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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SSC를 준수하는 SM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관계성 기반의 디엣소설입니다.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 느껴본 적 있으세요?진의 단축번호 00번에 저장된 사람은 누구일까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기상호랑 정희찬 공원에서 농구하는데 지나가던 모브가 쳐다봄 같이 농구하자고 불러서 몹도 껴서 놀음 해지고 밤됨 모브 기절시켜서 피뽑아서 나눠먹고 잠든 그사람 공원 벤치에 눕히고 대학가 자취방으로 돌아감 둘다 뱀파이어임 근처에 먹을사람 없는데 갈증 심하면 서로 어깨 물어서 피빨아먹고 으 맛없어; 니도;; 이럴듯 (1) 존니 자기들세상에서 살고 주말에 상호는 ...
남자는 KEY의 손을 잡고 달렸다. 마치 매번 그래왔던 것처럼 익숙한 느낌이었다. 히치하이킹 05. 더 이상 달릴 수 없을 지경이 될 때에야 멈춰 설 수 있었다. 투명화 상태이기에 어디에도 보이지 않을 테지만, 계속 손을 잡고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가로등 빛이 닿지 않는 구석까지 가 몸을 기댔다. 남자는 숨이 차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는 KEY를...
24. 짐 정리를 마무리하는 고용인들을 모두 내보내고 차 키를 들고 집을 나셨다. 오전에 민윤기네 집에 인사하러 간 태형이를 데리러 갈 시간이었다. 윤기가 찍어놓은 주소로 향했다. 생각보다 우리 집과 가까운 민윤기네 집에 또다시 눈썹이 일그러졌다. 그동안 이렇게 가까운 곳에 너를 두고도... 너를 찾지 못했구나... 이렇게 가까운 곳에... + 커다란 대문...
그대에게 매일 편지를 쓴다 한 구절을 쓰면 한 구절을 와서 읽는 그대 그래서 이 편지는 한 번도 부치지 않는다 | 김남조 _ 편지 中 3연 ♪노영심 _ 성장왈츠 푸우- 거대한 고래 혹등고래 한 마리가 수면 위로 뛰어오르며 이는 파도 소리. 준호가 설정해둔 영우 전용 문자 알림음 소리다. - 이준호씨, 저는 우영우김밥을 다 먹고 지하철을 타러갑니다. 조금 ...
23 “네가... 만난다는 그 사람... 그 사람, 사랑... 하니?” '나, 만나는 사람 있어.' 민윤기 손에 이끌려 온 너를 만난 그날 밤, 너에게 홧김에 내뱉었던 말을 나는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내 무릎 위에 앉아 나를 내려다보며 말도 안 되는 물음을 건네는 너를 보고 있자니 어느새 머릿속은 새 하얗게 물들었다. 다른 사람을 사랑 하냐니, 차라리 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미리보기 이야기가 포함된 그림도 있습니다!❗️ ❗️❗️주의❗️❗️ 당행본 첫 발간!! 축하드립니다😭👍🎉🎉🎉
20. 지난 13년 동안, 내가 살아가는 내 시간 안에서 김태형이 없었던 적은 단 한 순간도 없었다, 너를 미워하고 원망했던 그 시간들 마저, 내겐 너로 가득했었다.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 찬 나는 그렇게 죽지 못해 삶을 이어 나갔다. 그런데, 너는, 너는… 너는 아니었나보다.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나와 다르게, 너는 그 시간을 너무 멀쩡히 잘 살아낸 건...
"잘 주무셨나요? 며칠간 반응이 없길래 초조했어요." "괜찮아요, 근데···." "걱정 마요. 여기는 호스피스니깐, 당신이 편해질 거예요." . . . 당신은 어떤 사람이셨나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셨나요? 아니면 후회 가득하게 살아온 사람이셨나요. 대답 바라고 묻는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요, 제 목소리가 그쪽까지 들릴 거란 생각은 안 했어...
※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이 아닙니다. ※ 본 외전은 과거 시점 청게 AU입니다. 호랑호랑 외전 - 카랑카랑 中 '나도, 흐으… 나도 내가 부족한 거 알아, 집안에 폐 안 끼치고… 너한테 피해 안 가게 하려면 내가 더 노력해야 하고, 더 잘해야 하고….' 퐁퐁 솟아나는 눈물을 쉼 없이 흘려내는 목소리가 바들바...
19. 결국, 정국이를 만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윤기의 어머니 품에서 또 그렇게 한참을 안겨있었다. 예전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을 때도 엄마 품에 안겨 눈물을 찍 하고 찍어내는 것으로 마음을 달랬던 나는 지금도 이렇게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아줌마... 저 바보 같죠....” “누가 우리 태형이보고 바보래.” “제가 너무 ...
안녕, 디어. 말했지, 편지는 빨리 보낼 거라고. 답장은 늦어도 좋아. 잘 지내? 모르겠지만, 네가 나쁜 기분은 아니었으면 해. 네가 변한 것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겠거든. 어쩌면 네 환경은 변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네 진실이라곤 받아들이지 못할 테니까. 어쨌든, 디어... 난 이곳이 현실이라 생각했지만, 요즘은 네 말처럼 거짓일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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