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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가 형, 저 알바 갔다 올게요. 잠깐 봐주고 가요. 라고 하면 🐹이가 알았어. 함. 🐨이 알고 보니 마트 빽햄 시식알바. 시식카트(?) 오픈하고 🐨이 앞치마 입고 햄 굽는데, 어머님(?)들 👤👥🗣👥👤👥🗣 어휴, 총각이 햄을 다 굽네. 어디 하나 사 볼까? 어쩜 햄도 잘 굽네~ (안익고 다 태움) 이제 슬슬 🐹 등장. 닌자처럼 다가와 "나와봐" 하면서 직...
오늘은 비가 많이왔어 너랑 헤어진 다음날 그렇게 울면서 돌아오라고 외쳣던 그날처럼 많이오더라 멀리서 뛰어오던 나를 항상 두팔벌려 안아주던 너가 없어서 슬펐을까 아니면 매일 비오면 우산챙겨가라고 잔소리가 그리웠던걸까 창밖을 보는데 그렇더라 매일 행복할것만 같았던 그날은 없고 현실만 생각하는 내가 보이더라 근데 후회는 안해 그때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그렇게 선...
지워지지 않는 흉터는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한다. 안나에게 있어서 과거의 기억이란 일종의 흉터였다. 절대 지울 수도 사라지게 할 수도 없는 흉터. 영원히 품고 살아야겠지. 제게 흉터가 있다는 사실도 최근에야 알았다. 지금까지는 흉터가 있어도 인지하지 못하며 살았다. 망각이라는 옷에 꼭꼭 싸매여 진실을 잃어버리고 조작된 기억속에서 살았다. 그렇지만 진실은 아무...
* 언제 완성할지 모를 조각 모음... 완성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해서... 잊지 말고 쓰기+중간보고 느낌으로 올립니다. 말고도 이것저것 더 있지만 일단 이것만. 혼마루 깊숙한 곳엔 작은 절이 하나 있다. 본채에서도 한참 걸어야 겨우 발이 닿는 그 절은 신에게 기도를 올리고자 하는 남사들이 가끔 찾곤 한다. 나무가 우거진 햇빛 하나 들지 않...
"1점입니다." "...??" 옆에서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 느껴졌다. 정공룡, '역시 별로 좋아하진 않는구나.' 사실, 좋아할리가 없었다. 적어도 잠뜰이 모를지 몰라도.. 그에겐 잊지못할 1년은 여전히 없어지지 않았음으로. 아니, 잊어질리가 없었다. 잠뜰은 공룡의 시선을 외면했다. 그리고 차라리 이중천을 쳐다봤다. 마치 '사형이 미뤄지는 소식을 전할때 사형...
처음으로 편의점 알바를 시작한 연준. 야간 타임에 작은 대학가 자취촌이라 사람도 많지 않은 평범한 첫 알바날, 한 남자를 마주쳤다. '우와.. 진짜 하얗다.' 첫인상이었다. 두 번째 온 날. 연준은 그 남자가 토끼를 닮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다음 날, 그의 예쁜 입꼬리를, 그다음 날, 그의 얇은 쌍꺼풀을 발견한다. 충동적이었다. 말을 건 것은. 매일 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언니, 너, 동생. 자매姉妹... ...나, 우리, 자매姉妹 *음악을 틀고 감상해주세요. 2020년 1월 16일너你에게 쓰는 일기어느 날 갑자기 머리를 자르고 온 너의 자매.TV를 틀면 남자가 나오는 게 싫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하고, 기분 삼아, 혹은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하던 화장을 어느샌가 부터 안 하고, 점심을 먹으며 보는 유튜브 구독목록에선...
'헤어지자' '정 니가 그렇게 원한다면' '.. 내가 아니라 너겠지, 이기광' 3년전, 이기광이 사람들의 관심을 얻게 되었다. 배우도 가수도 아닌 이기광이, 만인의 셀럽이라는 이름을 달고 소문을 얻으며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우리 사이는 흔들렸다 이유는... 소문을 먹고 살아야 한다는걸 빠르게 인식한 이기광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나와의 헤어짐을 종용했고 나...
어떤5월의 밤은 푸르렀다너를 만났으니까계절의 여왕인 5월은꽃비를 내려 주었고꽃비를 담은 듯한너는,쌀쌀한 밤동안기댐이 없는 포차 의자에 쓸쓸하게 앉아너가 담은 매력적인 향으로내 마음에 들어앉았다얼마나 한참을 보았을까나의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싱숭생숭한 봄을 닮아버렸다한번만이쪽을 봐주었으면 하는 동안답답함에 풀어 놓은 옷들을 하나씩 다시 채우며대학생인듯한 너...
"넌 정말 못된 인간이야 알아?" "해줄꺼지?" "진짜 너는 못된 남자야" "이건 딱 너를 위한 거잖아, 그리고 나를 위한거고" "너는! 내가 이제 막 촬영 끝낸거 알면서, 이렇게 바로! 나 쉬지도 못했어" "해줄꺼지?" "그 잘생긴 얼굴로 해달라고 하면.... 어휴, 내가 또 져야지 악! 진짜 싫어 " "왜 그 귀여운 얼굴 구기고 그래" "넌 니 얼굴로 ...
권나무의 튀김우동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걸 듣고 히지카타가 이런 말 하면 귀엽겠다. 싶어서 가볍게 써봤습니다. bgm은 어떻게 넣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저 음악을 들으면 대사가 귀여워보일 수도 있어요.. “아이구 죽겄네..” 긴토키는 가로등 밑을 비틀거리며 걸었다. 꽃샘추위로 추워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었다. 밤에도 적당히 선선한 날씨에 가부...
"윤두준 뭐하는데?" "집에 들어왔어, 폭음 할꺼야" "이따 내가 갈게"윤두준은 대답이 없었다야근을 마치고 윤두준 집에 들어섰다 왜 이렇게 조용하지?거실을 지나 부엌으로 들어섰으나 윤두준은 보이지 않았다"윤두준"혹시나 싶어 2층으로 올라오니 방바닥에 앉고 쇼파에 기대어 잠들어 있는 형체가 보였다 그리고... 또 다른 형체, 설마? 설마? 저거는 아니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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