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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요한, 조슈아, 프람, 슈나이더, 샬롯, 메이링, 루인 등장. 조슈아가 요한을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설정. 이것은 썸남인가 아닌가/ 조슈아가 요한에게 억지로 입 맞추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원작과 전혀 다른 내용인 개인의 2차창작입니다. 캐릭터 붕괴, 말투가 원본과 다를 수 있는데 적당히 읽어주세요 / 맞춤법 검사 안 함/ "조슈아 님? 아니, 잠깐만요. 조슈...
<트리거 요소(자살)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혜성이 보는 다니엘의 눈동자는 늘 공허했다. 초점은 있었지만 생기는 없었다. 혜성은 그 눈을 마주할 때면 공허하고 차가운 싱크홀을 들여다보는 느낌이어서, 자신도 모르게 그 눈을 마주치는 것을 꺼렸다. 혜성이 이걸 느낀 건 언제부터였을까, 적어도 처음 만났을 때는 이러지 않았다. 다니엘은 혜성이 납치되...
A mournful song 끝자락 황혼 오도레이 라딕스 뱀파이어 에유 ※ TRRIGER WARNING ※ 유혈에 대한 묘사, 사체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나옵니다. 날카롭게 빛나는 송곳니 하며, 어두운 곳에서 형형하게 번쩍이는 눈하며, 완벽히 이존재임을 드러내는 그를 두려워 않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늘 서글거리며 다정히 대했지만 어찌 하다 그런 오해를 샀...
너를 위해 4화 신입생을 실은 배는 호수를 유유히 가로지르며 신입생들에게 호그와트의 경관을 생생히 새겨넣었다. 배가 학교 정문에 도착할 때까지 모든 신입생들은 홀린 듯 자신이 입학하게된 호그와트를 바라보았다. 배가 하나 둘 뭍에 도착하며 쿵하고 부딪혀 흔들리는 배에 신입생들은 하나 둘씩 정신을 차렸다. 배에서 내리자 거대한 문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신입생들...
요한이 어설프게 웃으며 주저하듯 말했다. "아버지랑 딸 사이는 조금 경우가 다르지 않을까요…." 재스민이 쓴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 아버지는 요리에 재능이 있던 건 아니지만 - 특별한 수행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 누가 봐도 평범한 사람과는 확실히 달랐거든." 그야 그렇겠지. 그녀의 아버지를 직접 만난 적이 없는 캘리와 댄이 동시에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 여행 갈까요?' 너의 이 한마디로부터 우리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오후 9시, 상당히 늦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너의 연락을 받자마자 나갈 채비를 했다. 말이 나온 김에 바로 가야 할 것 같아서,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을 것 같아서. 짐은 최대한 간단하게 챙겼다. 없는 건 거기 가서 사면되니까. ‘아, 맞다. 카페.’ 운전석에 앉고 나서야 내일 네가 ...
너를 만난 그 순간부터 10화 아침을 먹고 나서 처음으로 어둠의 마법 방어술 수업을 들으러 갔다. 퀴렐이라···분명 뒷통수에 볼드모트를 데리고 다니던 교수였다. "아, 에블린 거기로 가면 안돼. " "응?" "기숙사 배정식날 너는 병동에 있어서 아마 못들었을 텐데, 지금 3층 복도는 폐쇄돼서 아무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 아, 자비니의 말을 들으니 ...
언젠가부터 연희는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식탁 위에 숟가락을 내동댕이치고는 집을 뛰쳐나와 무작정 달렸다. 달릴 때마다 폐가 사포로 갈리듯 아파졌다. 숨은 턱 끝까지 차올라 강제로 물 밖에 내던져진 물고기처럼 빠르게 호흡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면서 점점 집과 멀어지면 이렇게 영영 집과 이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이 들었다. 더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
“좀 더 쉬는 게 어때? 의사 선생님 말로는 아직 아플 거라고...”“음, 왠지 그러고 싶지는 않아.”“그러고 싶지 않다는 게 무슨 소리야?”“쉬고 싶지 않다고 해야 되나? 그냥 그런 느낌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또 이상한 소리, 사고 난 이후로 좀 이상해진 거 같아.”“사고 나기 전에도 이상한 건 마찬가지였는데?”“... 그렇긴 하네.”침대에서 내려와...
"야옹" 차가운 밤 아스팔트 위에서 조금씩 울음소리를 내고 있는 고양이. 자기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길 위에서 점점 끊어져가는 숨을 가쁘게 내쉬고 있었다. "악옹..." 아까 전보다 더 앙칼진 비명소리였다. '하.. 어쩌지?' 방금 학원에서 돌아온 나로서는 굉장히 당황스러운 일이였다. 쌕쌕거리는 고양이 숨이 나와 함께 공기를 공유한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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