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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밝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 . .
- 인종차별, 폭력에 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캐릭터의 지정/법적 성별이 추측 가능한 서술이 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세계관에 대한 개인 해석이 다소 존재합니다. - 캐릭터의 인간에 대한 회의적이고 냉소적인 감정선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스프링 블루밍웨이는 아일랜드 사람이다. 그러니까 영국에서는 '외국인' 일 수 밖에 없는 사람 말이다. 다른 국가를, 외국...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디 꿈을 많이 꾸는 편이 아니었다. 피곤해서 잠이 들면 그대로 그 다음날 아침에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그냥 편안하게 일어났었다. 2019년 어느 여름날. 꿈을 꾸었다. 생생하게. 현실에서는 절대로 실현될 수 없는 그런 꿈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엔 마냥 즐거울 뿐이었다. 실제로는 만나기 힘든 사람을 만나고, 꿈 속에서 비현실적인 일이 벌어지는 등...
리퀘받은 글 "너............." 너? "너...내 생각 읽지 마." ".................네?" 그러니까 이게 올 봄 즈음 처음 여주를 만났을 때, 여주에게서 처음 들은 말이었음. 대뜸 너,로 시작하길래 대체 무슨 말을 하려나, 여주에게로 살짝 몸을 기울였던 신은 당황해 고개를 들었음.
하얗고 성마른 손이 발신인도, 수신인도 없는 편지를 주워 들었다. 그레트헨, 무슨 일이니? 아니에요, 편지가 와서. 부드럽게 웃고서는 낡은 교회 안으로 들어섰다. 낡은 만년필이 부드러운 선을 그렸다. 흰 손이 단정한 글씨를 써 내려 갔다. 편지라고 하기에도 뭐 한, 다섯 글자 짜리 쪽지를 쓴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정성 어린 손길이었다. 로즈마리를 동봉...
"..쿠로오는 못온대?" "쿠로오 출장갔대.아마 오늘중으론 못오지않을까" "아...그렇겠지.출장갔으면 당일 돌아오긴 좀 힘들겠지.." 한껏 아쉬움이 묻어나는 친구의 얼굴을 보아하니 안쓰럽기 그지없다. 고교3학년때부터 짝사랑을 시작해서 상대가 연애할때도 혼자 마음정리못하고 짝사랑을 이어나가서 결국 직장인이 된 현재까지도...그 상황이라니. 이대로라면 그놈이 ...
※일단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큰 이상 없었지만, 고혈압이나 저혈압, 또는 지병 있으신 분은 절대 XX 전 그냥 살빼고싶은 분들에게 내 경험을 토대로 '이렇게 하니까 빠졌다' 하고 경험담을 제시하는것뿐임 건강하게 살빼는 법은 운동+식단이 답입니다,, 지금 적을 것은 저의 경험담이니 참고하실분만 하시면 됨 절대 강요하는 글이 아님 그리고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2- ** ‘생각보다…, 잡일꾼 할 만한데?’ CP-0의 노예……, 아니. 잡일꾼 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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