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번편은 총 6p로 에피소드 마무리, 1p의 보너스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 타이틀은 다음 편 업로드 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쉬면서 때를 기다리는 일상이었다. 그저 아발론을 쭉 둘러보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운이 좋은 건지 밀레시안을 만날 수 있었다. 이름을 부르자 칸나양에게 마도서 훈련을 지시하던 밀레시안은 내게로 시선을 보낸다. 평소와 다르게 안경을 낀 모습도 참 매력적이라고밖에 말을 하지 못하겠다. 물론 이 얘기를 아벨린이나 르웰린 군이 듣는다면 질색하겠지만 말이다. 어느...
개인작 문체확인용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2차 HL 팔렉스 세르도 아드리앙 X 세드류 듀 이자벨 신부님.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언젠가부터 눈꺼풀이 감기면 하루도 빠짐없이 심담과도 같은 명도의 암흑함만 너르기 그지없었기에, 간밤의 몽환이 무척이나 낯설었습니다. 꿈속의 저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손에 익은 ...
孑遺 : 단 하나 남은 것 ※자고 일어나 보니 과거로 돌아가져 있는 위무선. * 어느새 시간은 흘러 슬슬 금린대로 향해야 하는 날이 찾아왔다. 물론 아이들이 같이 가는 것을 허락한 위무선 이었지만 그래도 내심 마음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걱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금린대로 향할 준비를 하는 도중 간간히 시간을 내어 긴급한 순간에 발동되어 지켜 줄 ...
1. 권경민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준으로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권력을 비롯하여 손에 쥔 것 하나 없이 신념으로 살아가는 사람, 상하 관계를 철저히 외면하는 사람. 그러니까 새로운 단장님, 백단장, 백승수가 그랬다. 2. 권경민은 손에 쥔 것 없는, 신념으로 살아가는, 절대로 꺾이지 않는. 그런 사람을 죽도록 미워하고 죽을 만큼 부러워했...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그럴 만도 했다. 조금 전 승수는 경민에게 제 과거 얘길 모두 해버렸으니까. 갈증이 나서, 승수는 몇 개째인지 모를 맥주캔을 또 하나 따서 어느새 잠겨버린 목을 적셨다. 경민은 눈을 내리깔고 생각에 잠겨있었다. 좋았던 분위기를 망친 걸지도 모르겠다. 오늘 경민은 기분이 좋아 보였고, 둘은 간만에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했다. 그리고 지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심심해서 써본 해리포터 AU 설정집인데, 당분간 못 쓸 것 같아서 일단 드랍한 후 천천히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20명 다... 쓸 예정입니다. * 학년 부분은 대충 붙여놓은 거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차차 수정할 예정! * 결제창은 미완성 부분이 안 보여지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니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 그리핀도르의 6학년 ...
*렉커즈 전체 시리즈를 읽고 난 후의 날조가 듬뿍 섞인 쓰고싶은 부분만 쓰는 불친절한 주저리 *레오렉(Requiem of the Wreckers)의 특정 장면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 . . . 거대한 그림자가 저편에서 느릿하게 아른거린다. 조금만 걸어가도 저 멀리 연구실이 있음을 ...
쥬토는 흘끔 안경너머로 자신의 옆에 서 있는 돗포를 바라보았다. 벽을 기대어 앞으로 모은 양 손가락을 꼼지락대는 그는 잔뜩 위축되어있었다. 오른쪽 손목엔 차가운 금속 수갑이 짧은 사슬로 이어져 쥬토의 손과 연결되어있었다. 누가 본다면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고 붙잡아두려고 자신과 함께 구속한 꼴이였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한다면 간단하다. 쥬토는 언제나처...
2/9 고 사령관님 생신 때 올리려고 했는데 다 써버려서 미리 올림 해가 일찍 기울고 바람에 칼날이 깃드는 계절이 찾아왔다. 겨울이다. 솜이불을 꺼낼 즈음부터 장경은 쉬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차갑고 무거운 공기에는 십 리 밖의 소리까지 모두 짓눌러버리는 성질이라도 있는지, 새까만 밤이 되면 사방이 고요한 가운데 인기척이라곤 없이 바람소리만이 요란했다. 종...
민윤기는 바보다. 김석진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관찰력이 좋다.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알고 있었다. 가시가 삐죽삐죽 솟아 멀리 도망쳐야할것 같은 무표정의 하얀 얼굴은, 사실 말랑하게 녹아 연약한 본질을 숨기려는 나름의 갑옷이라는걸 알았다. 민윤기가 그 갑옷에 너무 익숙해져 본인조차 딱딱한 껍데기가 자신의 것인줄 착각할때가 많다는것도 알았다. 민윤기의 날카로움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