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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아는 드물게도 스토리 평판이 좋은 MMORPG 게임 중 하나였다. 그 내용으로 말할 것 같으면, 평범했던 여행자가 길을 잘못 들어 이세계로 떨어진 뒤 신비한 힘을 얻게 되고 이름 조차 들어본 적 없는 낯선 세계에서 방황하다 세계를 멸망으로 이끄는 세력과의 대적 끝에 승리하여 영웅이 된다는, 진부하고도 뻔한 플롯의 스토리였다. 그럼에도 니케아가 스토리로 ...
*아마도 메인 테마곡......? 이리의 밤 01 作 루케테 "안 하시겠다는 이유가 뭡니까 대체?" 그야. "!!!" 어찌보면 나이스 타이밍이었다. 그의 전화로 내 앞에서 열변을 토하던 출판사 직원의 말이 뚝 끊어졌으니. 숨통을 조이는 전화가 숨막히는 상황을 정리해준 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겠지만. 남직원의 눈과 내 눈이 동시에 진동하는 핸드폰으로 내리꽂혔...
가계부 늘 써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미루지 않으시나요? 어쩐지 어플로 써지는 가계부들은 너무 수동이거나, 너무 자동이지 않나요? 모든 것이 수동이면 기능이 너무 적은 경우가 많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하나하나 적기 귀찮아지고, 모든 것이 자동이면 내가 쓰는 것 같지 않아서 나중에 확인해보면 이미 너무 많은 지출을 쓴 상태라거나... 주변 지인분들의 얘기를 들어...
최범규의 남은 수명은 대략 7년. 2000일이 넘는 시간이지만 이건 언제든 신의 뜻대로 줄어들 수도 늘어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이건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신의 장난이다. 불과 일주일 전, 최범규의 남은 수명은 77년이었다. 범규는 제가 트루먼쇼의 주인공이라도 된 줄 알았다. 세상이 나를 가지고 장난을 치나. 그러나 그런 일은 없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결...
어느 날,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눈보라 치는 산맥 안쪽에, 온통 얼어붙은 성이 하나 있으며 그곳에서 값진 보물을 무한히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소문을 듣고 수많은 모험가들이 그 성을 찾아나섰고, 여러분의 파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얼음성은 여러분의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과연, 성 안에는 어떤 비밀과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요? ...
"다녀올게요."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조심히 다녀오렴." ""네."" 인사를 나눈 후에 우리는 산에서 내려갔다. 산에서 내려와서는 길을 따라 학교로 향했다. 나란히 서로 손을 잡으며... "강림아..너무 붙는 것 아닐까?" "너를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으니까?" "강림이도 참..." "나는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 "알겠어. 일단은 얼른 학교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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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할 듯 사나운 빛을 풍기는 달이 구름 사이로 나타났다. 주인님의 무릎에 고개를 대고 앉아 졸고 있었다. 눈을 뜨니 주인님께서 내 머리에 손을 올리신 채 고개를 떨구고 주무시고 계셨다. 앉은 채로 주무시면 허리 아프실텐데.. 조심스레 무릎을 피고 허리를 세워 주인님의 옆에 섰다. 주인님의 어깨를 뒤로 살짝 당겨 의자 등받이에 기대실 수 있도록 하고, 숨을...
“그러니까, 다른 시간선의 내가 여기에 왔었다고? 또?” 로키는 눈썹을 삐딱하게 기울인 채 팔짱을 꼈다. 얼굴엔 불만스러운 기색이 완연했다. 입술에 힘을 주고 손가락을 꼼지락대던 그가 한참만에 다시 물었다. “그래서? 걔가 이번엔 뭐랬는데?” “별말 없었어요. 그냥 아기를 보고 싶어서 왔대요.” “우리 애를 자기가 왜 봐?” 로키는 다른 로키를 노골적으로...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 Zeta_ishere 님의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 제 79번 선택의 갈림길. 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살릴래? 아님 네가 살래?" 상냥한 목소리...
우산을 쥔 손이 하얗게 질렸다. 김여주의 머리 위로는 분명히 큰 우산이 비를 막고 있는데, 그 애의 눈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이제노가 뜨거운 손을 뻗어 살살 눈가를 닦아냈다. 이제노의 손이 닿은 얼굴이 따뜻해 김여주는 눈을 질끈 감았다. “비를, 많이 맞았나 보다. 데려다줄게. 가자.” 이제노의 얼굴이 꿈틀거렸다. 빗방울로 치부하기에 너무 뜨거웠던 ...
*전독시, 데못죽 스포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전독시는 에필로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외전은 읽지 않았습니다. *데못죽은 370화까지 읽었습니다. *원작의 설정과 날조가 빈번히 일어납니다.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전독시 X 데못죽 크로스오버이니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본 글은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자유연재이며 느긋하게 굴러갑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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