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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별, 바람, 시, 하늘. by. 미쯔 ※설정 날조와 오문,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망 소재와 평행우주 소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릴레이 소설입니다. 밤바다님의 소설에서 이어집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qkaqkek1115.postype.com/post/8098664 빛이 바스라졌다...
블로그 공지 이후로 여기에도 씁니다! 곧 있으면 익친 완결입니다 여러분 =) 브이앱은 아마 민우 생일 한 편, 그리고 바람이 몰래카메라 한 편을 끝으로 완결을 낼 것 같아요. 바람민우는... 완결까지 다 구상해두었지만 힘이... 될까요...? 일단 블로그 장편부터 처리해야되니, 장편 조회수가 50이 될때마다 연재를 하도록 할게요. 별 볼일없는 쓰레기통 포타...
문도 열기전에 사무실 안쪽의 부산스러움이 느껴진다. 이 자식들이 출근했으면 퍼뜩 앉아서 일이나 하고 있을 것이지 무슨 잡담을 복도까지 들리게 해? 아침부터 또 한바탕 할 생각에 머리가 지끈 거린다. 도대체가 신입부터 수석까지 정신머리 똑바로 박힌 놈들이 없다. 괴짜의 탈을 쓴 엘리트는 개뿔, 그냥 엉덩이 무거운 또라이 집단이다. 어지간히 갈굼당하고 혼났으면...
| 신청 양식 1. 신청하고 캐 이름 :니키포르 아론 세레스, 레이첼 아델 루인 베네시아 2. 눈색깔, 머리색깔, 피부톤, 그외 신체 특이사항(=점, 흉터) (사진이 빠름. / 사진이 없을시에 색코드를 지향. 없으면 제가 그냥 정함) 핸폰이라 자료가 몇없는데 더 필요하심 말해 줏 세요❤ 어..7학년으로 해줏세요 3. 입히고 싶은 옷 해리포터 교복..((힐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번엔 꽤나 괜찮은 신인들이 많다니깐요!" "나루토 너도 얼른 중급닌자 달아야지." "맞아 이번에 왜 신청 안한거야?" "임무하느라 바빴잖아요!" 나루토의 말대로 이번엔 꽤나 괜찮은 신인들이 더럿 보였다. 이번 시험의 시험관인 시카마루와 눈이 마주치자 나루토가 크게 손을 흔든다. 시카마루!! 커다란 목소리에 시카마루가 슬쩍 손을 들어 인사해준다. 그 모습...
같은 밴드의 마츠바라 카논 씨는 한 살 연상의 굉장히 상냥하면서도 존경스럽고, 그러면서도 믿음직한 선배이다 처음 봤을 때에는 그저 심약한 선배인 것 같았다. 코코로가 이끌어줘서 참가한 밴드에서 처음 만난 카논 씨는 코코로가 길거리에서 드럼 세트를 팔려고 하는것을 우연히 끌고와서 스카우트 했다고 했다. 푸른 물색 머리가 예쁘구나, 하는 첫 인상을 품었던 것이...
*작품 속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Body Language 9. 글쓴이, 자근개 어두운 방안에서 엎치락 뒤치락 했던 그 날 이후 용선과 휘인의 사이에는 어딘가 묘하게 공기의 흐름이 바뀌었다. 가까워보이기도 하고, 조심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촬영장의 스탭들은 아주 작은 분위기 마저도 잡아내는 능력자들이 많았다. “사람들의 시선이 과분한 건 저만의...
*여전히 근본 없는 설정 주의 어린애들의 시간은 유독 느리게 흘러간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때의 몇 개월이 마치 유년기의 전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매일 꽃나무 아래에서 기다리던 김영훈. 얼른 놀자며 손을 잡아당기던 김영훈. 어느 순간 갑자기 키가 불쑥 커지더니, 날이 추워지자 갑자기 사라져버린 김영훈.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분명히 김선우를 알아봤을 김영...
1년 반의 시간은 그렇게 단숨에 끝이 났지만 여진의 일과가 끝나는 데는 한참이 더 걸렸다. 전화를 끊은 직후 장 경위는 [둘이 마셔요]라며 2잔짜리 커피 쿠폰을 보내왔다. '둘이'라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린지를 생각하느라 잠깐 울음이 들어간 사이 시목에게 전화가 왔다. 경감님 오늘 저녁 약속 시간 말인데요. 응 검사님, 바빠서 그래요? 나 괜찮은데... 아...
시발 지금 찬밥더운밥이든 내일이 출근하는 날이든 가릴 처지가 아니다 그냥 말문이 트인것만으로도 행복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파는 컾에 대해 말하고 싶었나봄ㅠㅠㅠㅠㅠ다시 트위터라도 해야하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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