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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찬열은 그렇게 뽀뽀를 하고선 직원들에게 가버렸고 백현은 입술을 만지작거렸다. 정말 이대로는 잠도 못 잘 지경이었다. 이걸 노린 거야 박찬열, 후 .., 원래도 심장이 두근거렸지만 설레서 오늘 자는 건 글렀다. 나는 호텔방으로 들어가 감독님한테 전화를 걸었고 내 전화라도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받는 감독.. 이럴 때만 잘 받지요. 감독이라는 작자는 내 절친임에...
고래별 "우리의 처음이 달랐으면 좋았을까?" 해수와 수아의 IF 글입니다. 해당 시대적 자료 없이 웹툰을 보고 작성한 글이므로, 세계관과 맞지 않는 말이나 물품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 09. 23. 1. 그 날 바닷물에 휩쓸려 떠내려온 고래는 고작 몇 시간 만에 자취를 감추었다. 핏자국이 선명했던 모래도 바닷물에...
아마 그 다음의 일들은 우리에게 그렇게 중요한 것들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너무 잠이 쏟아졌고, 피곤했고. 밤을 꼬박 새워 딱딱한 바닥에 앉아 원만한 합의점을 찾으려고 애를 썼던 것 같기도 했다. 나의 어떤 것들이 또 우리의 관계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게 만들었는지. 어떤 것들이 또 한번 도망치게 만들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던 것 같...
* 계간린총 참여작입니다. 기숙사 한 층에 마련된 사감 선생님의 방에서 간단한 업무를 다 마친 뒤에 본인 공부를 하던 주현은 문득 노트에 '미쳤지 배주현...' 이라는 문장을 적어 내려갔다. 문장을 적은 뒤 주현은 한숨을 내쉬더니 책상에 엎드려 낮게 읊조렸다. "고딩한테... 마음이 가버릴게 뭐람... 미쳤지 진짜..." 기숙사에서 만난 로맨스 w. 레개 ...
-호빗 트릴로지의 스란두일 드림입니다. -2014년 드림온리전에서 발행했습니다. -표지는 라프엘(@sweet_crepe)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공백 포함 약 66000자입니다. He just looked at me, said “Well,”And kept driving his chariot down,Flicked his leather reins near m...
초판 특전이었던 짤막한 올캐러 외전입니다. 모든 남주들을 현대에서 마주쳤을 때의 if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백 포함 약 1만자입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기숙사 한 층에 마련된 사감 선생님의 방에서 간단한 업무를 다 마친 뒤에 본인 공부를 하던 주현은 문득 노트에 '미쳤지 배주현...' 이라는 문장을 적어 내려갔다. 문장을 적은 뒤 주현은 한숨을 내쉬더니 책상에 엎드려 낮게 읊조렸다. "고딩한테... 마음이 가버릴게 뭐람... 미쳤지 진짜..." 기숙사에서 만난 로맨스 w. 레개 고3 시절, 수능에서 제대로...
??? : 눈물나게 아파
“아이고, 시간이 늦었군. 우리끼리 이야기를 나눠봐야 소용없겠습니다. 교주께서 관례대로 장례를 치를 것을 명하셨으니 아마 준비를 마친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소교주께 인사를 올릴 수 있을 테죠. 오늘 대화는 이쯤 해두고 다들 일어나시는 게 좋겠군요. 시간이 없어요. 교주께서 각주들에게 말을 전하라고 하셨으니, 오늘 안에는 각 당의 각주를 만나셔야 할 것 아닙니...
노아야, 여기 창고 기억나? 여기 창고에만 오면 유년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고 좋아했었잖아. 노아야, 지금 여긴 장마가 시작된 여름이야. 노아야, 나의 노아야. 네 이름 하나에도 가슴이 저리는 나의 노아야. 네가 없는 이 세상은 숨이 잘 안 쉬어질 만큼 어둡고 답답해. 꿈속을 헤매고 있는 것 같아. 수심 20m 속에서 산소통 없이 허우적거리는 꿈. 노아야....
"야,,,! 너 지금 무슨 말을,,!" 어머니께서 하신 말을 예림은 그저 듣고만 있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그녀는 부모님의 권유와 다르게 의대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림은 어릴적부터 강압적 환경에서 자란지라 부모님께 대들지 못한다. "아니에요, 어머니. 죄송합니다" 라는 예림의 말에, 어머니는, "그래, 예림이는 의사가 되고 싶은 거지...
현실에서 눈을 뜬 직후, 하몬은 힘껏 석탑을 발로 찼다. 그러자 석탑 맨 위에 있던 돌덩이가 굴러떨어지며, 대리석 바닥에 부딪혀서 박살이 났다. 하몬은 계속해서 아래 있던 돌들도 마저 발로 밀어서, 석탑을 산산이 조각냈다. 돌들은 하나같이 스티로폼처럼 무뎠다. 망토를 입은 사람들은 경악하고 있었지만, 하몬을 어떻게 말리지도 못하고 멍청하게 서 있었다. 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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