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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당시 Graha_tia_ff14 봇 분의 트윗을 보고 그렸던 그림입니다. 대략 2년전의 그림이네요. 라하는 그때도 지금도 아주아주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태양이 죽은 겨울 1. W. 노랑 * 동양풍로판au * 다각 / 토도바쿠 엔데바쿠 엔데레이 * 나이 날조 "어이- 어이! 살살하라고? 그러다 들키니 말이야." 약간 마른 몸을 가진 금발의 남성이 말했다. 약간 산만한 덩치의 남성은 발길질을 멈추곤 돌아보았다. 피식 웃으며 그는 말했다. “이 야만족을 때리는 걸 들키면 뭐 어때? 황제가 와도 그냥 모른 척 지...
태양이 죽은 겨울 ; PRO. W. 노랑 * 동양로판au * 다각 / 토도바쿠 엔데바쿠 엔데레이 * 나이 날조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 쇼토는 집정관으로 향했다. 한때는 가신들과 황제가 나랏일을 위해 열띤 토론을 열었던 곳이었다. 이제는 발을 들일 수 없었다. 궁에서 고작 한 명이었다. 고작 한 명이 황제에게 입을 빌려줄 수 있었다. 집정관 문이 열렸다. ...
종이책 안내 -2월 22일 발송 완료. 다음 수요조사는 구매 의사를 보이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모이면 진행합니다. 세부 정보: 무선제본, 사이즈는 A5국판 148x210, 표지는 아트지250g 무광코팅, 내지용지는 백색모조지 100g, 분량은 면지를 제외하고 140쪽(작가 프로필, 지은이의 말 포함)입니다. 1월 27일 오후 5시부터 2월 7일까지 수요조사...
민석이는 페어인 준면이를 잃었다. 그것도 제 눈앞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저를 감싸다가 죽어버린 준면이를 안고서 오열하며 폭주하는 민석이를 마취제를 이용하여 겨우 떼어 데리고 왔었다. 깨어나서도 민석은 준면을 잃은 것을 믿지 못했다. 준면이 어디 있어요? 준면이도 치료받고 있어요? 준면이 보고 싶어요. 준면이 만나게 해주세요. 치료실의 문을 두드리며 외쳐대는...
오리하라 이자야라는 남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다시 생각해도 황당한 질문이었다. 시즈오는 입에 물고 있던 담배 필터를 이로 짓이겼다. 오리하라 이자야. 꽤 오랜만에 들은 이름이었다. 처음 질문을 들었을 때야 너무 흥분한 탓에 평소처럼 화를 내고 자판기를 집어 던졌지만, 두 번째로 그들이 찾아왔을 때는 나름대로 차분히 답을 주었던 것 같다. 녀석을 가까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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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 적은 주절주절 글 백업... 여러가지... - 가공 없이 트위터 그대로 올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원작과 안 맞는 부분 있습니다. *그냥 아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1, 근데 미호크 성에서도 흑도 들고 밖에 나와 있는 거로 봐선……. 항상 준비+긴장하는 것보다는…. 그냥 흑도랑 산책 나오고 흑도 햇빛 보라고 바람 좀… 맞...
ep.5 너에게, 꽃이되다. 부제| Echinopsis 에키놉시스 [선인장목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 作.퍼플칼립 [ ※bl요소 주의. 모든 등장인물과 스토리는 허구이며 가상스토리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며칠동안 그를 마주치지 않기위해 부단히 애썼다.. 사실 그렇게 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았으니까.. 그냥 2층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방문을 열지 않으면 됐으...
※ 스포일러되는 내용 막 썼습니다. 안 보셨으면 안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 내용 실드...라고 생각하고 썼는데요 갈수록 아닌 부분이 좀 많은 거 같네요 실드도 아닌것도 둘다 있습니다. ※ 포스타입을 거의 메모용으로 쓰고있기 때문에 그냥 혼잣말이라고 봐주세요. 이번 5장 후편2 평이 별로 안 좋네. 나는 보면서 사실 별 생각 없었는데. 원래 이런거 인터넷...
-원작 특성과 저의 개인적 취향이 반영되어 남성향스러운 표현이 제법 있사오니, 사람에 따라서 불쾌 할 수도 있습니다. “저기…여기는 메이드 지명이 안 됩니까? 합석은?” 웬일로 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에 나타난 아키야마. 그런데 나타나서 하는 소리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저기 고객님…그렇게 되면 저희가게는 업종을 바꿔야 해요. 법을 잘 아시는 아키야...
부스럭. 조용한 소리에 정신이 살짝 들었다. 잠이 많은 민규였으나 유달리 산뜻한 아침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기상이 달가운 건 아니다. 부스럭, 부스럭. 연이어 몇 번의 기척이 더 이어졌다. 민규는 눈 감은 채 팔을 뻗었다. 무엇인지 모를 뭔가를 조용히 시키기 위함이었다. 침대를 더듬던 손가락 끝에 뭔가 걸렸다. 서늘한 온도 위에 손가락이 미끄러진다. 누가 ...
“ 우린 모두 다 친구야! “ 이름: 각 이다 성별: 여 키, 몸무게: 172/62 나이: 17 외관: 성격: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자 특징: . L / H : 보라색/열쇠 선관: . 지향 커플: SL -------오너란------- 이름: ㅇㅇㅇㅊ 나이: 06 한마디: 룰루 '😍' 2019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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