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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일요일 매주 11시 업로드 합니다. 소설은 연재시간이 하루 아니 몇 시간이라도 늦기만해도 독자들에게 빠른 속도로 잊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확히 11시에 올리기 위해 아무것도 않하고 존1버만 타다 올리는 것도 아니라봅니다.(그 시간에 알파벳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하겠습니다.) 포스트를 쓰고 발행을 누르면 발행시각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송화야!" . 보고싶어서 한걸음에 달려와서 문을 벌컥. 열었지만 맞이하는 건 주인없는 방의 차가운 정적 뿐이였다. 아직 수술이 덜 끝났나. 하고선 자리에 터벅터벅 걸어들어가. 소파에 털석ㅡ 하고선 몸을 기대었다. 눈을 들어 그녀의 자리를 바라보니. 마치 저를 부르는 듯 했다. 방 안이 송화로 가득 차 있었다. 당장 눈 앞에 없어도 네 존재를 느낄 수...
새벽의 전령사, 에밀리 “나는 네 낮과 밤을 빛내줄 새벽이야" -핏기가 없는 하얀 피부에는 잡티나 흉 하나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가만히 있기만하면 인형 같아보이기도 했다. -안으로 말리는 반곱슬의 백발, 색을 잘 머금어 반짝이기에 결이 좋아보이지만 만지면 조금 푸석푸석하다. -반쯤 감긴 눈, 백색의 눈동자, 빛을 받으면 그 빛이 그대로 눈에 담겨진다. 가만...
짓밟힌 잡초, 플로라 “세상물정 모른대도 좋아요, 배워나가는게 인간이잖아요.” 이름 플로라 코시 미드나잇 Flora Cosy Midnight 성별 여성 나이 20 체형 153cm/46kg 포지션 [힐러] 성격 [친밀한, 살가운, 자기 주관이 뚜렷한] 성격이 서글서글하고 다가가기 쉬운 타입, 어려운 부탁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도와주는 모습을 보...
포식의 나비 정원 속 정원사, 제로 " 가볍게 할까요. " 아무 생각없이 멍해보이는 무표정이 기본적인 인상이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타입, 이지만 이야기를 할땐 자주 웃고 꽤 표정이 풍부하다. 얇고 수분기 없어보이는 머리카락, 결은 부드러우나 엉키기 쉽다. 골반 아래까지 내려오는 장발을 고수하고 있었으나 머리카락이 타버리는 바람에 어중간하게 잘...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하얀 짐승, 유노이아 " 그, 안싸우면 안 될까요...? " #EO2O2O_maker https://picrew.me/image_maker/201332 곱슬끼가 있는 하얀 백발, 기장은 허벅지 반 까지 내려오는데 이 머리카락이 워낙에 풍성하여 무거워 보이기도 한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붉은색 리본로 머리카락의 일부를 묶어올렸다는 점 정도. 안경이 워낙 두꺼워...
아마도 당신의 메이드, 달링 "내가 아직도 이 나이 먹고 이 컨셉을 유지해야하겠어?" 메이드 달링 외관 얼굴 만으로는 성별을 단정 짓기 힘든 중성적인 외모 반쯤 감은 푸른색 눈, 조금은 피곤해 보이는 인상 비교적 부드러운 색상의 분홍색과 청색의 투톤헤어. 색의 비율은 9:1 길이는 골반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장발이다. 히어로 활동을 할 시에는 클래식풍의 메이...
" 정 다복 네 이 썩을놈, 불러놓고 다시 쫓아낼 생각인게냐? " 잡귀 쫓기를 왜 날 노려보며 하느냐 이말인게다. 외관 -칠흑의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 뒷머리는 날개뼈 아래까지 내려오지만, 올려묶은 머리카락을 풀게되면 일부가 허리 아래까지 내려와 일렁인다. -머리의 오른쪽 부분, 석산꽃이 자리 잡고있다. -머리색과 동일한 새카만 색의 눈동자, 올라간 눈매에...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11장 별이 길을 밝힐테니 공주와 시녀 아이는 늘 정원에 나타났다. 정확히는 도운이 있을 때에만 꼭 기다렸다는 듯 수풀 속에서 빼꼼 고개를 내밀며 그를 졸졸 따라다니거나 검술을 보여달라 했다. 도운은 이 상황이 불편하고 성가셨다. 왕족을, 특히 공주를 마주하는 일은 더욱 그랬다. 애월을 닮은 그 눈동자가 자신을 ...
커다란 팝콘 통과 콜라 한 잔. 졸지에 양손이 가득 찬 로이는 사복 차림의 로빈이 영화 티켓을 구매하는 광경을 망연히 응시했다. 굳이 따지자면 로이가 얻어먹는 쪽이었는데도 그는 어쩐지 눈 뜨고 날강도질 당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다. 팝콘 냄새조차 슬슬 짜증스러워지기 시작할 즈음 로빈은 웃는 얼굴로 그에게 다가섰다. "표정이 왜 그래, 로이? 월리가 네 쿠...
쇼요 일어나 합숙 가야지. 으...응. 눈을 비비고 물속에서 빠져 나왔다.머리를 땋아 비녀로 고정 시켰다. 잠와.... 버스에 타면 잘수 있은까 걱정마.물은 3병정도 챙겨놨어. 으..응...내 유골은.. 가방에 있어.잊어버리면 안되잖아. 상냥한 눈웃음과 함께 히나타를 쳐다봤다.카라스노의 버스는 체육관의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조금 커서 짐이 많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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