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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Vol.56 "여보세요? RM 씨. 저 김준석 기잡니다." 석진의 답장을 기다리며 들여다보고 있던 휴대폰에 연락이 온 건 석진이 아닌 아는 기자였다. 기자는 포털 사이트가 난리가 났다며 남준에게 진위 여부를 물었다. "무슨 말이에요. 저 걔한테 관심 없어요." 말도 안 되는 얘기에 남준이 휴대폰을 어깨와 귀 사이에 끼우고 컴퓨터로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그대의 달콤한 다정함은 나에겐 쓰라린 독이라서 너무 괴로워. 김해일은 쓸 데 없이 다정해서 한성규는 그런 김해일을 볼 때 마다 속이 쓰라리다. 한성규가 기침을 하면 병원을 가야하지 않겠냐며 데려다 주겠다 말을 건냈고, 머리를 다듬을 때가 지나서 앞머리가 눈을 찌르면 조심스런 손길로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그런 사소하고도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그런 다정함. 그...
욕설 모자이크, 학교 폭력 트리거 주의 ...O발 젠장 아... 내가 왜 거기까지 갔는데... 아니 그래 알려질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알려질 줄 몰랐다고 “야 니네 엄마가 사람죽였냐?” 도대체 확신하는데 왜 물어보냐... 그리고 잘도 맞다고 쳐말하겠다. 콩나물 대가리 같은 놈들... O발 그 뒤로 얘들이 쑥덕쑥덕거리더니 반에서 거들먹거리는 놈들이 나한테...
‘당신한테는 우리의 하룻밤이 아무것도 아니었나요?’ “어우 저 미친 새끼 어떻게 홀랑 한 번 먹고 버리냐?” ‘어차피 우린 맺어질 수 없는 운명이야. 하룻밤이라도 함께 한 걸 영광이라고 생각해.’ “여어과앙? 얼어 죽을 영광??? 저 씨불넘이 입 뚫렸다고 막말 쩌네!!” ‘....저 임신했어요.’ 여자 주인공의 대사가 끝나기가 무섭게 TV 전원도 꺼졌다. ...
"하아...... 츠카사는 Knights의... Unit의 짐일 뿐일까요......" 츠카사의 한숨 소리가 옅은 물소리에 흩어졌다. 오랜만에 돌아온 Leader는 자신의 이름을 외울 생각이 없는지 자신을 계속 신입이라 칭했고, 그에 화가 나 반발하다 다툼이 길어졌다. 결국 다른 선배들이 올때까지 다툼은 끝나지 않았고 결국 이즈미에게 그럴 시간에 부족한 춤과...
우주의 마지막 속삭임 Chapter 4. 퍼져가는 야망의 빛 글 대장 ( @_Boss1019_ ) 그림 셸 ( @ scsc_1225 ) "잠깐 저 좀 볼 수 있을까요?" 유성의 지배자는 애써 그의 문 앞으로 다가가 굳게 닫혀있는 문을 두드렸다. 자신이 본 것이 맞더라면 왜 이런짓을 꾸며야만 했는지, 당신은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알고 싶었기에 조급해져만 가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바람이 분다.바람에 불어옴에 따라 창문의 커튼이 휘날리고 아이들의 땀을 식혀주는 한편 잠을 불러오고 있었다. 교실 앞편에선 따분한 수업이 계속 되고 아이들은 나른한 오후수업에 수마에 자신을 맡기고 꾸벅꾸벅 조는 아이들이 태반이었다.햇빛이 교실의 온도를 높혀 따듯한 가운데 가만가만 불어오는 바람이 아이들이 잠에 빠지도록 부추겼다. 그 유혹에 빠진 대다수의 아...
마약 소재를 사용합니다만, 그저 픽션으로만 소비해주세요. 마약 소지, 사용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마약 근절! 건강한 삶! 베란다의 문 소리에 눈이 뜨였다. 몇 시지? 4시 쯤 된 것 같다. 밖에 나간 건 쵸로마츠였다. 손가락 사이로 붉은 담뱃불이 보였다. 쵸로마츠가 담배피우는 모습은 오랫만 인 것 같다. 밖에 나가 맞담이라도 피우려 일어 서 옷을 입었다. ...
평범한 하루였다. 여섯이서 다 같이 일어나,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밥 먹고, 각자 할 일 하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하루였다. 아주 조금 다른 게 있다면 새벽이 다 되어서도 이치마츠가 돌아오지 않았다. 원래 행동이 느린 편이라 좀 늦게 오는 거겠지. 고양이를 쫓다가 멀리 갔겠지. 라는 핑계로 누워서 이치마츠만 기다렸다. 시계 초침 소리, 코고는 소리만...
레몬 라임 오렌지 w. 샬롯 정국은 달콤했다. 새콤하기만 한 김태형과는 달랐다. 지민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다가갔고, 가끔 달달한 멘트로 지민을 정신 못 차리게 만들었다. 스윗해-라는 말과 참 잘 어울렸다. 그것은 정국의 끈질긴 관찰이 일구어낸 결과였다. 무작정, 요령없이 다가가는 태형과 다른 노선을 택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정국이었다. 노력했다. 하얗고 말...
-기본적으로 만가올(이사직)이 주인공인 사회풍자 개그뮤지컬. 가올이의 눈으로 사건이 돌아가기 때문에 진지한 사건들이 풍자되고 단순화되고 지나친 긍정성을 띄기도 함. Book of mormon 뮤지컬 같은 장르. (만가올에게) 해피엔딩. 1. 즐거운 회사 happy company(가제) 여는 곡. 회사로 가는 길에 있는 가게들서 명: 갓 구운 빵이 오븐에서 ...
공기가 후덥지근했다. 형준이 더운 기를 식히기 위해 제 티셔츠를 잡고 펄럭였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기까지 한 게, 쉬이 식혀지진 않을 것 같다. 원진이 그를 바라보다, 입을 연다. 에어컨 틀까? 하고. 가볍고 짧기 그지없는 말에 담긴 아쉬움을, 송형준은 안다. 으응, 아니요. 산책 가요. 그 한 마디에 함원진의 표정이 금세 밝아졌다가도 다시 미안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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