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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외국 교육과정 신경 1도 안씀ㅇㅇ 우리나라처럼 6-3-3 적용 어린 애들에게 한 두살 차이라는건 엄청 큰일이다. 키가 크는 것도,생활하는 반경도 일년 사이에 쑥쑥 변하는게 애들이었다. 이런 와중에 세살 차이는 말해 무엇할까. 어릴적 해리에게 세살 차이는 넘을 수 없는 강같은 존재였다. 그깟 세살차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15살에서 16살로 넘어가던 계절...
(오타/오역 지적 환영) 츠바사 : 죄, 죄송합니다… 츠바사 : 유우타 군을 쫓아오는 사이에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게 되어버렸어요… 유우타 : 으-음…… 좋아! 유우타 : 괜찮아! 나한테 맡겨! 몇 번 와본 적 있는 방송국이고, 출구를 찾아 보이겠어! 츠바사 : 네, 넷! 츠바사 : (…괜찮을까?) - 유우타 : 아, 이 근처 일하러 온 적 있어! 이제 조...
어떤 상황이 와도 놓을 수 없는 게 있다. 나도 내가 이렇게 절박해질 수 있는지 차마 몰랐다. 네 배를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이리 쉽게 죽일 수 있을지 나는 몰랐다. 오늘도 숨이 턱턱 막혀오는 더위가 한창이다. 엉망으로 짓이겨져 사람의 형태마저 잃어가는 고깃덩어리를 끌고 너를 묶어둔 곳으로 향한다. 짐승 같은 울음소리. 흐트러진 머리칼. 단정치 못한 ...
투벅-투벅 '....?, 네가 왜 여기에 있어...?' '안녕.',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나를 마주했다. '이거 꿈이지?' '어, 이거 꿈이야.', 그 아이가 씩 웃으면서 말했다. 벌떡 "하... 또 너냐... 이제 제발 좀 그만...", 난 침대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감쌌다. 아주 잠깐 꾼 꿈이었지만 정말 그 아이를 마주했던 것 처럼 생생했다. 꿈...
오래전 것부터 제일 최근 거 까지 올렸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1편, 2편 생각날 때마다 그린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않아요 위에가 1편 아래가 2편! 위의 만화는 아래에 있는 낙서들로 인해 그린ㅋㅋㅋㅋㅋ정말....막생각나서...막그린...썰이에요 썰내용은 다시 적기 귀찮으니까 링크! https://twitter.com/akaahtm1107/status/1009914418715508736
몇 일 후 오랜만에 다른 친구들을 만났고, 전과는 다른 퀭한 눈과 살이 더 빠진듯한 얼굴에 또 말이 나왔다."아이바 얼굴 진짜 살이 너무 없어졌어."꿈을 자꾸 꿔서 잠을 설쳐서 그런가봐. 사는데 지장은 없어서 그렇게 피곤하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왜? 악몽?"아니 그런게 아니라 얼굴이 없는데 자꾸 날 보고 울어 근데 아 진짜 모르겠어."전생 뭐 그런건가? ...
*센티넬버스 AU 윤호 형은 자상한 사람이었다. 윤호 형은 가장 뛰어난 센티넬이었다. 한 번 뛰어올라 불을 내뿜으면 상대편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윤호 형이 한 번 지나간 곳은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윤호 형이 지나간 자리는 약한 바람에도 바스러져 바람에 휘날렸다. 윤호 형은 그 어떤 무기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무기 그 자체였다. 그렇기 때문에 ...
스타크씨... 꿈과 현실 사이의 모호한 경계 안에서 토니는 또 다시 자신을 부르는 피터의 환청을 들었다. 그러나 그는 평소처럼 잠에서 깨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기엔 너무 피곤한 탓도 있었고 어차피 현실이 아닌 것, 이대로 흘러가는 양 내버려두면 어떤가 싶은 저항감도 들었던 것이다. 마음속에서 속삭이는 손톱만큼 남은 이성을 애써 무시한 채, 그는...
안녕. 내 이름은 고신원이야. 응, 신원아. 안녕. 신원은 대학 오티에서 친구 사귀기에 바빴다. 약간 낯을 가렸지만 먼저 말을 못 걸 정도는 아니였다. 먼저 인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가해 무리를 형성했다. 신원의 교우관계는 좋은 편이였다. 고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그보다 더 어릴 때도. 착하고 성실한 신원을 모두가 좋아했다. 하얀 피부에 귀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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