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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맨날 제목을 못 정해서 그냥 2........ - 작게 욕지거리가 새어나왔다. 집 안을 들어가자마자 네 체향이 가득한 이 공간에 늘 기분이 좋았었는데, 물론 향은 여느때보다도 훨씬 좋았다. 아니, 그것은 황홀하다는 느낌에 더 가까웠던 거 같다. 한번도 누군가를 보고 '맛있다.'라고 생각 해본 적은 없었는데. 그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을 전혀 모르는 타인...
그렇게 비고(특: 무해함)와 2세는 좋은 술친구가 되었습니다. 라는 설정을 짰었습니다... 조우에서 은근 캐미가 맞는걸 확인했고...각자 원작(출연작)에서 단명하는 운명이니만큼 단명콤비로 명칭하나 현대AU 히컵하우스에서는 단명하지 않고 잘 살겠죠. 비고(무해함)는 대형 건설사의 공사현장 감독관으로 출장이 잦으며 공사기간동안 해당 지역에서 거처를 잠시 빌려 ...
바다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억새빛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몸의 청새치 인어, 니아블라 햇빛이 들어오는 바다 표면을 좋아하지만 낮의 하늘빛의 닮은 그녀가 찾아오는 밤에 더욱 묶여 있다. 부드러운 이목구비와 달리 그 몸과 살은 단단해 인어 사냥꾼들의 갈고리에도 쉬이 긁히지 않는다. 거대한 몸과 달리 순간적으로 쏘아 올리는 스피드가 대단해 아무리 빽빽한 물고기 무리...
스위트홈 진짜... 재밌더라고요..........
-우주님과 썰 핑퐁했던 세같살 도중에 좀비 아포칼립스 AU에 갇혀버린 제레시!!! -아마도 뒷편 한개 있음..(?)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끊엇어요 우리들의 불우한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늘이 마치 우리 세 사람의 행복을 허락하지 않기라도 하듯, 우리는 서로가 함께 하는 삶이 익숙해지려는 순간이 다가옴과 동시에 아포칼립스의 세계로 휩쓸리고 말았다. 유럽...
+약간의 이형제 있음. 캠게 (오타........간단히-> 단단히... 밀->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비공개란 『 이딴 식물의 생식기가 뭐가 이쁘다고 사는건지... 뭐 나야 돈만벌면 상관없나. 』 " 아직 물품 남아있습니다. XX이 필요하십니까? " 직업 그의 본래 직업은 마약을 판매하는 상인입니다. 성격 물질적인 그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굳이 좋아하는 걸 뽑자면 돈이 어떠한가? 달처럼 마음이 바뀌지도 않고 언제나 자신의 주머니 속에서 자신을 지탱해 주는 ...
- 집착광공과 집착광수가 만나면? 이라는 의문으로 끄적여본 글 유중혁 : 집착공, 광공, 또라이공, 강공, 미남공, 직진공, 헌신공, 일편단심공김독자 : 집착수 , 광수, 계략수, 연기수, 미인수, 능력수, 재벌수, (유년 시절)상처수 라디오를 통해 들은 남자의 사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진 김독자는 핫초코가 들어 있는 머그잔을 탁자에 내려놓았다. 걸음을 옮겨...
보고싶은 부분만 써 내용이 드문드문. ----------------------------------------- 그 검은 상자는 메마른 청년의 삶에서 꽤 오랜만에 찾아온 순수함이었다. 이해관계를 떠나 순수한 의도로 전해진 선물을 뜻한다. 담당 사회복지사가 쥐꼬리만한 후원금을 모아 의무적으로 전했던 물건과 분명 질적으로도, 의미적으로도 다른 물품이었다.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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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에서 온 흡혈귀, 레베카 베클레아는 인간을 믿지 않는다. 그는 14세기 무렵이 특히 끔찍했다고 회상한다. 화물선을 타고 국경을 넘어오는데 어린애를 위해 검은 쥐 한 마리를 잡아주었던 일이나, 그 배에 승선한 선원이 흑사병으로 전멸한 일이나, 그곳에서 혼자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의사들에게 끌려갈 뻔했던 일은 레베카의 단골 이야깃거리다. 아주 자근자근 씹...
※현대AU/IF-폴리아가 먼저 B를 사랑하게 됐다면 폴리아의 자취방에서 학교로 가는 길목에는 작은 꽃집이 하나 있었다. 사장이 꽤 부지런한 모양인지 꽤 일찍부터 문을 열고 꽃을 이리저리 옮기곤 했기에, 폴리아는 매일 빠짐없이 그 꽃집의 흐붓한 꽃향기를 맡을 수 있었다. 언제는 장미, 언제는 백합, 또 언제는 카네이션, 작약, ……. 이따금 바삐 움직이는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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