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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Please please, darling! ♥ 플. 플. 달! “태형이 진짜 갔어. 형.” “아주 사람이 다 죽어간다?” 도서관 책상 위에 축 늘어진 지민을 바라보며 윤기는 고개를 으쓱거렸다. 강의는 한 두어개 날려먹고서야 학교로 왔다. 태형을 보내놓고 지민은 한동안 침대 위에서 뒹굴거렸다. 태형아아아아. 되지도 않는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보아도 그에게서의 ...
기선제압을 하려고 하는 듯, 고스몬은 불규칙하게 솟아난 이빨을 훤히 드러내며 먼저 포효했다. 포효라기보다는 비명에 가까울 정도로 거슬리는 쇳소리가 났으나, 갈퀴처럼 뻗은 외팔로 바닥을 몇 번이고 후려치는 모습은 분명 포효하는 짐승에 가까웠다. “쿠와아아아-!” 그에 질세랴 길몬 역시 입을 크게 벌리며 포효했다. 이전에 만났을 때 내던 슉슉거리는 뱀소리가 아...
56. 이제노로 말할 것 같으면 한 손에는 삼단봉, 다른 한 손에는 베레타 들고 내려온 천사 되시겠다. 세계는 박살났다가도 단숨에 재조립된다. 재민은 자신의 숨 한 번이 그렇게 긴 시간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제 눈앞에 있는 것은 분명 이제노가 맞았다. 어떤 형식으로도 정의 내려지기를 거부하는. 멋대로 수식어를 갖다붙이는 족족 시원하게 쏴버리는...
이번 주의 목표는 순환/호흡. 국시 볼 땐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갑자기 흔들리며... 발목을 잡았던 파트였어서 그런지 다시 보면서 좀 씁쓸한 기억이 많았던 파트다. 막상 다시 펴서 보니 여전히 헷갈리기도 하고. 부정맥이나 심근질환 파트들을 보고 있으면 여전히 자신감이 좀 없다. 알긴 아는데... 뭔가 깊게 파고들 수록 어려워진달까... 분량은 사실 목표치만...
나 파란색이 정말 좋아. 푸른 하늘도, 넓은 바다도, 멋진 소리가 나는 내 기타도, 그리고 사야의 푸른 눈동자도. 어? 사야 눈이 파란색이라서 사야를 좋아하는 거냐고? 음... 글쎄? 어쩌다 사야를 좋아하게 됐더라... 모르겠어.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야의 모든 부분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사야의 눈이야. 정말 좋아해, 사야의 눈. 그리고 사야도...
감사합니다.
※이 글의 모든 지명은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강원도 어느 한 산골 마을. 사람들의 발이 거의 닿지 않는 깊은 산속이었다. 깨끗한 계곡과 나무들 사이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 이른 아침마다 맺혀있는 또랑또랑한 이슬들. 이따금 나무에 걸려있는 거미줄에도 도롱도롱 물방울이 달리면, 그 숲은 마치 메아리 요정이 다스리는 자그마한 천국과도 같아 보이는 곳이었다. 불...
모로보시로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참석하고,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을 당시의 인터뷰입니다. 미우 방영 중 밤의 연회에 나왔을 때 공개한 아야노 고의 휴대폰 배경화면도 이 영화제에서 찍었고.. 원본 링크 https://screenanarchy.com/2016/07/new-york-asian-2016-interview-ayano-go-on-actin...
회초리를 받아든 부승지는 매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을 쭉 훑어보았다. “정상관, 여기 올라서시게” 정상관은 우시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느릿느릿 의자 위에 올라섰다. 인은 단체 체벌에 조금은 놀랐다. 이래서 승정원이 엄한 곳이라고 소문이 난 것이군.. 하긴 일기에 자신의 이름이 박힌다는 것은 이 일기의 내용을 자신이 책임진다는 뜻인데... 그 무게가 가볍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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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아메리카노 먹지 마!" 갑자기 터진 큰 목소리에 모든 시선이 목소리의 주인에게 모였다가 바로 그 목소리가 가리킨 곳을 향했다. "어?" 큰 목소리의 지목을 받은 사람 역시 당황으로 멀뚱한 표정을 했다. "… 뭐야. 이제노." "너네 지금 뭐 하냐." 한순간 숨 막히는 침묵이 공간을 채웠지만 이내 곳곳에서 의심 어린 의문이 터졌다. "아니…. 그냥...
우라미치에 미쳐서 혼자 유사떠먹는 사람 나야 나. 여러분 모두 우라미치 합쉬다~ (합쉬다~) *스포주의* write by. 중성 (트위터 @pH_07__ ) 드디어 쉬는 날을 맞이한 직장인 연성러의 폭주 +늘 그렇듯 트위터에서 푼 혼잣말을 모으고 살짝 수정 한 글입니다. 딱히 특별할 거 없어용. ++좋아요는 낡고 지쳐있는 내적관종의 생명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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