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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그려라, 통해라! 모두의 텔레파시! 텔레스트레이션 』 이벤트 진행 | 2월 22일 오후 10시 10분부터 진행 예정입니다. (예시 라이브 이후) 신청 방법 |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캐릭터는 본 트윗에 마음을 달아주세요. 이벤트 설명 | 텔레스트레이션? 누군가에게는 생소하고,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그 게임! 지금까지는 같은 유닛, 더 나아가봐야 같은 동아리...
OFFBEAT
프로필: 이름 박은채 (eun chae park) 나이 18살 성별 여 혈액형 AB형 키 167.8 몸무게 47 얼굴: 고양이상 예쁘장하게 생김 속쌍거풀 앞머리 있음 곱슬 거리는 머리카락 어깨 좀 넘는 길이임 입 밑에 점 있음 회색눈에 흑발 피부는 하얀 편임 패션: 후드집업 같이 걸칠 수 있는 외투를 좋아함 습관: 옷의 까슬한 부분과 피부를 맞댐 일부로 베...
종강 연회 전, 우리는 나란히 사직서를 제출했다. 충분히 주의를 기울였어도 나를 물어버린 리무스는 호그와트에 있을 수 없다고 했다. 나와 헤어질 생각까지 하던 마당에 학교에 얌전히 다닐 리가 없지. 덤블도어 또한 리무스의 행동을 이미 예상한 듯, 별말 없이 사직서를 수리해주었다. "그런데 제이 양은 왜 그만두려는 것이니? 물론 대답하지 않아도 된단다." 덤...
우리 연애 시작 했어요 -언제 결혼해, 우리? · 커플링 잃어버리고 싸우는 장면 생각하면 의외로 사토시 보다 쇼가 잃어버릴거 같애. 레귤러 출연 하는데도 많고 자의든 타의든 잃어버릴 환경이 최상이잖아. 빼놓은거 누가 주워간다던가 뭐 그런거지. 사토시는 일 하러 갈 때는 절대 안하고 다니니깐 집에만 모셔져 있는 커플링. 안하고 다닌다고 섭섭해 하긴한데, 종종...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계절 중 겨울 편. 춘화와 상미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상미와의 첫 만남도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다시 겨울이다. 써니에게 마지막일지 모를 위태위태한 계절, 마지막 편입니다! ※ 학교폭력 트리거를 당길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춘화는 조용한 병실을 찾는다. 환자는 한 명. 제일 안쪽에 있는 침대로 천천히 발을 옮긴다. 제게 맞은 얼굴은 엉망...
성은 공허할 만큼 넓었다. 그를 적대하는 무리도 추종하는 무리도 물러서자 괴기하고 음산한 분위기는 조금이나마 걷혔다. 혹은 성의 주인의 마음이 이전처럼 꺼져 들지 않았기 때문이지도 모른다. 성은 그의 몸과 같았다. 진작 스러졌어야 하는 것들은 그를 따라 존재를 구성하고 유지하고 있었다. 때문에 모든 것이 미나에게 우호적이었던 것이다. 생글 피어나는 담쟁이 ...
Rise Trone의 시작은, 참으로 단순했다. 개개인이 활동하여 인기를 벌던 각각의 멤버들이였다. 명성 혹은 인지도 등, 개개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해 였을까, 제각각의 활동일정을 만들고, 수행해나갔다. 모두 개성있을뿐더러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주를 했기에, 서로 얼굴은 기억했겠지. 늘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했기에, 한두번은 말을 해봤을것이다. 같은학...
돌아보는 자세 그대로 굳은 나에게, 카인은 따스한 웃음을 머금으며 재차 말했다. “결혼하는 것은 어떻겠냐고 여쭈었습니다, 아벨리아 영애.” 그제야 정신을 차린 나는 급하게 머리를 굴렸다. 지금 저거... 청혼? 저걸 받는 게 맞을까? 사실 내가 그저 보통 또래의 해맑은 귀족 아가씨였다면 묻고 따질 것도 없이 승낙했을 것이다. 현재에도 충분히 지위가높으며, ...
5개월 후 KM 호텔 식장을 잡는다는 건, 오는 친구나 동기, 친지들에게 성공했다는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느냐를 되짚으면 나에게 남는 게 없었다. 내가 3년간 몰두했던 것이 단번에 끊겨나가고 난 후 3년을 몰두하였고, 그 과정에서 다시 박지민을 회상하는 것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언제 이렇게 멀끔하게 컸어?”...
9월 30일 사랑하는 앨 더 이상 네 답장을 받기 위해 몇 주씩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니 기뻐. 다같이 시끌벅적한 여름을 보내다 우리만 돌아오려니 이상해. 가끔 헨리 스트리트에도 들러봐 달라고 부탁해도 되겠니? 내 프랑스어는 거의 쓸모가 없었지만 네 이탈리아어는 큰 도움이 될 거야. 해리엇이 원한다면 그 애도 데려가 줘. 우린 이제 3학년이라 꽤 좋은 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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