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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8세 _ 박찬열 19세 _ 박지민 "너 이리와, 지금이 몇 시야!" 찬열은 도어락 버튼이 눌리는 소리에 자리에서 소파에서 일어서 바로 현관으로 가 이제야 들어오는 제 동생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가, 제 동생이 아닌 처음보는 남자가 서있자 여전히 미간이 좁혀진 채로 말했다. "...누구세요?" "그, ㅇ..안녕하세요. 저는, 지민..지민이 애인 민윤기,라고,...
김준면 _ 29세 오세훈 _ 26세 전정국 _ 17세 "야, 야야 힘들어. 허억...헉..." 세훈은 들고있던 광선검을 바닥에 내려놓으며 거실 한 바닥에 드러누웠다. 그에 막내 동생 정국은 '아아-' 하며 제 형을 쿡쿡 찔렀고, 세훈은 손을 휘휘 저었다. 더 이상은 못 한다는 뜻이었다. '얘는 왜 뒤늦게 스타워즈에 빠져서는....아우 힘들어.....' 뒤늦...
변백현-28세 변태형-19세 태형은 TV속의 제 형을 보며 헛웃음을 지었다. "어우.. 가식.." 제 형은 8년차 아이돌 가수 엑소의 메인보컬 백현이다. 저에게는 그저 미친 가식덩어리 변백현일 뿐이지만.. "와, 와.. 소름돋아 변백현. 저, 저 선한 눈 봐 저저" 소파에 앉아 쿠션을 퍽퍽 치며 소름돋는 제 몸을 맥주로 달래던 태형은 제 옆에 있던 휴대폰 ...
Pied_ piper w. 달 월 (7편) -전편이랑 같은 흐름이라 전편 링크 첨부 해 놓을게요!! - 댓글은 제게 매우매우 힘이 된답니다ㅎㅎ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독자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구독자가 90 이더군요 늦은 연재텀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브금은 필청! 꼭꼭 들어주세요 21. "너 방금 누구랑 전화 한 거냐고. " "... 별거 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w.puzzle Ver. 지민 환태평양에서 서식하는 580여종, 3만여마리의 바다생물을 14개의 수족관에 나눠 양식하고 있다는 가이유칸의 최고 스타라고 할 수 있는 몸길이 5.5미터의 고래상어와 바다표범, 돌고래, 해파리, 수달 등을 보는 동안 성진아저씨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함께 다녔다. 처음엔 그러면 안된다고 극구 사양했지만, 그게 훨씬 더 그림...
w.puzzle [민재여사 이야기] 김민재 : 박지민 새엄마 남편은 지민이 출장을 간 것이 아니란 사실을 보고 받고 화가 많이 났다. 애궂은 한성진씨만 쥐 잡듯 잡았다. "자넨 일이 이렇게 되도록 뭐 했나?" "죄송합니다. 회장님." 그는 죄송하단 말 밖에 하지 않는다. "자네한테 실망했네. 앞으로 지민이 경호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겠네. 자넨 안으로 들어와...
"아으..머리야." 윤기는 잠에서 어쩔 수 없이 깨어나야만 했다. 머리 속을 쿡쿡 찌르는 두통을 무시하고 잠을 이을 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목은 잠겨서 걸걸 거렸고, 머리 뿐만이 아니라 온 몸 여기 저기 쑤셔대고 있던 터라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었다. 잠들었던 뇌를 활성화 시켜 몸 하나 하나를 움직여보자고 명령을 내린 뒤에야 조금씩 움직일 수 ...
w.puzzle Ver. 정국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어디로 가는지 묻지도 않았다. 왜 가는지 묻지도 않았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이었다. 예전에 가족여행을 와 본 적이 있는 곳이지만 낯설긴 마찬가지인 곳이었다. "너 계속 이렇데 퉁퉁 부어 다닐거면 나 혼자 다닌다." 결국 지민이 화가 잔뜩 난 목소리로 입을 ...
w.puzzle ver. 지민 전화를 받더니 어디론가 슬그머니 사라진 정국은 한참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자식 근무시간에 어딜 간거야? 어딜 가면 간다고 말을 해야지...하며 속으로 툴툴대고 있는데, 회장실로부터 호출이 왔다. 아신 지 몇 일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사실은 약간 불안해 하고 있던 중이었다. 어디서 어느 정도의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
Ver. 정국 회장님이 아셨다고 한다. 지민인 내가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한다. 그렇지만 난 두렵지 않다. 지민일 지킬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어떤 일이든지 감내할 수 있다. 이미 각오한 일이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그 사이 효원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이젠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했더니, 그럴 수 없다고 했다. 지민이 말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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