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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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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 위로 조각난 햇빛이 떠다녔다. 나는 타이머를 맞추고 숨을 크게 들이키고는 물속으로 곧장 뛰어들었다. 몸에 달린 추들이 나를 바다 속으로 끌어당겼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시야가 짙어진다. 눈을 감는다. 심박이 느려진다. 손끝이 얼어가는 걸 느낀다. 고개를 든다. 조명처럼 내리꽂히는 햇빛에 눈이 찡그려진다. 고요하다. 눈앞으로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부...
"세상에... 이제 좀 쉬나 했는데... 젠장..." 배에 걸터 앉은 에이버리(Avery)가 중얼거렸다. "급한 일이니까." 조수 에이든(Aiden)이 자그만 수첩을 건네며 말했다. "그래서, 사건 이름이 바이올렛인 이유는 뭔데?" 에이버리가 수첩을 보며 물었다. "바이올렛 꽃이 필 무렵에, 바이올렛 섬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래서 붙여졌대." "와아- 참 감성...
<작가 서레야 인터뷰> Q1. <꿈을 찾아 드립니다>에 대해 소개하자면? A: 개인적으로 세계가 좁았었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가게에 들어간 아이의 이야기. Q: 일부러 노리고 쓰신 건가요?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A: 네. 아이들에게, 선생님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제가 다닌 학교는 억압하고 진로가 우선이라는 ...
인터뷰 질문 Q1.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사실 지금 슬럼프가 와서 누군가가 제 글을 읽어주기를, 읽고 피드백이나 질문을 해주길 바라고 있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안 님의 인터뷰가 제게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어요! Q: 그럼 슬럼프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야겠네요. 현재 어떤 상태이신가요? 피드백을 원하시는 줄 알았으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대감!!” 매섭게 달려 나가던 때와 달리 느릿하게 말을 몰고 오는 상산에 혼비백산 사람들이 몰려온다. “대감 다치신 곳은,” “되었다. 소란 떨지 말아라.” “헌데…, 함께 있는 분은 누구십니까?” 분명 혼자였던 상산의 품 안에 처음 보는 여인이 안겨있다. 감히 대감의 품에 기댄 채 눈을 감고 있는 이에 모두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상산을 보았다. “산에 쓰...
캐릭터 소개로 날조. 스토리 스포는 거의 없습니다/ 세뇌가 풀린 직후 심각한 무기력에 빠진 조슈아 레비턴스. 아마도 게임 속에선 '귀찮아'가 말버릇인 귀여운 녀석이겠지만 동인연성은 선동과 날조인 법이죠. 무기력증 비슷한 것이 나옵니다. 약간 신파인가...? 성격이나 말투나 설정이 나오기 전에 써서 올리느라 완벽한 날조입니다. 맞춤법 검사 안 했습니다/ 어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걸어서, 어떤 식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나는 것이 없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감고 있던 두 눈을 조심스럽게 뜬 나의 눈 앞에 어느 한 낯선 골목이, 그 끝을 알수 없도록 펼쳐져 있었다는 것. 그 한 가지 뿐이었다. 나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빠르게 주위를 훑어봤으나 눈에 짚이는 건물들 하나하나가 그저 낯설었으며, 무...
<네가 없는 밤엔, 항상 너의 향이 났다> #02 백혜 X 다은 "둘만의 세상에서, 나를 미워해도 좋아 그러니 우리, 아무도 모를 사랑을 하자" - "다은아, 어떤 말을 해야 네가 기뻐할까."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되는걸." "..그걸로 충분해?" "응?" "정말 곁에만 있어 주면, 그럼.. 괜찮은 거야?" 괜찮...
함께 젖는 밤은 따뜻했다. 처음처럼 수줍지는 않았지만 여지없이 소중했다. 낙 없이 살던 게 엊그제라 조금만 기쁜 일이 생겨도 이리 좋다. 불과 몇 시간 전의 기억을 더듬으며 품에서 잠든 화평을 끌어안았다. 맨 어깨에 입을 맞추자 미간을 찌푸린다. “더 자요, 아직 아침이에요.” 화평은 도리질하고는 손을 쭉 뻗어 머리맡에 놔둔 핸드폰을 찾는다.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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