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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프로필 척박한 땅에서 돋아난 새싹이라도 결국 머지않아 뽑히기 마련! 싹님, 제발 부탁이니까 어련히 좀 사리고 다닙시다용. 그런 식으로 굴어서 손해를 보는 건 본인이 아니라 싹님이라고, 본인이 선심 써서 말해주고 있잖아용. 🥀 이름 : 라스 Wrath 🥀 나이 : 29 🥀 성별 : XY 🥀 키 / 몸무게 : 188cm / 77kg 🥀 종족 : 인간 🥀 외관...
꽃샘추위가 가시고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렸던 봄이 올 전망……. 로비안 덴스터는 목에 두른 목도리를 습관처럼 매만졌다. 삼월이 될 때까지 꾸역꾸역 걸치고 있던 붉은색 목도리는 손때가 묻어 있었고 낡다 못해 헤질 지경이었다. 매일 오후 4시 18분이면 하늘을 올려다보는 습관도 여전했다.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준다는 말도 있는데, 모두에게 적용되...
밝았던 낮은 네가 있어 유독 밝았고 까만 밤은 네가 없어 유독 까맣다 넌 마치 하늘과도 같은 내 세상이었어 내 세상은 언제나 맑았는데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서 널 비춰줄게' ‘사랑해 영원히' '그리고... 미안해' 내 손을 잡고 있던 너의 손이 점점 차가워질 때 그때부터였을까 내 세상이 어두워지기 시작한 게 너는 분명 저 하늘 어딘가에서 날 비추고 있을 ...
2539 삽질로코 약 20,000자 허술한 퇴고 온몸이 물먹은 솜처럼 늘어졌다. 눈을 감고 있는 데도 온통 하늘이 빙빙 도는 것 같았다. 모브는 택시 시트에 힘없이 기댄 채 에어컨에서 미약하게 불어오는 냉기로 송골송골 맺힌 땀을 식히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누군가 다정히 자신의 얼굴을 잡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몽롱하게 취해있는 모브에게 그 낯선 온기는 ...
스핀 : 애니보다가 이상한 세계로 굴러떨어진 조로 조른 어때요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세 명의 주인공과 자야하는... 그런 세상에 갇힌 조 삥삥 울다가 얼른 가서 걱 작업도 혼리 밥도 줘야겠다는 생각에 어찌저찌 탈출 프로젝트 시행하기... 기사단장 엽, 마법사 녜, 황자 빛까지 현실 세계의 그들과 너무 닮아서 배덕감 들지만 꾸역꾸역 세 명 다 클리어하고 나...
_ 그래, 우리가 알고 지낸 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던가요. 사건 사고도, 행복한 일도, 슬픈 일도, 말도 안 되는 일도 정말 많았어요. 셀 수 없을 정도로... 덕분에 잠시 눈이라도 깜빡인 것처럼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젠 각자의 안녕이 얼마 남지 않음에, 이 편지를 남깁니다. 친애하는 나의 일등성들에게. 안녕. 편지 상으로는 처음인가.(아닌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그가 가고 일년이 지났다. 마치 꿈을 꾼 것 같았다. 홧김에 냈던 오케스트라 계획서가 통과됐고, 꼬장꼬장하기로 유명한 지휘자 밑에서 갖은 욕 다 들어가면서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었다. 퍼석한 공무원 인생에 평생소원이던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는가. 그리고 사랑을 했다. 사랑인가? 사랑이라기엔 조금 애...
-로나드라는 동갑&같은반 -원래 배경은 일본이지만 한국 고등학교 설정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조금 날조한 부분도 존재 -로널드 본명 조금 나옴 -학생 드라루크이므로 말투가 좀 느슨합니다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키노시타 히데오, 통칭 로널드는 새학기에 들떠있기는 커녕 깊은 고뇌에 휩싸였다. 그 이유는 같은 반이 된 누군가 때문이었다. 겨우 한다나 카메...
-이벤트 시작하기 전에 이벤트 준비하시던 직장인 지인 분들께 급하게 그려드렸던 응원 낙서로 시작- 이전 기록글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원래는 화이트데이에 모든 걸 쏟아넣은 후 히카스테는 가볍게 in100만 하고 넘길 생각이었어요.애초에 남아 있던 돌도 반천장(200연)도 못 칠 정도의 소량만 남아 있었거든요. 우선 이 돌 안에서 가챠가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
나의 친구 각별이에게 각별아 그거 아니? 너의 시간은 얼은 채로 나의 시간은 증발한 채로 그렇게 흘러간 시간은 벌써 3년째야. 너를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 그 오랜 시간 동안 울어도 봤고 화내도 봤고 그리워했고 너의 생각을 안 해보려고도 노력해 봤는데. 다 소용없더라. 그냥 시선을 옮길 때마다 걸음을 뗄 때마다 너와의 추억들이 너무 생생해서, 잊으려...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다급한 손길로 현관문 걸쇠를 걸었다. 땀으로 흠뻑 젖은 손이 덜덜 떨려서 자꾸만 미끄러졌다. 도어락이 삐리릭, 소리와 함께 잠겼다. 겨우 걸쇠를 걸자 절로 안도의 한숨이 터져 나왔다. 신발을 벗을 생각도 못 하고 그대로 주저앉아 문에 등을 기댔다. 머리로 갈 산소를 죄 근육이 뺏어간 탓인지 눈앞이 흐릿하다. 목에서 쇠 맛이 난다.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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