 같이 가기로 했잖아. 그런데 넌 5월에 나를 떠났지. 네 할머니의 전화를 받고 뛰쳐 나왔던 새벽을 아직도 기억해. 응급실에 누워있는 창백하고도 차가웠던 너의 모습도. 얼마나 생생한지 너는 모를...
2021년에 채햄 쁘띠온에서 판매 되었던 OMOM(Oh?my, oh!my)입니다. 썰체의 특성을 살려 제작되었던 책으로 원 내용은 트위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는 점과, 책으로 진행되면서 포스 타입에 오픈 된 썰은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 세부적인 디테일이 수정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 포타에는 사진이나 움짤등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이미지와 함께 즐기시려면...
2021년에 채햄 쁘띠온에서 판매 되었던 OMOM(Oh?my, oh!my)입니다. 썰체의 특성을 살려 제작되었던 책으로 원 내용은 트위터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는 점과, 책으로 진행되면서 포스 타입에 오픈 된 썰은 전체적인 흐름에 맞춰 세부적인 디테일이 수정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 포타에는 사진이나 움짤등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이미지와 함께 즐기시려...
1 = 10,000원 [기본 수정 횟수] 스케치 후 수정(2회) > 선화 후 수정(1회) > 완성 후 수정(1회) [빠른 마감 추가금] 당일 마감- 4.0 2~3일 내로 마감- 1.5 배경- 1.5 [LD 썸네일] 6.0 기본 퀄 1명 + 다운 퀄(작은 사이즈) 1명 기준 기본 퀄 1명만 들어가도 가격 같습니다 기본 퀄 1명 추가금- 1.8 다운...
* 엔시티 드림의 고래를 듣고 쓰게 된 글이에요! 나는 고래를 좋아했다. 푸른 바다의 짭쪼름한 냄새를 맡으며 자유를 꿈꿨다. 수면 아래가 보일 정도로 맑은, 에메랄드빛의 바다도, 아래가 보이지 않는 심해의 짙은 푸른 빛도 사랑했다. 그래, 나는 바다의 푸르름과 차가움, 윤슬과 위로 그 어딘가의 경계를 사랑했다. 그 중에서도 사랑하는 생명체가 있다면, 그것은...
변한 건 없었다. 아스터와 오르피어스의 관계는 위태롭기 그지없었다. 그들은 사랑하기에 사랑하지 않았고, 사랑하기에 미워했고, 사랑하기에 서로를 놓지 못했으며, 사랑하기에 끝끝내 사랑을 부정했다. 다시, 변한 건 없었다. 정말? 정말 변한 건 없었나? 관계는 변하지 않았다. 사랑하지만 사랑한다 고할 수 없는 그 사연 많은 관계만은 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변...
이바라, 기억해?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암흑의 공간, 고작 몇 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는 나의 보금자리. 그때 나는 어른들의 허리를 조금 넘는 키를 가지고 있었어. 팔을 뻗으면 모든 사물이 닿았으며 시계 초침 소리가 일정하게 침묵을 채우고, 아침인지 밤인지 내가 사는 건지 삶이 나를 사는 건지 무척이나 지루하던 나날. 같은 매일이 반복되면 하루하루의 기...
※ 안 그런 척하지만 사랑스러움이 한도 초과이므로 아껴줄 것. 그렇게 두 입술이 한참 붙어있다 떨어졌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 이후론 war의 상태가 영 형편없다. 하긴 아침부터 그렇게 도망 다니고 결국엔 한바탕 거하게 실랑이까지 하고 기란 기는 다 빨렸으니. 체력 좋은 yin은 또 모르겠다만 녹초가 된 war는 계속되는 입술 공격에 정신을 못 차리다가 바...
청리. 안녕. 혹시 준휘 봤니? 我没看到。(못 봤는데.) 준휘 찾으러 왔더니만. 몇 달만인가? 복귀한 지 좀 됐나? 好像很久没见了?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그럴 리가. 나 항상 여기 있었지. 밖으로 돌긴 했어. 最近只看到明浩。(그런가. 최근에 밍하오밖에 못 봐서.) 명호가 여기 또 왔다고? 나랑 같이 있을 때 말고? 그러나 상대도 미처 길게 대답해줄...
Touch Bunny, Don’t Touch! ep 6 16. 눈이 저절로 뜨였다. 시은이 시야를 가득 채운 든든한 가슴팍에 조금 놀랐다가 한숨을 푹 쉬었다. 결국 일을 쳤구나. 샤워했을 때부터 서서히 취기가 가셨으니 술김에 실수했다고 변명하지도 못했다. 순전히 연시은의 욕망이 저지른 고의였다. 안수호를 성적 대상화한 때늦은 몽정에 정신을 못 차렸던 탓이다...
들으시면서 읽는것을 추천합니다 * [나 한번만 봐주면 안될까?] 03:44 [기현아] 03:45 [얼굴 보고싶어 만나줘] 03:47 계속 울려대는 핸드폰 알림소리에 나는 책상위로 핸드폰을 던졌다. " 하.. " 이민혁은 죽었는데 왜 자꾸 민혁이 번호로 카톡이 오는지. 카톡이 온 이민혁의 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으면서 연락은 왜 매일 같은시간 같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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