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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캐스트 : 신성민, 정운선, 장민수, 이현진, 장두환, 이다정 미니운선 페어 드디어. 너무너무 보고싶던 조합ㅠㅠ 가을 정동 너무 좋고요. 공연도 너무 좋고. 행복지수 막 올라가네.운선수아 후반부에 울때마다 같이 울고 있는 여성.. 연기 살살해...ㅠㅠ 후반부 내내 계속 우네.... 대사톤 다 흔들리는데 그게 네불라한테 사진 보여줄때까지도 그래서 맴찢.......
고죠 사토루 고전 고죠, 문학적인걸 좋아하는 고전(-) 임무가 끝난뒤 해질녘 강가에 앉아 있는 두사람 소녀의 얼굴에 덕지, 덕지 붙어있는 밴드에 눈길이 자꾸 가는 소년은 소녀를 보며 말했다. "너 얼굴...." "....." 소녀는 소년이 성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한다 생각 하며 무시했다. "해질녘, 강가-, 완벽한 소재야,"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이 소녀의...
안녕하세요! 호토라즈입니다. 포스타입에 이렇게 본격적으로 뭔가를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전 트위터(지금은 X라고 하죠)가 계속 쓸만 한 곳으로 남아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예상치 못한 일을 할 것만은 확실한 그 분이 제대로 난리를 치셔서.. 그래서 지금은 다른 곳에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전 평소에는 평범?하게 학교 다니지만, 사실 해보고 싶은 게 많아요....
#2 "공원 갈래? 화 풀릴 때까지 울어. 옆에 모르는 척 앉아 있어 줄 테니까. 기대는 건 뭐, 나야 좋고." 너의 말을 들은 나는, 그래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게 어디냐며 이별의 아픔을 조금 덜어냈다. 공원에서 네 어깨를 잠시 빌려 펑펑 울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나를 토닥여주는 너의 손길이 나름 따뜻하기도 했고. "강아지." "응?"...
널 처음 봤을 때는 그저 귀찮게 하는 다른 애들과 다를 바 없이 생각했었다. 아무런 감정도, 아무런 생각도 없이. 네가 매점에 같이 가자고 했을 때도 커피만 마시고 다시 공부하러 갈 생각이었다. 그런데 너는... 내 건강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잔소리했고, 무릎을 베고 잠들었고, '누나' 한 마디에 입씨름하고, 키 얘기를 했고, 너를 놀리고, 내가 놀림당하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날도 역시 감우랑 각청은 다투었다. 왜냐하면 전에 각청이 암왕제군을 싫어했던 전적이 있어서다. 하지만 감우는 내심 각청을 매우 귀여워 했다. "하아, 오늘도 각청님 너무 귀여우셨어." 감우는 몰래 제작한 각청처럼 생긴 인형에다가 키스하다 각청에게 발각됬다. "설마, 감우 너 나 좋아했던거야?" "그, 그게 뭐가 문제예요?" 사실 각청도 감우를 좋아했다. ...
원작 날조 또 보건실 엔딩이었던 김여주. 눈 뜨니 또 익숙한 천장이었음. 벽에 있는 시계를 보니 시간은 새벽 4시쯤. 불 꺼진 방 안엔 자기 외엔 아무도 없었음. 도대체 임무 하다가 다쳐서 여기로 오는 게 몇 번 째인지. 갑자기 영문도 모르는 채 일본으로 납치돼서 유급까지 하고 이상한 고등학교 다니면서 일했는데 매번 다쳐서 오고. 담임이라는 놈은 추가 임무...
"4500원 입니다." 흙바닥 인생은 시발 생각보다 멀었다. 어떻게 싸바싸바를 떨어서 따낸 편의점 알바인데 평생 들어먹을 쌍욕이란 쌍욕은 다 편의점에서 들었다. 입학식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편의점에는 오분 지각한 나를 콩 쪼아대듯 말로 후드려 패는 점장이 있었다. 아 그냥 좆같은 인생 살인 한번 하고 콩밥이라도 정기적으로 먹을까. 시도 때도 없이 살인 욕구가...
좋은 아침입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별 없는 학교.' '더이상 숨기지 않는 학교.' 문구들에 절로 웃음이 다 나왔다. 하기야 진심 같은 거 담기지 않은 문장들을 쓰는 행위는 쉽지. 세상은 숨겨야 하는 것들이 참 많았다. 그것들은 줄곧 사회에서 기이하게 내비춰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레 겁을 먹고 꼼꼼하게 은닉하고는 했다. 가정사. 연애사. 취향. 나아...
난 원래 인생이 그런 줄 알았다. 시궁창을 오지게 구르다 보면 언젠가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서 거지 인생 구제해줄 줄 알았다. 하지만 빗금 가득한 내 인생에서 신데렐라 이야기는 뜬구름 이야기였고 철없이 언니한테 이 말을 했다가 비웃음으로 전락할 뿐이었다. 여주야 하늘은 그냥 있는 줄 아냐? 하늘도 돈 있는 애들한테만 기회 주거든. "시발 신데렐라도 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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