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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늑한 공간 안에서 갑자기 바깥으로 나오게 된 빈티나는 어리둥절하게 물 속에서 호흡을 하다 말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물가에 앉아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 때문이었다. 정확하게는 그 인간의 몰골을 보고 놀랐던 것인데, 인간을 잘 알지 못하는 마수의 눈으로 보더라도 눈에 띄게 허름한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었다. "...아, 걱정 말아요. 단순히 허리만 좀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여기까지 발걸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 대해서 커미션주(연모)는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지사항을 반드시 꼼꼼하게 숙지해 주시길 바라며, 신중한 신청 부탁드립니다. 후기는 트위터 계정 마음함에 있으니 확인해 주세요. :) 커미션 소개 ● 작업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연...
그곳에는 피투성이의 아리아가 있었고 그의 손에는 피투성이 칼이 쥐어져 있었으며 그의 앞에는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사람이 있었다. 케이는 그런 아리아의 등 뒤에서 목소리를 먼저 앞으로 건넸다. "아리아. 지금부터 자네가 그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하네." "뭐?" "10분이 지나도 자네의 무죄를 증명할 수 없다면, 우리는 죽게될테니까." 이해...
아사히 윤재혁 박정우 유해한 소재 및 폭력 묘사 주의 * _ 581, 마지막 숫자 뭐였더라. 사히야, 오랜만이다? _ 너 출소했냐. 삔전 상은 당황했다. 저는 인천 창고로 원정을 왔을 뿐이었다. 은도끼랑 나란히 둘이서. 인천 창고는 의정부 하우스와는 많이 달랐다. 호화롭게 꾸며져,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의정부 하우스와는 달리 인천 창고는 골방 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선 여기의 주 독자층이 10~20대인데 내가 하는 케케묵은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이상한 게 당연하다. 그래서 젋은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가지 도전을 해봤지. 문과도 아니고 그렇다고 글에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그만한 일에도 부끄러움을 가진 사람이라 이걸 계속 해야 되나 고민이 된다. 거짓말없이 나의 아픔을 드러내니 가슴이 저려온다.
아하하, 부담스럽다면서 좋다니··· ···. 그거, 마음에 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지? (^^?) 그래, 아니었어. 뭐, 회장님의 의견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가치에 맞지 않는 말이었다 해야 하나. (...) 역시 유타님은 모두에게 엄청난 존재로 인식 되어 있구나. 회장님에게까지 그 정도의 존재라니. ..... 무언가, 부러워지네. ...
15일 저녁. 예능 제작부 대부분의 인원이 이미 엠티 장소로 출발한 상태. 승관과 예나는 뉘엿뉘엿 해가 넘어갈 때가 돼서야 출발한다. 편집을 마무리하고 가는 길이다. 평소보다 세 번은 더 돌려보았다. 자막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놀기 위해 단체로 움직이는 날이면 99% 확률로 편집단 실수가 나기 때문이다. 승관은 평소보다 신경을 쏟은 탓인지 몰려오는 피로...
아직 '포터'는 살아있었다. 이렇게 비참하고 명예롭지 못하지만. 그래도 살아있었다. 원래도 창백했지만 귀신처럼 새하얗게 질린 말포이는 휘청이며 다시 <방>안으로 들어갔다. 고요한 그곳에 덜렁 놓인 침대 위에 보이는 그의 뒷모습의 상태는 처참했다. 때려서 빨강, 보라색으로 물든 치부. 그는 조심스럽게 연고를 바르고 새살이 금세 차오르는 것을 착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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