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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비하인드는 나의 분신을 위한 거짓말. 편의 스포일러 및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집필 기간 : 2018.02.08.~2018.04.25. 전작보다는 확실히 길게 걸린 작품이다. 전작 설정 당시 계획했던 작품이긴 했지만 세세한 설정이 없었던 탓에 전작과 개연성을 맞추는 데 있어서 꽤 신경이 쓰였던 작품이기도 했다. 그런 것만 빼면 전작보다는 힘을 빼...
" 알았어 로아가 원하는 대로 해줄게. 이 천재님만 믿어! " 그것이 당신의 대답이였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말이 그에게 어떤 영항을 미칠지 알고 있었습니다. 저 높은 곳에서 아름답게 빛나던 그를 밑바닥으로 떨어뜨리겠죠. 찬란했던 빛은 서서히 흐릿해지고, 결국 망가져버리고 말겁니다. 그럼에도 당신은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들은 로아의 표정은, 점점 불안...
딸랑 마샤를 볼 때면, 어디선가 청량한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이제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음에도, 어디선가 달달한 꽃향기가 풍기는 듯했다. 마샤를 비추는 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도 푸르른 듯했다. 사실, 마샤가 있기에 모든 것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진흙탕을 구르더라도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보이겠지. 마샤와 함께라면 그 무엇이 아름답지 않을까. 설령, 마샤가 나...
1594년 6월 29일 거의 다 죽어가고 있는 한 노파가 젊은 청년에게 이렇게 말했다. "황제여 이 나라가 멸망할 때가 되면 신들이 모시고 있는 자가 진정한 이 나라의 황제다. 하지만 그자가 신과 사랑에 빠지면 고난이 따른다. 그러니 우리의 후손들이여 그 고난을 이겨내기를..기원한다. 아아 신들이여 부디 우리의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여 인연을 맺기를 피해주시...
61. 찬란한 햇살은 손에 잡히지 않는다. 때문에 원할 수가 없다. 그것은 형체없이 세상을 밝혀 따뜻하게 할 뿐이다. 셀 수 없이 먼 곳에서 온 그 햇살은 이 광막한 대지에 내려 너무도 많은 것을 바꿔놓는다. 62. 이기적이다. 한없이 이기적이다. 그는 떠날 것을 생각지 않고 너무도 많은 것을 바꿔버렸으며, 심지어는 이곳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켜버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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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호그와트에서의 어느 밤, 애쉬는 잠자리에 들기 전 무심코 창 밖을 봤었다. 잉크를 풀어놓은 듯한 밤하늘에 수놓아져 흐르는 별들이 시선을 빼앗던 밤이었다. "은하수네." "아.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수야 없지." 그런 애쉬에게 툭 내뱉은 테리의 말에, 맨디는 무언가 생각난 듯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양피지 뭉치와 깃펜을 들고 창가에서 무언가를 열심...
「That's right I'm Just crazy about......」"That's right I'm Just crazy about......" 「お、名言キタコレ! ちゃんレオ、しっかり役になりきってるじゃん♪」오 메에겐키타코레 찬 레오 싯카리 야쿠니 나리킷테루잔"오, 명언 키타코레! 쨩레오, 제대로 역할에 몰입 되고 있쟝♪" ボソッと呟かれたレオの詞に、カケル...
함원진이 사라졌다.
체이스: 아침에는 네발이고 밤에는 두발인게 뭔지 알아 베른? 베른: 글쎄요. 체이스: 술마시러 나간 기사 둘^^ 베른:
류노스케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알았다. 오키나와의 바닷바람에서 빗줄기를 보았고, 유독 누런 자국이 강한 친구의 운동화 옆면에서 교사의 폭력을 보았다. 눈치와는 다른 줄기의 감각이었다. 육감이라고 일컫는 게 가장 옳았다. 햇빛을 받으면 빛을 발하는 금색 눈이 모든 근원이었다.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맑은 눈이다. 가쿠는 류노스케에게 뭐든 알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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