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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이드 리치X감독생 썰입니다 딱히? 안 쓸 듯 너무 기력딸려서 !개인적인 캐해석 기반입니다. 자체적인 감독생 설정이 들어갈 수 있으나 일단 어케...빼봄... !감독생 캐해까지 제 망붕 !이민휘 - 침묵의 빛 https://www.youtube.com/watch?v=isWm857u0AY 과 함께 봐주세요. 모티브입니다. 절대이거보셔야함들으셔야함.절대.젯따...
리츠레이 옛날글 * * * 리츠는 레이겐을 언짢은 표정으로 쏘아보았다. 영등등 사무실에 리츠와 레이겐 단 둘이 있는 것이 지금이 처음이었던가. 어색한 기류라기보단 공허한 소통의 부재가 사무실을 채웠다. 이유야 간단했다. 모브가 아파서 리츠가 대신 출근한 것. 학교도 가지 못 할 정도로 열이 펄펄 끓어서 헐떡이던 모브가 리츠의 머릿 속에 가득했다. 리츠는 내...
무르: 아, 이거 봐 봐 현자님! 오늘의 구름 엄청 뭉게뭉게해! 현자: 정말이네요. 뭔가 솜사탕(綿菓子 와타가시)같다. 무르: 와타가 죽어? 어떻게 죽어? 현자: 주,죽는 게 아니라......! 달콤한 과자예요. 구름처럼 둥실둥실해요. 무르: 헤에! 현자님 세계의 구름은 먹을 수 있어!? 현자: 엣. 무르: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다! 맞아, 이 세계의 구...
오늘따라 향이 더욱 진하다. 단순한 ‘냄새’라고 정의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것 같아 ‘향’이라 불러왔다. 향을 따라 고개를 돌리면 꼭 그 애가 시선의 끝에 닿았다. 테가 두꺼운 안경을 쓰고,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로 교복 셔츠 단추를 꼭 끝까지 잠근, 앞뒤 꽉 막힌, 이상한 새끼. “민혁아, 너네 다음시간 과학이지?” “응. 맞는데, 왜?” “쌤이 과학실 이동...
4월에 쓴 글 바로 다음으로 연말결산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그렇다. 갑자기 방치해뒀던 100일 글쓰기를 재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질 겸 12월도 됐으니 이른 연말결산을 해보려고 한다. 이러다 12월 말에 최종 연말결산 이런 거 다시 쓸지도…. 아무튼. 올해는 '코로나 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한 단...
"재영아, 혼용률이라고 알아? 이게, 어느 섬유를 어느 정도로 섞었는지를 대충 수치적으로 표현을 해 둔 거거든? 알파카, 밍크, 뭐 그런 천연섬유 비율이 높으면...“ “예?” “그니까 그 코트 안에 경량패딩 입어라. 나 세일한다고 샀다가 크기 커서 집에 옷걸이 보온에 신경 쓰고 있는 용도로 걸어 둔 거 많으니까.” “와... 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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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분명 가루를 골탕 먹이기 위해 뿌까를 이용할 생각이었다. 일단 뿌까와 가루를 이어주기만 하면 가루가 지금보다 더 질색을 하며 도망치거나, 아니면 뿌까의 마음을 받아줄 테니. 그렇게 가루가 뿌까와 노닥거리는 틈을 타서 자신은 수련에 더욱 집중하여 가루의 실력을 뛰어넘을 작전이었다. 성공만 한다면 가루의 콧대를 꺾고 비웃는 것도 가능할 정도로 멋진 계...
11시 넘어 자는 것, 나에겐 정말 좋지 않은 것 같다. 왜 좋지 않냐면....'챙겨오지 못한 내 물건'과 '이곳에 친구가 없다'는 두 가지 사실을 리플레이하며 천정을 바라본다. 프랑스 가서 사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ems비용을 아끼고자 (항공우편이 가장 나은 선택지였는데...코로나 때문에 중지됐었다) 물건들을 나누고 친구에게 싸게 팔고...아무튼 그러고...
어슴푸레한 미명, 도산이 뒤척이며 눈꺼풀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새벽의 공기가 얕게 깔린 방에서 도산은 흐릿한 시야를 더듬어 협탁 위 디지털 탁상시계로 시간을 확인했다. 5시 43분. 일어나기엔 아직 이른 시간이었다. 아직은 단잠이 용서받을 시간. 도산의 숨결이 그의 품에서 웅크리고 있는 달미의 이마에 닿는다. 도산은 되려 달미가 깨지 않을까 흡, 하고 숨을...
사람을 처음 베었을 때 튀는 피는 너무도 뜨거워 저도 모르게 칼을 버리고 싶을 정도였다.사방이 붉은 피로 뒤덮이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이를 베어냈을 때 마을이 쥐 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내가.. 죽였어. 모두 다 죽였어.” 산을 살려야 했다. 죽어간 동물과 정령에 그들의 사람에 대한 원한이 너무 강해서 산신을 잃은 산의 기력이 쇠해가고 있었다. 산신을 잃...
빨간 그네의 기억 : 프러포즈 上 2019년 12월 29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채 사라지지 못한 그 날, 선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자율주행 플랫폼은 ‘청명 컴퍼니’에 최종 낙찰되었다. 우수하고 안정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각 플랫폼 간의 피드백이 유려하리라는 점이 최종 선택의 이유였다. 본격적인 스케일업 전에 찾아온 이 때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빗...
가까이 앉아봐 뭐 어때 괜찮아 숨길 수 없잖아 나 니가 더 알고 싶어 " 이것들이 진짜 경찰이냐? 학생들 다 잡아가고! 죽이고! 숨기고!! " " 기자들도 다 한통속이야. 올림픽 기사만 쓰잖아? " " 진짜 이 나라 썩었다, 썩었어.. " 만화동아리실, 밝은 대낮인데도 불구하고 창문에 커튼이란 커튼은 다 쳐서 실내는 어두웠다. 깜깜한 그 곳에서 촛불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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