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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을 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날 때마다 수정,추가 될 수 있음 ------ "풍주냐...?""오냐, 네놈의 목을 비틀어 베어버릴 바람이지.""형님.. 00.."다행히 겐야는 아직 살아있었다. 아마도 오니를 잡아먹는 몸이라 그런거겠지. 나는 안심하면서도 숨이 턱턱 막힌채 흐느끼고 있었다. 쏟아지는 눈물을 닦지도 못하고 처참히 토막난 그의 몸...
눈부신 햇살속에서 깨어난 너는 리바이의 방안, 그의 침대위에서 눈을 떴음. 리바이는 병단의 일로 아침일찍 나간 듯 옆에 없었고 너는 부스스 일어나 그의 방에서 샤워를 했음. 일어나서 느낀것이지만 너에게선 술냄새가 아주 많이 났음. 이런 자신을 어떻게 끌어안고 잠을 잔 것인지..결벽증 병장님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말끔히 씻고나온 너는 리바이에게서 나던...
칸논자카 돗포를 처음 만나게 된 건 부모님이 강제로 주선한 맞선 자리에서였다. 그때 그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출근하게 되었다며 만나기로 한 시간 30분을 앞두고 약속을 2시간이나 뒤로 미뤄버렸다. 아니, 사회생활은 혼자서 하나? 당시 나는 돗포의 회사나 그의 대머리 상사를 알기 전이었기에 선 자리를 피하고 싶어서 핑계를 대는 거라고 생각했다. 누...
그날 이후로 쿄쥬로는 나를 더 자주 찾아왔다. 아무리 늦어도 그게 새벽이든 동이트든. 그리고 항상 꽃을 가져왔다.찾아와주는 그가 고마워 나도 무언가 해주고 싶었다. 작은 선물이라도 골라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장에 나와버렸다.물론 웬만하면 나오지 말라는 쿄쥬로의 말이 떠올랐지만, 지금은 대낮이니까 혈귀로 부터 위험하진 않으니.여러 곳을 둘러보며 무엇을 선물할...
*오타있음. *해피 엔딩 아님. *토우지...내가 쓰고 좋아하지만 캐해를 잘 못하겠음...때 하늘은 맑고 바람도 따듯하게 부는 어느 봄날 오늘은 그토록 기다려온 날, 오늘을 위해 5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했고 언제나 너만를 생각하며 달려왔다. 그리고 이제 그런 나날은 오늘로 끝이지. 끼익- 별장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마당 한쪽에서 티타임을 준비하...
악몽 꾼 드림주/드림캐가 일어나자마자 드림캐/드림주부터 찾는 거. 어둠 속에서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드림캐/드림주의 이름을 연거푸 부르다가 졸음에 겨운 드림캐/드림주의 대답이 들리면 드림캐/드림주를 꽉 껴안고 두려운 마음을 진정시키며 다시 잠드는 거. https://twitter.com/4_your_dreaming/status/9637482851848028...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약수위 주의!!!!!!!!!!!!!!!!!!!!!!!!!!!!!!!!!!!! 수위!!!!!!!!!!!!!!!!!!!!!!!!!!!!!!! 약이 아닐 수도 있음!!!!!!! 약간 약~ 중 수위!!!!!!!!!!!!!!!!! 대충.. 키갈..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키스..찐하게 갈깁니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주 의 주 의 왜... 피곤할까......
쓰고 싶을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 날때마다 수정.추가될 수 있음 -----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하아-,하-"나와 사네미는 어르신의 저택을 향해 미친듯이 달렸고, 언덕을 지나자 곧 저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곳은 이상하리만큼 잠잠했고 고요했다.괜찮아, 아직 안늦었어.그 모습에 잠깐 안심한 순간, 싸늘한 한기가 ...
중천에 걸린 가을 햇살은 유독 따스했다. 하지만 그 햇살만 믿고 있기에는 바람이 조금 차가웠다. 잔디밭 위, 푹신하게 깔린 자리에 누운 윤이 저도 모르게 어깨를 움츠렸다. 그러자 윤의 옆자리를 지키고 있던 스란두일이 말없이 여분의 담요를 덮어주었다. “추우면 이만 들어가지.” “괜찮아요. 조금만 더 있다 들어가요. 이렇게 있을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잖아요...
유독 하늘이 맑고 바람이 차지 않은 가을 하늘 아래, 윤은 난생 처음 타보는 말 위에서 열심히 비명을 질렀다. “으악, 사장님. 어떡해요. 말이 움직여요!” “그대가 발을 구르지 않았나.” 윤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안절부절못하자 스란두일이 나긋하게 윤을 달랬다. 잘 교육된 말은 애초에 그리 빠르게 움직이지도 않았고 윤의 큰 목소리에도 놀라지 않았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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