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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향대 다니는 농못알 드림주.준향대 농구팀 소속 박병찬, 성준수. 오늘은 내가 애타게 기다리던 바로 그날. 대학 농구 리그 준결승전이 있는 날이다. 상대는 원세대였는데 아주아주 유력한 우승후보라는 것 외엔 아는 것이 없었다. 그냥 명문대에 농구팀이 있구나 하는 정도. 그런데 막상 경기를 하는 입장의 사람들에겐 또 다른 모양인지, 준수의 톡 내역이 심상치 않...
포스타입 사용이 미숙하며 모바일로 작성 중에 있어 가독성이 심히 낮은 점, 그리고 이러한 컨택이 처음이라 두서 없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도 심증만 존재하는 제보가 여럿 있어 그저 넘겼으나 해당 일은 가만 두고 넘어가기 어려울 것 같아 연락드립니다. 1. 관계성 '미지' 키워드 셀레스티아의 캐릭터 설정상 미지라는 키워드가 빠지기 어려운 점 인지...
저번편: https://posty.pe/fru1cu 찰칵찰칵 핫카이가 왼쪽의 복부에 칼이 찔린 지 단 며칠이라는 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시기. 평범하게 유튜브를 찍고 있던 아카시가의 남매들에게 갑작스러운 폭로들이 터져 나왔다. 첫번째의 폭로는 " 어린 시절, 자신의 동급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 어린시절, 마이키와 함께 하던 폭주족들...
* 가볍습니다, 욕설주의 영혼 체인지 Duck of nextdoor 꿀-꺽 (-)는 침을 삼키며 자신을 향해 바라보는 두쌍의 눈동자를 마주했음. 평범한 대원들의 행색과는 다르게 확실하게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었지. 뭐야. 키가 왜 저렇게 커? 아니 저 사람은 눈동자가 특이하네. 그러다가 동시에 눈이 마주치자 눈에 띄게 움찔한 (-)는 눈동자를 도르륵 굴려 ...
*자해 / 동반 자살 소재 주의. 어느덧 퇴원 한지도 일주일이다. 학교도 잘 다니고 있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다. 지이이잉- [미츠야 : 아오이, 잠깐 만날 수 있어?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어.] ... 여전히 연락은 무시하고 있다.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창 밖을 보니 어느새 하늘은 감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 오늘하루도 끝이구나." 침대에 ...
1. 쿠로오 테츠로 뭔가 쿠로오는 이별 후폭풍 별로 없을 것 같음. 조금 더 잘해줄 걸, 하는 후회같은 거 잘 안함. 사귀는 매 순간에 최선을 다했으니까. 대신 아낌없이 사랑 받던 (-)가 후폭풍 심하게 맞겠지. 인생 최대 벤츠남이었던 쿠로오 못 잊는 (-)가 보고싶다. “쿠로오오오 테츠로오오오-” “... 술 많이 마셨구나. 내일 쪽팔린다고 휴대폰 던지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화솜 님 호가명扈加名의 수양딸, 호월랑扈月浪 별호 무영산희無影算姬 나이 30대 160cm 미만 (약 5척) 몸무게 ? 출신 불명 만인방 군사전 소속 만인방이 세워지기 전부터 호가명의 눈에 띄어 잔일을 하는 심부름꾼으로 쓰던 중, 수에 밝고 암기력이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고 호가명이 직접 학문을 가르쳤다. 어디 귀한 집 출신이었는지 이미 어느 정도 문해가 ...
다시금 페어의 서사 일부를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수 추가 서비스 및 재컨펌해드렸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구독자 100명 기념 톡 글입니다,,, 구독 감사드려효,,,♡ 1편 - https://posty.pe/6a4t3p 산왕 농구부 매니저로 살아남기 TALK 2 1. 매니저와 정우성의 일상 5 정우성 매니저 부러워서 주장한테 징징대다가 꿀밤 한 대 맞음 2. 학교에 가기 싫으면 이거 보고 진짜로 시도해 볼 사람 : 정우성 3. 이명헌이 매니저 놀리는 방법 나중...
벚꽃날림 ❀ ‘단지, 살기 위해서 이긴다. 그것뿐이다.’ 질문과 답변하며 마지막의 말이었다. 생존과 경쟁, 필사적인 사투였다. 이츠키는 잃어버린 감정의 조각을 원하지도, 바라지도 않았다. 그저 살아가기 위해 사투하여 이겼다. 그 결과로 얻은 것들은 생각보다 썼으며 달콤하리라 생각했던 건 그저 희망 사항에 불과했다. 여전히 자그마한 기대를 품는 ...
" 아니, 야. 그건 브레이크잖아. 발 떼. " 그러나 뒷차에 경적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운전대를 놓자 뻑 둔탁한 소리가 울렸다. 신음을 뱉은 하이타니 린도는 제 이마를 더듬는다. " 아, 미친. 형아 나 코피 나는 거 같아. " " 어쩌라고. " " 씨발…. " 푸르고 쾌청한 하늘. 따스한 날씨 탓에 나풀거리는 옷을 입은 사람들. 경적과 웃음 소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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