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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9 마음의 정리를 하고 알빈을 찾아 거리로 내려왔다. 의외로 알빈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거주구 중앙에 있는 공원 놀이터에. 방금 전까지 엘리제와 이야기 하고 있었던 듯 엘리제가 그에게서 등을 돌리고 이쪽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눈이 마주쳤다. “아, 아. 티에.” “안녕. 엘리제.” 솔직히 아직 어린나머지 주변에 휘둘리기만 하던 엘리제는 내게 큰 의...
“……읏.” 제임스의 손이 시리우스의 턱을 훑어 내려갔다. 손가락이 닿는 부위마다 화끈거리며 열이 올랐고 시리우스는 그를 강하게 움켜쥐고 싶다는 욕구를 간신히 참아내었다. 붉은 입술 사이로 가느다란 실이 이어지며 서로를 강렬하게 탐하던 입술이 떨어졌으나 제임스는 다시 한번 시리우스의 입술로 파고들었다. 얇고 긴 혀가 시리우스의 입 안을 헤쳐가며 입천장을 건...
저작권은 란 진윤(@Jyoun3841)님께 있습니다
" 꿈이란 단어는 너무 거창하잖아. " 그래서 대신에... 목표란 걸 가져보랬어. 이름 Noi Righton | 노이 라이튼 나이 34 소속 Chase | 체이스 키/몸무게 183cm / 74kg 성격 #유약한 #좁은시야 #도덕성의부재 + 비틀린, 불안정한, 회피하지 않는, 인간적인 온도 외관 흑색과 채도 낮은 금색이 섞인 시크릿투톤 곱슬장발, 금안 핏기 ...
둘이 큰 벽에 부딪히는 게 보고 싶다 시몬 머리 맞거나 해서 혼수상태 되는 거... 안면 없는 사람이었는데 때리기 전에 네가 왕세자 옆에 있는 게 어울리기나 하냐는 소릴 했었겠지 올라타서 얼굴을 가격했는지 발견됐을 때엔 얼굴에 상처도 꽤 많았고 게다가 기절한 시몬을 빌레가 제일 처음 발견했으면... 빌레 충격이 크겠지 당연히 할 수 있는 건 총동원해서 범인...
■ 회지사양 A5 | 무선 제본 | 내지 약 50P(축전, 후기 포함) | 8,000원 ■ 안내사항 1) 하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회지가 아닌 독립된 에피소드를 묶어낸 옴니버스식 4컷만화 단편모음입니다. 2) 가벼운 분위기의 일상 코미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배경 자체가 '가위바위보로 천마를 이긴 세계' 이기 때문에 원작의 설정(캐릭터 설정 포함)을 의...
감사합니다.
물에 잠긴 마을 · 노란빛 집 한편, 필리아는 마법진 위에서 여유롭게 휘파람을 불며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마법진 주변에는 제테네리에드의 잔상과 전투한 흔적들로 뒤덮여 있었고, 그녀의 손은 배틀사이드의 광기에 의해 피로 얼룩진 상태였다. 등에 메고 있던 배틀사이드에는 피가 전혀 묻어있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필리아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휘파람을 불며...
이팀장님 김배우님 10 w. 먼지 끝끝내 김지연은 또다시 나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 매분 매초. 오후 3시에 맞춰 붉어지는 얼굴까지.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마저 차지해 버린 김지연이었다. 틈만 나면 물밀듯이 밀려왔고, 파도에 덮쳐진 난 오로지 김지연만을 떠올려야 했다. 지금, 이런 개 같은 순간도 포함해서 말이다. “ 자료는 ...
두 사람은 그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캄캄한 어둠과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거리의 은은한 소음, 그리고 셀레나를 끌어안고 누운 이 안정감… 해리는 꿈의 강물에 발을 살짝 담그고 있는 듯했다. 그는 셀레나의 배 위에 손을 딱 붙인 채 눈만 꿈뻑거리고 있었다. “해리, 피곤해?” “으음, 아니.” 거짓말. 사실 말포이 저택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끝없이 나오는 ...
동인네트워크 주관 4월 29일(토) 디페스타 소소/이설/청명/당보 경단인형 현장수령 선입금예약 시작합니다. ~ 2023.04.02 부스위치: L14 극세사 / 솜충전 / 밑면있음 (소소: 만두 솜추가) 선입금수령 및 현장판매만 진행하며, 재고 남을 시 통판 가능성 있습니다. 제작 들어간 후에는 환불 불가합니다.
그 이후로 여주의 상태는 빠르게 호전되어갔어. 어느 날은 기현의 플레이, 어느 날은 창균의 작업실, 어느 날은 주헌의 뮤뱅 녹화, 어느 날은 민혁의 보그싶쇼, 어느 날은 형원의 잡지 촬영, 어느 날은 셔누와 함께 헬스 등 정말 모든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했으니까. 어느새 말투도 둥글둥글 귀엽던 예전의 여주로 돌아갔어. "오빠, 오늘 회사 가장" 🐹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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