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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7요정 TALK 지성이의 연락을 받은 런쥔이였지만 런쥔이는 연락을 읽지 못했다 지성이가 어떤 상황인지 이미 알았으니까 . . . 지성이는 어느 때와 같이 집에서 과자를 먹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연락을 받게되었다 “꼭 혼자 오라고..?“ 지성이는 의문이였다 이상한 문자메세지 인줄 알고 안나가려 했지만 정말 혹시 모르는 마음으로 나가게 되었다 “근데 ...
흔들리는 땅과 끊임없이 울리는 폭발음에 재혁은 자신이 이곳에 서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음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잠투정’ 중인 아브와 이유는 몰라도 그와 싸우고 있는 라이. 그걸 지켜보면서 어떤 감정도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공장에서 막 만들어진 마네킹들처럼 열과 행을 맞추어 서 있는 초점 잃은 하프들. “아, 씨X.” 재혁은 이 상황에...
기억은 기술되고, 기록되고, 보존될 수 있다. 그러나 감정은 어떤가? #1로렌티나는 약간 멍한 표정으로 저 멀리 해저에서 깜빡이는 불빛을 바라보았다.물밀 듯이 쏟아지던 괴물들은 물러났고, 또 다른 에기르 도시는 살아남았다. 물론 이 또한 일시적일 뿐이며, 지금 시야에 전체를 덮고 있는 재앙 아래서는 죽음과 고통만이 영원할 것이다. 구조적으로 보면, 역사의 ...
10 윤찬은 재찬과 매장정리를 끝내고 나오다가 카페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서함의 비서실장을 보며 한번 놀라고, 재찬에게 타시라며 회장님들이나 타고 다닐 듯 보이는 고급외제차 뒷문을 열어젖히는 그 모습에 두 번 놀랐다. 이 형 뭐지...? 집이 잘 사나? 근데 왜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지..? 윤찬의 머릿속은 복잡했다. "..수고했어 윤찬아... 내일 보자...
파파를 담당했던 연구원은 아키나를 팔아 넘길려던 것이 아니였다. 당시 용두항쟁으로 이능력자를 찾으려는 세력이 있었기에 아키나만을 살리려고 밖으로 연구원 밖으로 내보낸 것이다. 아키나가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나쁜 말을 한 것이고... 낯선 사람도 단순히 뒷세계 심부름센터의 사람이였다.... 파파가 쥐어준 편지에는 지금까지 미안했다는 말과 건물의 정체, ...
"하핫...사랑이라니." 라무다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개체들과 잠을 청하던 도중 잠에서 깨어났다.라무다의 잠을 깨운 것은 다름 아닌 쟈쿠라이.라무다는 쟈쿠라이와 헤어지기 전의 일이 떠올라 살풋 웃음을 터트렸다.웃음이 안 터질 수가 없지.어느 누가 쟈쿠라이로부터 먼저 고백을 해온다고 생각하겠어? 중왕구,현 일본의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였다.오직 여성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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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 "란포 씨, 이것 좀 봐요." 외근을 다녀온 란포의 책상 위는 무언가로 가득 차 있었다. 하나하나 뜯어보자면 엊그제부터 먹고 싶다고 징징 거렸던 메론맛 라무네와 리본 병아리 만쥬, 블루베리 맛 막대 과자였다. 또한 뚜껑으로 덮여있는 종이컵 안에는 매일 단것을 입에 달고 사는 란포를 위해 당뇨에 좋은 녹차가 담겨있었다. 책상 한켠에는 작은 상자...
0:52 ━━━━●────────── 3:5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함께 들으면 귀가 심심하진 않습니다.) 생각해 보면 내게 죽음이란 퍽도 친숙한 것이다. 생에 날 때부터 그러했다. 저 시커먼 공과 허는 내가 세상에서 첫 숨을 밭게 내쉬고 노란 시선으로 새벽 빛을 본 그 순간부터 줄곧 나를 데려가지 못해 안달난 것처럼 굴었다. 내 ...
오늘도 어김없이 유치원으로 출근을 하고 부모님의 손을 꼭 잡고 등교를 하는 아이들을 향해 웃으며 인사를 해줬다. 그리고 색칠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종이접기도 하며 다를 때와 없이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을까... 시계를 보니 벌써 시침이 4시와 5시 사이에 어중간하게 걸쳐있었다. 종일반 아이들을 뺀 아이들은 부모님과 같이 하원을 하거나 버스에 ...
"쌤 왜 저만 잡아요! 쟤도 있잖아요!" 강민희의 손가락이 지나가던 '쟤'를 가리켰다. 등굣길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있었고 많은 학생들의 시선은 모두 '쟤', 안성민에게 향했다. 물론 본인은 노이즈 캔슬링을 떡하니 끼고 있어서! 전혀 못 알아채고 유유히 교실로 향했지만. 오히려 당황한 건 학생주임 선생님이었다. "너 안성민이 누군지 몰라?" 강민희가 이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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