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3. “...쿨럭!” 별들이 총총 박혀있는 강원의 밤하늘. 그 아름다운 풍경 속 무럭무럭 피워올라가던 연기가, 두 쪽으로 대뜸 갈라졌다. 고기를 굽던 남준의 기침때문이었다. “쿨럭, 쿠훌럭...! 커흐흐음!” “아잇, 거 참! 좀 가리고 해요. 혼자 고기 다 먹을라고 저러나.” “죄, 죄송, 쿨럭.” 쯧, 윤기가 대놓고 핀잔을 주었고 남준은 기침을 하며 고...
지금 누구랑 있는지 말해보세요. 너랑 있어. 아니, 내 이름을 말해보라구요. 탄지로, 카마도 탄지로. 그래요.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보세요. 나? 그래요 당신 이름이 뭐에요. 나는 카마도 탄지로야. 아니에요. 당신은 렌고쿠 쿄쥬로에요. 그렇게 말하지마. 아니야, 나는 카마도 탄지로의 렌고쿠 쿄쥬로야. 아니에요. 당신은 렌고쿠 쿄쥬로에요. 그렇게 말하지마. 나...
- (-)은 독자분들입니다. - 결제는 신중히! -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1~2는 별로 안 친한 친구 (쇼요, 스가) 3~6는 그 남이 (-)을 짝사랑 중 (맛층, 사무, 스나, 시라부) 7~9는 연애중인 애들 (츠무, 사쿠사, 아카아시) 1. 히나타 쇼요 2. 스가와라 코시 3. 마츠카와 잇세이
어릴 땐 남씨 성과 주자 돌림인 이름을 가진 것이 나의 가장 큰 행운인 줄 몰랐다. 그런 걸 생각하기엔 작고 약한 존재였고, 나는 그런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지도 못했다. 여린 살 군데군데 피가 흐를 때에도 곧 죽을 것만 같은 공포만이 나를 지배했고, 당시에 함께 붙잡혀 센터의 목줄을 차지 못한 것이 나의 최초의 후회이자 악순환의 시발점이...
다친 곳이 일주일 만에 싹 아물었다. "그거? 원래 내력이 정순하면 회복이 빨라. 몰랐어?" 아하! ... "아 진짜! 왜 저러는 거야?!" "시력에 문제." "동감이다, 사매." 청명이 며칠째 당 소저한테 쫓기고 있다. … "그 사고라는 여자를 좋아하는 거죠?" "아니, 사고가 왜 거기서 나와?" 내가 왜 거기서 나와...? ... "나한테 다른 길은 없...
기차역은 한산했다. 수호는 그와 거리를 둔 채 걸음을 옮겼다. 손 안에서 바스락대는 얇은 티켓이, 자꾸만 손에 들러붙어 수호는 저도 모르게 손에 난 땀을 옷에 닦아냈다. 단 한 번도 긴장을 한 적이 없었다. 늘 잘 차려입은 저들의 차림이, 오늘이 제 삶의 마지막날을 의미하는 장례 의복 같은 것이라 하여도 괜찮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신경이 쓰였다. 자꾸만 시...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후도감독 카제마루씨랑 결혼하면 신랑만 둘인 결혼식이 되겠죠. 언제 결혼할진 모르겠으나 아마 레지재팬 멤버들도 기꺼이 모두 와 줄 겁니다. 근데 레지재팬 애들 중 누군가가 신부가 결혼식 때 네 가지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행복한 결혼생활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행에 옮기려고 할 거 같아요 아마 하쿠류겠죠 은근 고지식하니까 어디서 읽은 걸 실행할 때라면서 막 ...
- 게임 바이오하자드 첫 창작 소설 (장편 첫번째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x 독자 (크리스티 안) 스토리 얼마나 시간이 흐른 걸까? 엘리베이터 바닥에 앉아 멍하니 여러 생각에 잠겨있던 두 사람. 너는 네가 아파트에서 깨어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일들을 회상했고 레온도 이곳에 나가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했다. 한참을 그렇게 ...
' 우와~ 당신 정말로 재수없게 생기셨네요! ' " 응? " _ 아카이 아카이가 임무를 끝을 내고, 본부로 돌아왔을 때. 그는 허리 정도까지는 은금발의 머리카락과 갈색빛의 눈동자를 한 껏 빛내면서 방금 막 본부로 복귀를 한 자산의 앞으로 토도독 달려온 여자와 마주하였던 적이 있었다. " 설마 나를 보고 한 말인가? " _ 아카이 ' 여기에 당신 말고 또 누...
* 본 글은 실제가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 포스트는 본편입니다 :) ----------------------------------------------------------------------------------------------------- (현재가 아닌 과거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집 밖으로 나갈 생각 하지 마라.""콜록, 그치...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루실리카는 상냥한 미소를 지으면서 크롬을 다그쳤다. 크롬은 영문을 몰라 제 앞에서 얼음장 같은 살기를 뿌리는 루실리카를 보았다. 그러다 크롬은 문득 생각했다. 샬롯 경이 자신을 볼 때 뿌리는 얼음같은 한기는 루실리카를 닮았구나. 새삼 크롬은 샬롯이 루실리카와 친척이라는 것을 떠올렸다. “무슨 일인지 모르...
끓는 물을 표시선까지 붓고 뚜껑을 닫는다. 얇은 비닐 코팅지 뚜껑이 들리지 않도록 대충 손 닿는 곳에 있는 얇은 책을 얹은 채 3분간 기다린다. 시간을 정확하게 재기 위해 핸드폰 스톱워치를 켜 두었다. 과연 어떻게 되려나. 박병찬은 무심코 손에 들고 있던 젓가락을 책상 위에 내려놓고 낯선 포장의 컵라면 용기를 노려보며 3분의 시간이 흘러가기를 기다리기 시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