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나의 영원한 발레리나에게, 뮤리엘, 잠은 푹 잤는지요. 또 힘든 걸 속으로만 떠안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공연이 있는 날이라 온 신경이 거기에 쏠려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늘 당신에게 말했듯이, 공연도 공연이지만 자신의 몸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될 테니 공연 전의 컨디션, 그리고 공연 후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그 감각을 다시 새기도...
2022/01/01(토) 새해 첫날부터 누가 이사옴. 이삿짐 센터는 안 왔음. 그냥 파란 박스(다이소?)랑 캐리어 두 개 정도가 501호 앞에 쌓여있음. 나중에 인사라도 해야되나?? 2022/01/02(일) 지금까지 이사 온 사람 한 번도 못 봄. 이사 혼자 하면서 엘레베이터도 안 탔나 싶음. 5층이라 힘들텐뎅. 소리도 안 들리고, 그냥 비어있을 때랑 비슷...
* 비밀을 말하지 않으면 화산의 누군가가 죽는다. 그리고 화산에서 가장 많은 비밀을 가진 것은 삼대제자 청명이다. * 트위터에서 쓰던거 다듬고 깎고 뜯어고쳐서 올립니다. 해피에요. 해피엔딩입니다. 햅삐햅삐 * 어쩌다보니 제 글에는 제가 종종 등장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저 아닙니다. 저 아니에요. 진짜로. * 화산의 작은 도사님께서는 마음의 무게를 덜어낼 필요...
[공지 : 읽어주시기 전에] 수성시는 사나흘 같은 사건으로 소란스러웠다. SNS며 인터넷이며 각종 뉴스 매체들은 방송국 부국장인 유홍안의 사망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경찰이 아직까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고 수시로 언급했다. 경찰이란 물론 그 사건의 관할지인 신안분국이었고 좀 더 정확히는 이를 담당한 서무쌍의 수사팀이었다. 그 가운데 서무쌍은 자신의 사무실에 ...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 백업 * 자기복제 있을 수 있음 주의 (있겠지) * 맞춤법/오타 검사 X #1 발렌타인데이니까 금영영인이 초콜릿 주고받는 거 보고싶다 서로 그 날 주기로 약속한 거 아님 양금영은 미리 수제초콜릿 유명한 전문점에 예약했을 것 같고 진영인은 별 생각 없다가 주변에서 다들 준비하길래 "아 맞아 나도..!!" 금영이 초코좋아하는진 모르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남선오(26), 카페 정직원 갈색빛 도는 곱슬머리에, 귀여운 얼굴의 외모. 선오를 보고 있으면 리트리버가 종종 떠오르기도 한다. 장난끼가 다분하고, 친화력이 좋아 단골 손님들이 많은 편. 정요한(29), 회사원 잘생긴 얼굴에, 직장까지 좋은 곳에 취직했다. 무뚝뚝함과 약간의 능글맞음 추가. 사회생활 덕분에 눈치가 빠른 편. 공사 구분이 명확해서 회사 직원들...
메런 현대au
약 몇달을 봐야지 ... 하고 있다가 이번에 보게 된 <제 8일의 밤> 다른 것보다 부적을 미라처럼 붙이고 있는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다. 근데 뭔가 손이 안 가는 거 알지 ...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시간을 두고 두 번 정도 시청했다. 앞서 이야기한 <사바하>가 천주교적 관점을 바탕으로 한 오컬트 영화라면, <제 8일의 ...
영원히 기억해 고정틀 커미션 ▽ 샘플 슬롯 5 🖤 ? ? ? ? 작업중>🖤 / 작업완료>🤍 예약: 슬롯5개를 전부 작업 완료 할 때마다 선착 순으로 연락 드립니다. 예약 명단 여? 님 가격 100.000원 빠른마감 [당일+100.000 / 4일이내+60.000 / 7일이내+40.000 / 14일이내+10.000] 고양이 +5.000원 (최대 2마...
나 걔랑 헤어졌어. 맥도날드에 마주보고 앉아 초코콘을 앞니로 베어먹던 지원이 말했을 때, 나는 그만 한 입도 먹지 못 한 1955 버거를 떨어뜨릴 뻔했다. 뭐라고? 되묻자 지원은 다시 한 번 또박또박 말했다. 나, 헤어졌다고. 걔랑. 난 잠시 어안이 벙벙해져 있다가 입을 다물었다. 입가에 가져가고 있던 햄버거를 다시 트레이 위에 올렸다. 물끄러미 바라보자 ...
Copyright 2011. 따노르 All Rights Reserved.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네가 그렇게 앉아만 있는다면. 분노라도 좋다. 사랑도 좋다. 욕망도 좋다. 다시 일어서서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조조의 할아버지는 어린 소년이었던 조조에게 가끔 그런 말을 하곤 했다. 내시의 손자로 부유하게 자란다한들 자신을 멸시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