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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날조 주의 다 잡은 쉐리를 놓쳤다. 그 여자를 도와준 '기사'가 누군지는 몰라도, 제법 성가신 존재이지 않은가. 그 여자라면 제 정체를 숨기고 몸을 의탁했을 것이 분명하지만, 그런 것은 알 바가 아니다. 기껏 다시 만난 쉐리를 그런 식으로 놓쳐버린 것이 못내 아쉬웠다. 이렇게 된 것, 잡아 죽였어야했는데. 지금 이 시각 쯤이라면 쉐리는 '기사'와 함께 어...
Korean Nerd Spidey 虎狼之心。 여주는 소문에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내가 이민형 챙겨주는 만큼, 이민형도 나한테 잘해주는 거 당연한 거고. 뭐 남이 봤을 땐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 그게 전부. 이민형이 나한테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소문일 뿐인데 굳이 신경 쓸 필요 없었지. "야, 어디 가." "동혁아, 오늘 여기로 가자." ...
기유는 귀살대 본부로 부터 상현을 처리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그녀는 자신도 같이 가겠다며 끈질기게 기유를 설득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그녀는 기유에게 못내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사부님. 꼭 건강히 돌아오세요.”
"은여주, 너 진짜 나한테도 말 안 할 거야?" "나도 말하고 싶어…." 나도 진짜 말하고 싶은데. 눈물이 고일 새도 없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야, 너 울어? 왜, 왜 울어?" 그런 내 모습을 보던 이동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야, 나도. 나도 진짜 말하고 싶어. 근데, 말하면 나를 찾아와 죽인다잖아. 그 이상한 사람이 나를 죽인다 그랬다고. 아...
(틀어주시고 감상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라미아 루드위그->아댈린 패트릭 여느때처럼 가만가만 걸음을 걸었다. 딱히 의미는 없었으나 이리 하지않으면 머릿속을 헤집는 누군가가 있기에 라미아는 조용히 침묵한채 학교의 복도를 돌아다녔다. " 아. " 고뇌하며 걸음을 걷다가 야외로 나와버린 라미아는 작은 탄식과 함께 내리쬐는 햇살에 눈을 살짝 찌푸렸다.그사...
알코올 백퍼센트 러브 w.르떼 아 씨발. 퇴사하고 싶다. 새로 발령받은 팀장한테 제대로 찍혔다. 첫날부터 맨날 커피 심부름에, 사내 메신저로 해도 될 말인데도 굳이 나만 자기 방으로 부르고, 점심도 둘이서만 먹고, 야근도 밥 먹듯이 시킨다. 점심때 먹은 것도 소화 안되는데 야근도 둘이서만 해서 저녁도 같이 먹는다. 출근할 때 소화제 두 개씩 사는 게 이제는...
“야, 저기 네 남친 지나간다.” 강당에서 체육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옆에서 걷던 친구가 내 팔을 툭 치면서 웃음기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더위 먹었냐. 내가 남자친구가 어딨어. 이상한 소리를 하는 친구를 퉁명스럽게 쳐다보다가 시선을 따라갔다. 그 끝엔 째진 눈을 한 남자애가 삐딱하게 서서 풍선껌을 불고 있었다. “미쳤냐?” 그 모습을 확인한 ...
. . . . 겨우 10살 남짓 인생을 살며, 사고를 당하고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사라지겠구나.그토록 사랑하던 부모님은 사고로 죽었다.내 플룻을 좋아하던 관객들은 내 손이 온전하지 않게 되자 모두 떠나갔다.자신의 쌍둥이 오빠는 사라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먼저 사라졌다.그게 싫어서 사랑하는 건 그만두기로 했...
*랩홉 리얼물인만큼 직접 했던 발언이나, 있었던 사건을 가져오겠지만 그 외는 전부 망상입니다. *앞의 이야기들과 이어집니다. 새로운 것은 낯설지만 신기하다. 미지는 호기심을 부추긴다. 익숙한 것이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호석은 달랐다. 익숙한 것보단 동공이 활짝 열리게 만드는 것들을 더 아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일수록 발끝이 동동거렸고 불길...
*주의* - 설정이 있는 드림캐입니다. - 최대한 원작의 설정을 존중하고자 했으나 이야기의 전개를 위해서 각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 드림캐가 하하버스 재질입니다.
36장을 다 찍었어. 4월 29일 처음 카메라를 배송받고, 4월 30일 코닥 매장에 가서 필름 하나를 구매했어. 그리고 오늘, 5월 18일. 한 롤을 다 찍었어. 현상 비용이나 필름 값을 생각하면 너무 빨리 찍은 게 아니냐고 할 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그런 돈을 아낄 생각이 있었으면 애당초 필름 카메라를 사지도 않았을 거야. 일상에서 보이는 찍고 싶은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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