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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타입 샘플-공포 5000자/(@dn1129_)님 커미션 작업물 뜨거운 열기 속에 힘찬 남고생들의 함성으로 가득하다. 누군가는 응원, 누군가는 비난을 쏟아내는 이곳은 명문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매지컬 쉬프트 경기장이다. 매지컬 쉬프트, 빗자루를 타며 마법을 사용하여 경쟁하는 위험하고도 동경하게 되는 스포츠. 청춘의 시기인 지금, 자신들의 청춘을 ...
펜을 쥐고 싶다. 글을 쓰고 싶다. 종이를 꾹꾹 눌러가며 빈틈없이 활자를 채우고 싶다. 빼곡하게. 일기를 시작하고 싶다. 꾸준히 말이다. 후식으로 책도 곁들이고 싶다. 습관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실 그게 어려워서 패드를 켰다. 현재를 살아갈수록 성격은 저 구석으로 달려가는 것 같다. 평소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모퉁이를 선점하는 나처럼. 모난 바닥이 편할 ...
표지는 강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트리지플중 part 2,3만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백적커플 1146x3803 ~유레카님 파트. 백혈구가 작아지고 7명이 됩니다~ ~쿨유령 파트. 작아진 적혈구 4명을 분양받은 백혈구편~
※트위터 썰 백업 ※17,303자 ※오타, 비문 주의/썰체→문제 변경으로 다소 어색할 수 있음. 벚꽃에 실려 날아온 그 때 11년 후, 2세 사쿠라 생일에 재회하는 보쿠로 보쿠토가 그 해의 Mvp를 받은 날, 쿠로오는 임신 사실을 알고 종적을 감췄다. 아무것도 모른 채 가장 행복한 날, 보쿠토는 말 없이 이별을 당했고. 쿠로오는 보쿠토와의 연을 모조리 끊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룡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해당 bgm은 Pair Piano 님의 피아노커버입니다. bgm을 건너뛰어주셔도 괜찮아요. ♣ 저는공룡님의 연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본이 휙하고 날라갈떄마다 연기하신 장면들을 그려봤습니다. 오랜만에.. 열심히 무언가를 그려보자 마음먹고 공룡님생일을 챙겨봤습니다. 모든 상황극을 그리는건 무리였지만 공룡님이 걸...
11화 과거 / 세본대학교 본관 학생회실 근처 복도 원주가 A4용지들을 들고 내용을 들여다 보며 학생회실로 걸어가고 있다. 복도 끝에서 다른 복도와 연결되는 지점에 미화여사님이 빈 박스를 카트에 담아 옮기고 있다. 그러다가 불안하게 쌓인 빈 박스들이 다 흘러내려 바닥에 떨어진다. 꽤 큰 소리에 원주가 복도 끝을 바라보고 연결되어 있던 다른 쪽 복도에서 누군...
Malibu Nights, LANY 애착 관계 11 어둠 속으로 멀어지는 도영과 여주의 모습을 바라보던 정우의 표정은 예상외로 아무런 색채가 없었다. 화를 내지도, 그렇다고 절망한 표정도 아니었다. 여주를 좋아하는 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무표정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어둠 속을 바라보던 정우는, 무슨 생각인지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냥 도영과 여주 저 둘을...
오메가x오메가 컾에서 시작했다가 알오컾 되는 사마이치 보고싶다..11 11 11 *문체 왔다 갔다 함. *원작 뿌셔뿌셔 원작이랑 설정 다른 거 있음. 내 맘대로 막 조작함. *모브이치 요소 조금 있음. 편의상 A라고 지칭함. *오메가는 자궁 있는 설정. *이게 되나 싶은거 다 날조임. 대충 그러려니 해줍시다. "응. 초기 대처를 잘해줘서 이제 남아있는 페로...
모든 것의 시작은 작은 의구심이다. OO는, 잘 지내? 한참이고 시기를 재다 던진 질문에 너는 긴 뜸을 들이다 이제 없어라고 말했던가 아니면 멀리 떠났어라고 말했던가. 중요한 것은 순간 귀가 멍해졌다는 사실일 것이다. 걔가 누구 동생인데... 전에 읊조렸던 말이 목구멍에 턱 차올라 숨을 막았다. 이 감정은 죄책감인가 혹은 탈력감인가. 이러나저러나 내가 아니...
제목 : 비오던 날, 맑았던 날 분류 : 일상, 힐링 주인공 : 이 정 └ 스물 한살의 여성, 검은 색의 똑단발에 그와 같은 색의 검은 색 눈을 가진 그녀는 키가 작고, 살짝 남성스러운 느낌도 들기도 해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런 그녀는 어릴 적 부터 받은 상처들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고, 더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억지로 웃고 상대를 맞춰가며 살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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