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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한번 에 모든 것을 굳게 만든다는 괴물의 피에서 탄생한 신마(神馬)는 괜히 영웅의 상징이자 조력자로 불린 것이 아니었다. 승마는 처음임에도 페가수스의 배려 덕에 마음껏 하늘을 누비던 바니타스는 인류가 왜 하늘을 정복하고자 했는지 만끽하며 울타리 주변을 크게 돌며 이변이 없는지 확인한다. 울타리는 정상 작동 하는데, 왜 경계하라는 반응을 보였는지 그는 ...
1분 1초를 앞 다투는 응급상황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미인 Signal 사. 에리스는 C구역 2차 전투 이후, 아트록스에 소속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며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아니, 정확히는 드러내었다가 맞다. 시그널 사는 아트록스와 무관했다. 애초에, 에리스 본인의 능력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보고자 재미로 시작한 일이었으니까. 그러나, 범죄는...
*BUMP OF CHICKEN의 記念撮影(기념촬영)이라는 곡을 듣고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노래가 나오기 전까지 자동재생을 하면 더 좋을지도...?) *약 5800자 정도 되는 짧은 글입니다. 찌르르, 울리는 잠자리 소리. 후덥지근한 여름의 공기. 그럼에도 더위와는 아무 상관 없다는 듯 밝고 푸른 하늘. 그...
36. 나름 새 세상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뜯어고친 사투리나, 아예 멀리 와버린 대학이나. 나는 버둥거려도 달라지지 않은 주변의 태도가 말해준다. 왜 편견이겠냐고. 어차피 바뀌지도 않을 거 내 편견을 다시 세우는 게 덜 힘들었다. 시작부터 작은 키를 술자리 주제로 삼아 얘기를 꺼내는 선배 새끼나, 그 옆에서 귀염.. 좆같은 별명을 붙이는 또 다른 놈이나,...
2022/01/09(일) 진정했으니까 다시 쓰겠다. 어젠 진짜 펜을 들 수가 없었음. 지금 시각은 새벽 1시. 10시에 나갔다가 10시 30분쯤에 집 왔다. 30분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잠만 정리 좀 해야겠다. 1. 10시에 501호 앞 가서 초인종 누름(고장났는지 소리가 작드라) 2. 계속 안 나와서 저기요~했더니 그제서야 나옴. 남자에, 덩치가...
"송... 하영 경위님이라고 하셨죠?" "..." "경위님 눈빛이, 우리같은 사람들이랑 똑같아요." "무슨 소리를," "에이, 다 알고 계시면서" 야근에 지쳐 아무렇게나 엎드린 채 자다가 경련하듯 몸을 움직였다. 휘몰아치는 대화의 폭풍, 스쳐가는 지옥같던 악몽들, 마지막엔 늘, 칼을 쥐고 피를 뒤집어쓴 나. 제발 살려주세요. 본능적으로 찬 바람을 쐬려 땅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알오버스 / 알파 양금영×베타 진영인 두 살 아래의 애인은 직장 내에서는 상사였고, 남의 일만큼 자기 일에도 엄격한 편이었다. 잠깐 나와서 쉬는 것도 드물었다. 다른 부 사람들도 섞여서 얘기하던 영인이 양 반장은 방에 계시느냐고 하니, 아마 그럴 것이라고 보안부의 누군가가 대답했다. 뒤쪽에 있는 자판기에서 달달한 맛 캔커피를 뽑...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인 독자×수영 커플링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작가가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입니다.] <김독자 컴퍼니>가 나들이를 하고 며칠 뒤였다. 김독자가 설화감기에 걸렸다. 많은 성좌...
텔레포트기를 사용해 루세리아에서 가온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시대까지도 진동벨을 쓰지 않는 카페는 늘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되나 싶은 카페는 기나긴 전쟁의 시작과 끝을 직면하고도 여전히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되나 싶은 상태로 태유시 시내 모서리에 자리잡았다. 세상에는 바뀌지 않는 것도 있다. 바뀔 수 없는 것도 있다. 사람이 돌아온 가온 시내는...
《우리 집에는 채광이 들지 않아》 ❝ 다, 단죄의 시간일지어다... 신의 노여움을 샀노라! 🌊 이름 카인 리온 시드니 Kayin Rion Sidney 🌟성별: XY 🌊나이: 20세, 만 18세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1cm / 59kg 🌟외관 •정장 바지에 회중시계를 달고 다닌다. 🌊 성격 음침한, 매정한, 부정적인, 자아가 강한, 인간혐오 아아,...
숙소 거실 소파에 석진, 호석 태형 세명이 모여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정국이가 그렇게 힘들어 해? 아이고...괜찮아 보이더니 그게 아니었나 보네” “나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아가 막.......” “나는 걔 그럴줄 알았어. 우리 방에서 놀다가 지민이 두고 혼자 지 방 갈 때 정국이 표정을 형이 못봐서 그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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