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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다분히 有입니다 근데 글을 안 읽고 이거를 읽는 사람은 아무래도 존재하지 않겠죠? 목차 • 동기 • 메이킹 비하인드 • 여담 • 축전 • 마무리 인사 • 동기 메이드 연듀니는 왜 쓰기 시작했지... 처음 쓸 때 제가 글 때문에 스트레스를 뒤지게 받은 상태였거든요 진짜 뭐 사람 때문도 아니고 이 무렵에 계정 판 지 얼마 안 됐는데 팔로워 수 빠르게 불어...
삭은 종이의 촉감, 손끝에 공허함이 피어난다. 에렉타는 일기장을 넘긴다. 수많은 일이 지나간 흔적이 새겨진 궤와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숲의 작은 오두막에서도 큼지막하게 난 창으로 노을 지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이제는 세월에 닳다시피 한 종이의 연식이, 이제는 갈라지지 않게 버티는 것도 괴로워 보이는 책등이 에렉타의 삶을 증명한다. 새삼스러운 회상이 정신...
청색 빛이 웃도는 눈동자가 쉴 틈 없이 굴렀다. 원인이라면 갑작스러운 구조팀 합류 소식 때문이었는데 이제 불능 구역에 속한 지 대략 삼 개월 정도 됐다고 권총 쥐는 품새가 나아지기는 했다만 아직 어설픈 태를 벗을 순 없었는지 헛손질을 몇 번 하고서야 권총을 허리춤에 제대로 차넣으며 반문했다. "ah... please say it again." "못 들었어?...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3- ** ‘그래도 잡담했다고 뭐라고 하진 않네.’ 사실 한 소리 들을 각오를 했었는데. 시...
*센티넬버스 *다른 커플링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 (삼각x) 동혁의 어릴 적 꿈은 슈퍼히어로였다. 동생만 셋, 사남매 중에 덩치로도, 나이로도 가장 컸던 동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어릴 때부터 제일 자주 앓아누웠다. 그건 매해 돌아오는 독감시즌이며, 수두, 눈병, 식중독 등등 꼬질꼬질한 아이들이 전파할 수 있는 모든 전염병이 돌 때마다 그...
열전도 센티넬인데 가장 낮은 등급인 치아키랑 상성이 30프로 이상 맞는 파트너없어서 SS등급인데도 서브 가이드로 중앙 센터에서 일하는 카나타로 치아카나 보고싶다. 치아키는 능력이 있긴 하지만 지방 센터(보건소st)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가이딩 효과 있는 약만 복용하면 되는 거의 99프로 일반 시민임. 그런데 어릴 때 중앙 센터 소속 히어로 센티넬한테 도움받...
※공포요소, 불쾌 주의※
* 현패+환생 au. * 제멋대로 캐해, 무분별 네타에 주의해주세요. * 구화산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당보(當保) / 청명(靑明) 전 아무래도 인간이 아닌 놈들을 등장시키는 걸 좋아하나봅니다... [靑. 15 / 當. 14] 청명이 순조롭게 개화를 마친 이후로 시간은 성큼 뛰어 검도 대회 시즌이 다가왔다. 그리고, 그들이 염려하던 개화의 후유증 또한 나타나...
쿤과 포퍼의 과학 진짜 과학 과학이 정말 있나? 과학을 세상의 과학 아닌 것들로부터 구획하여 이름 붙이고, 그렇게 과학의 이름 안에 잘리어 갇힌 것들을 과학 취급하는 일련의 과정은 정말 과학을 하는 일과 조금도 다름이 없나? 과거에 그은 절취선과 현재에 오려낸 여분의 지면에는 정말 조금의 어긋남도 없나? 그 어긋남은 대상의 과학됨을 부정하는가, 긍정하는가?...
나는 주술고전에 다니고 있는 1학년 Y/N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등교~~는 개뿔 요 며칠동안 임무가 엄청 많아서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는데 뭐? 즐거운 등교??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나는 보통 임무에 나갈 때 노바라와 메구미 그리고 유지와 함께 나간다 종종 우리는 말다툼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잘 지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요즘 나한테 큰 문제...
황철범은 예감했다. 아마 아주 오랜 시간의 투쟁이 될 것이라고. 그리고 김해일은 소망했다. 공정이 물처럼 흐르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말이다.(아모 5,24) 2. 증거 Evidence 1974년 대림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 다가오는 어느 평일이었다. 이 날은 황철범이 구담성당의 사제관에서 시간을 보낸 지 4일째 되는 날이기도 했고, 경찰들의 거듭된...
1. 가망이 없다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은영은 학생들을 덮친 돌무더기를 헤집으며 소리쳤다. - 아직 살아있어요. 2. 못생긴 두꺼비의 시체에 홍인표가 다가갔다. 은영이 그를 말리며 칼을 들었다.- 아직 살아있어요. 3. 수산시장은 늘 그렇듯 시끄럽고 바빴다. 째진 목소리가 확성기를 타고 퍼졌다.- 일 킬로에 오 만원. 아직 살아있어요. 여성 영웅*을 그려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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