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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본 글은 무료이며, 글의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메리지 로맨스 꼭두각시. 정우는 자기 자신을 그렇게 여겼다. 제 의지라곤 조금도 없이 오로지 누군가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멈추는, 그런 힘 없는 꼭두각시. 하라는 거 군말 없이 하고, 하지 말라는 건 발도 안 들이는 제 자신이, 꼭두각시랑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였다. 정우야, 넌 회사를...
1.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메인보컬 부승관 , 눈 떠보니 황제가 되어있습니다?? 무슨 이런 개같은 소설 클리셰가 다 있는건가요? 설마 내가 어제 심심해서 숙소에 굴러다니고 있던 로판 소설 하나 읽었다고? 진짜 그거? 첫 장 밖에 안 읽었는데? 그나저나 황제인건 어떻게 알았냐 하면 , 분위기가 묘하게 다른 새하얀 은발의 최한솔이 겁나 큰 방으로 들어왔다...
2. 섬광 비가 내린다.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몸이 젖는 건 익숙한 일이었다. 그래서 늘 작은 우산을 가방에 넣고 다니던 하온이었다. 오늘은 가방에 우산이 없었다. 불운이 없는 짧은 시간에 젖어 예전을 잊고 살았다. 차에서 내리니, 쏟아지는 비를 피할 방법이 없었다. 순식간에 빗물에 옷이 젖어 버린다. "뭐야, 갑자기." 마당에 나와 세차게 내리는 비를 ...
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82머글연구 필기를 뒤적거리던 보쿠토가 그대로 책상에 엎드린 지도 30분 째, 책을 뒤적거리는 소리와 서걱거리는 깃펜 소리 사이로 큰 한숨 소리가 들려온다. 들으라는 듯이 불만스럽게 내쉬는 한숨...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하단에 남겨놓겠습니다. 0.호그와트의 여학생 중 3할은 아모텐시아*에서 같은 향을 맡을 것이다. 차갑고 습한 아침 공기, 퀴디치 경기장의 흙 냄새, 옅은 우드향. 그러니까 내 말은, 나도 그 흔한 여자아이들 중 하나가 되었다는...
※ 짭근친 - 재혼 가정 동생 X 형 “제가 뭐 잘못한 거 있어요?” 열여덟 살 생일이 한 달쯤 지났을 무렵, 단둘이 저녁을 먹다가 법적인 동생이 내게 물었다. 동생이 있다. 나보다 4개월 어리다. 키는 나보다 크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아주 어린 시절, 처음으로 목을 가누고 배를 뒤집고 엉금엉금 기어 다녔던 때를 제외하곤 이주연은 아마 늘 나...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훈과 지연은 대학교 졸업반 때에 학교 내 취업 준비를 하는 동아리 모임에서 만났다. 지훈은 지연보다 2살 연상인데 모임에서 처음 지연이 온 날 첫 눈에 반했다고 했다. (물론 지연은 지훈이 워낙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라 자신의 짝사랑인줄 알았다가 사귀고도 한참 후에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취업 동아리에는 연애질로 물이 흐릴까 눈을 부릅...
*SM주의 묶이는 걸 내가 언제부터 좋아했을까?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 난다. 스스로 묶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제대로 된 속박은 못했다만 어느 날 컨버스 신발끈이 굉장히 길단 사실을 알아냈다! 이 걸론 내 허벅지를 묶을 수 있겠는 걸..? 양쪽 허벅지를 접어 끈을 두르고 틈사이로 끈을 빼 한번 쪼으면 쉽게 속박할 수 있다. 다만 스스로 할 때는 좀 더 타이...
포근한 색상으로 방안을 비추고 있는 조명. 거기에 간간이 들어오는 야경들이 방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주었다. 여느 때와 같은 방 안의 모습이었다. "왜 여기에 누워있어요?" 하지만 어딘가 간지러운 느낌이 계속 드는 선호는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입까지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다.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이 몸을 구겨 간신히 누워있는 모습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
bgm : 서툰 마음 - 수지 아네모네 4화 “윤 오케스트라 조선영 단장이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박지나 씨.” 맞은 편의 여자가 지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조 단장이 위아래로 맞춰 입은 쨍한 푸른색의 수트 때문에 지나는 악수를 하면서도 눈이 시렸다. 박지나입니다. 통성명이 끝난 뒤에야 조 단장이 명함을 내밀었다. ‘윤(Yoon)’ 이라면 지나도 익히 알고...
나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너는 이제 없다. 그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참아보려 입술을 꾹 깨물었지만, 기어코 톡 하며 떨어졌다. 한 번 떨어진 눈물은 걷잡을 수 없이 방울방울 떨어지며 바닥에 얼룩을 남겼다. 너를 평생 지울 수 없는 내 마음처럼, 얼룩을 만들어냈다. 눈을 벅벅 문지르고 뺨을 짜악 내리쳤다. 양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좋아해, 여주야" "...너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겠지만" "그게 나는 맘이 아팠어,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도" "술취해서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렇게 얘기하는 건줄 알겠지만, 그런거 아니야" "진심이야, 거절한다고 하더라도 꼭 얘기하고 싶었어" "여주 너를 내가 좋아한다고" "내가 말했잖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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