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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쓸디짤주의.1."내 혼자 있을란다 다 나가라"오늘 여주는 기분이 매우 안 좋음. 그런 여주가 걱정되는지 3학년들이 안절부절 못 하더니 여주가 누워있는 침대 맡으로가 여주의 이마를 짚었음"마이 아프나?""죽을 것 같다고 내"여주는 이불에 몸을 숨기며 몸을 더더욱 웅크렸음. "여주.......니 짐 뭐하자는긴데 뭔 생각인데 그라노" "치킨."그냥 이유없고 유일...
뭔가 그린 거 되게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백업하면서 모아놓으니까,,,, 그렇게,,? 별로 없는 것 같기두 하고.. 으으음.. 뭔가 그린 게 없네요.. 그린 게 없어.., 여유 생기면.. 많이 그려야겠어요 요새 약간 그리고 싶은 거 좀 많아요 시간만 있었어도...ㅠㅠㅠㅠ 지금도 막 그리고 있었을텐데...ㅜㅜ!!!!! 주문제작 넣을 굿즈들 생각 중인 것도...
301호 가 너무 거슬려! 1. 공부에 찌든 생활을 고등학교 3년. 취업에 전전긍긍하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보낸 대학교 생활 4년. 지금 그럭저럭 괜찮은 회사에 들어가 평범한 월급을 받고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으나 지난 내 7년, 연애 경험 제로. 이런 미적지근 한 것으로 그 공백이 채워지는 건가, 이런 의문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중학교는 여중을...
사실 뭔가 각 잡고 제대로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지금 시간이 없는 것두 있고... 기력도 딸리고... 예전처럼 한 그림에 모든 걸 다 쏟아붓고 진득히 잡고 있을 그런.. 끈기가 사라져버려서... 만날,,, 이런 낙서만 하고,.,,,,ㅜㅜㅜㅜㅜㅜ 하지만 그래두 뭔가,, 이것저것 많이 그리게 된 점은 좋다!!! 앨버삔 아녔음 평생 낙서의 재미 같은 ...
리바이의 샤워소리를 들으며 누워있던 너는 여기까지와서 잠이오는 너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음. 그래서 일단 30분만 자고 일어나자는 생각으로 잠에 빠졌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 그리 밝지 않은 불빛이 천장에 일렁이는 아래에서 눈을 떴음. 희미하게 글씨쓰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고 너는 목이 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눈을 뜨고 주위를...
갇히면 웃길듯 눈뜨자마자 ※섹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궁서체로 조따크게 뙇 적혀있는거 보고 드림주 속으로 욕짓거리함 씨이발 왜ㅠ들어와도 이새끼랑 들어왔지? 진짜 좆같애,,, 술식으로 벽 쾅쾅 쳐봐야 꿈쩍도 안함. 이대로 꼼짝없이 섹스를 해야하는가.. 침대 덩그러니 있는거 개빡쳐서 당장 부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는데 고죠가 와~ 이게 뭐야~? 오늘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름-사신아 나이-17세 추리물에서 흔한 살인사건을 몰고 다녀 사신이라 불리는 캐 탐정 포지션은 아니고 추리하는 동안 보조하다가 범인이 최후의 발악을 할때 제압하는, 약간 코난에서 미란이 포지션 같은 역할 화목한 가정에서 금수저로 태어나 활발하고 나다니길 좋아하는 성격으로 친구도 많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이벤트에 당첨도 잘되는등 운도...
스포일러 주술회전 7권 https://youtu.be/lpxW253zjvo * 후시구로 → 구 옆집 누나 * 윌리엄 블레이크, <순수의 전조> 中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13) 후시구로 메구미에겐 속 모를 사람이 세 명 있다. 다...
동양풍 처돌이 절대. 못 참아. 삔이는 동양풍 AU 하면 왠지 자객이었을 것 같은..!!!! 제이 도련님 모시고 있는 충신일 것 같구.. 크루거 씨 가문 암살하고 오라는 명을 받고 몰래 잠복해서 앨버트를 죽이려고 하는데 앨버트는.. 워낙 눈치 빠르니 바로 걸릴 듯,,, 우리 애 바로 잡혀서 아.. 망했다 하고 걸렸으니 죽여달라고 할 것 같음... 그러자 앨...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트렌치코트나 가디건 (얇은)자켓 같은 거 입고 왔다 더워죽는 거 보고싶다 햇볕은 쨍쨍 아스팔트는 반짝반짝... 오늘 덥다는 뉴스를 무시하고 나온 자의 최후는 이런걸까 오랜만의 데이트에 조금 힘을 준 내 잘못이다. 아니야 그래도 ㅇㅇ쨩이 보자마자 예쁘다했는걸? 하나뿐인 애인은 간만에 데이트가 신이 났는지 이곳저곳 콩콩 뛰어다녔고, 덥다는...
콜트의 구애는 날이 가면 갈수록 노골적으로 변해갔고 애쉬는 여전히 그런 콜트가 신경 쓰였다. 콜트를 믿어보겠다고 다짐했지만 아직은 쉽사리 믿는 것이 힘들었다. 그저 달콤하게 다가오는 유혹을 받아먹기만 하면 될 것을 몇 백년 동안 남자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애쉬에게는 꽤나 어려운 일이었다. 게다가 콜트의 감정을 의식한 순간부터 콜트의 얼굴을 보는 것이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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