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커미션 페이지 ▶
*슬램덩크 북산고교 기반 나폴리탄괴담. *소재가 소재인만큼 기괴함, 공포, 사고 암시, 워드 호러등의 요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읽을때는 흰 화면, 두번째 읽을때는 검은 화면을 추천합니다. 허나 처음부터 검은화면이 궁금하다, 하시면 상관없습니다. 읽어주시는것만으로 감사합니다. *모바일로 적은 글인지라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어쩌면 확실할지모른다. 하지만 정체를 들어낼수도 밝힐수도 없다. 아직까진 말이다. 세상에 들어내는 날 9대 공작가가 모두 멸하리라 그것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예언이 이미 이루어 졌다면?" "그게 뭔소리야? 예언? 그건 분명...." "예언이 이미 이루어 졌을지 모르지 하지만 세상에 모습을 밝히지 않고 살아가고있다면?" "그 자가 어딨다고 생각하는데? ...
아이를 지워야겠다고 결심한 건 정환의 집에 걸린 캘린더에 빼곡하게 표기된 이번 달 경기 일정을 보고 나서였다. 이정환은 예정대로 아마 플레이오프 전 경기를 모두 출전할 모양이다. 반면 자신은 당장 이번 플레이오프는 뛰지 못한다고 해도 아이를 낳는다면 그다음 경기며 시즌도 못할 것이 분명했다. 이런 상황은 좀 억울하기까지 했다. 즐기기는 같이 즐겼는데, 남은...
* 신입기사 지우스와 와론의 첫임무 날조(논cp) * 워냠님 리퀘(?) : 30분만 눈 붙이려고 했는데 다음날 일어나버린 기린 부탁드립니다. "이번엔 나부터 시작이지? 눈 좀 붙이지 그래." 새벽부터 달리고 구른 하루의 피로가 눅진히 깔릴 시간. 타닥이는 야영불에 피어난 상념을 깨우는 것은 눈 앞의 병아리다. 어쭈, 하는 감상이 절로 붙는다. 와론은 목을 ...
순찰과 도시 개발을 끝내고 중앙청으로 돌아오는 지휘사의 책상 위에는 항상 무언가가 있었다. 작게는 이자크와 와타리가 엮어 만든 꽃다발, 크게는 사슈와 호세가 가져다 둔 커피 봉투며 옷가지들까지. 간혹 안화가 넘긴 지휘사 결재 서류가 올라가 있기도 했고 에뮤사가 그날의 운세 아이템이라며 가져다 둔 것이 있기도 했다. 세츠가 제안하여 만들어진 지휘사 직통 편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023.04.23~2023.04.29 진행된 여명 배 결혼 설문조사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편 우선 연공하지 않으신 분의 캐릭터도 표가 있다면 넣었습니다만,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면 언제든 수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적어주신 이유 중, 신경쓰일 수 있는 부분을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한 것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설문은 오로지 재미를...
2023.04.23~2023.04.29 진행된 여명 배 결혼 설문조사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편 우선 연공하지 않으신 분의 캐릭터도 표가 있다면 넣었습니다만,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면 언제든 수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적어주신 이유 중, 신경쓰일 수 있는 부분을 의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한 것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설문은 오로지 재미를 위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웬시, 하고 이름을 부르면 사랑에 빠져버리는 병입니다. 당신의 이름과 사랑은 어디에 서문. 안녕하세요, 웬시. 이리 편지를 적어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늘 동방거리는 아침부터 어두컴컴하더니, 비가 폭포수처럼 내렸고, 그와 동시에 벚꽃 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중앙청은, 우리는, 접경도시는 훌륭하게도 끝끝...
최근 나의 신체화 증상이 극으로 달했다.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고 충동이 멈추지않아 응급실 간게 2번정도 있다. 그 외에도 얼굴 화끈거림, 소화불량 등이 있었다 목이 무언가 걸려 숨을 쉬기 답답한것같던 적도 있고, 병원비는 일주일만에 30-40만원이 나왔었다(응급실+심야) 진짜 인생이 되는게 없다 자해도 못해 자살도 못해 그렇다고 행복하지도 못해 인생은 참 ...
병실 문을 열었을 때 침대는 비어 있었다. 담당 간호사는 난처한 표정으로 태섭을 돌아보았다. 아마 요 앞에 해변에 나가있을 거예요. 간호사님한테 허락도 안 맡고 멋대로 나간 건가? 반응을 보아하니 한두 번도 아닌 것 같다.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려오는 기분이었다. 이날 이 시간에 면회 오겠다고 미리 전화도 했건만. 텅 빈 병실에서 뒷목을 잡고 있어봤자 소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