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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실제 지명 및 사건과 관련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캐붕 주의!* ----- 3. 우리 북카페에서는 항상 미소를 띈 남자 직원이 음료를 제조합니다. 만약 다른 직원이 음료를 만들고 있다면, 주문을 받는 직원에게 '오늘 당근 케이크가 바닥에 떨어졌나요?'라고 질문해주십시오. 3-1. 그 직원이 '네'라고 대답하면, 음료를 받아 자리로 돌아가 평범하게 책과...
#SCENE21 - 여행에서 돌아온 뒤 어느 날의 데이트, 밥을 먹고 형원과 함께 백화점 매장 사이 복도를 지나던 창균이 걸음을 멈췄다. 보석으로 유명한 브랜드 스토어 정문 양쪽을 장식하는 진열 케이스 안에는 해당 시즌의 테마에 맞춰 정성스럽게 꾸민 디스플레이와 주력 상품이 선보여지고 있었다. "와 형! 이거 봐." 한 품에 안을 수 있을만한 폭의, 작은 ...
이상하다. 이렇게 오래 연락이 안될때가 있었나? 아예 연락이 안되는건 아닌데 전화를 하면 바쁘다며 좀 있다 다시한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다. 톡을 하면 답장이 없다. 몇번 그러고 나니 정국이도 연락하기가 망설여 진다. 뭔가 내 연락을 피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게 무슨 시그널이지? 권태기인가? 원래 정국이의 성격이라면 벌써 집으로 쳐들어가고도 남았을텐데 그러기가...
W. 엡뉴_ 조선의 주권이 빼앗긴지 20년도 더 되어간다. 과연 이 조선은...어떻게 될까 켄토 카에데, 나의 이름이다. 아니, 나는 황민현이다. "켄토, 나와서 밥 먹으렴" "네, 어머니" "아직도 신문사에 너의 글을 올리느냐," "아니요, 아버지. 저번에 당부하신 대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래, 나를 더이상 실망시키지 말거라." "네, 아버지." 나...
훈민정음 삼촌 전정국.꽃잎반 선생님 박지민.쌍둥이 조카들 훈민이 정음이.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유료로 진행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소호의 배 속에 아이가 생긴 것을 알게 된 청명은 한참을 그녀에게 손가락 하나도 건들지 않았다. 온갖 맛있는 음식과 건강에 좋은 영약을 먹이려 애썼다. 소호가 먹고 싶다는 음식이 있다면 새벽에도 일어나 사 오기 마련이었다. 게다가 혹여 제가 괜히 건드렸다가 아플까 걱정이라도 되는 사람 처럼 굴던 청명이었는데……. 그런 그가 이상한 징후를 보이기 시작한 건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여기서 세트는 어느 방문 앞에 도착하게 되면, ‘이상하다. 자꾸 이 문이 신경 쓰이는데, 왜지?’라는 대사를 날리면서 멈춰 서게 된다. 아무리 움직이려고 해도 같은 방문 앞과 주위를 맴돌기만 할 뿐이다. 이를 통해 세트가 서 있는 그 문이 주술이 걸려 있는 문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수정 구슬을 문 앞에다 갖다 대지 않으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다.) ...
돈브라더즈 프롤로그 이세계 전대 “여긴가..” “여기가 이세계..” “그다지 달라보이는 건 없어 보이는데?” “그야 여긴 숲속이니까.” “그래서 잘 모르겠어요. 이 세계가 위험한지 아닌지..” 우리들은 마스터의 부탁을 받고 노우토 레이어의 문으로 이 세계에 도착했고... “가다가 보면 알 거다, 키지노.” “그런데, 타로. 우리가 마스터에게 받은 부탁..”...
(대화가 끝나고 루루나 그녀의 아들을 클릭하면 루루가 ‘부디 저희들을 도와주세요, 세트님.’라고만 말한다. 그리고 그들의 방 안에도 중요하거나 쓸 만한 아이템이 없기 때문에 그냥 나가도 괜찮다. 또한 세트가 방을 나가고 나면, ‘이 망할 새끼, 대체 몇 명을 그런 식으로 잡았던 거야? 설마 여기 말고 어딘가에서 영혼들을 더 가둔 거 아냐?!’라고 말하면서 ...
그리고 아이리는 며칠째 신사를 찾아가지 않았다. 세나를 어떤 얼굴로 마주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였다. 특이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은 마주칠 때마다 했다. 그래도 그 정도가 전부였다. 눈앞에 있는 사람은 ‘인간’이 아닐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는가. 아이리도 똑같았다. 그저 ‘조금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게 전부였다. 설마, 신이라고는 상상조차 하...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이 있을까? 다 저마다의 과거 하나쯤은 있을 거 아냐. 그럼 네 과거는 뭐야? * 알람소리에 눈을 떴다. 번쩍 뜨인 눈에 들어온 것은 익숙한 천장과 전등이었다. 아. 여긴 안방이다. 부엌쪽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헉, 지금 몇시지? 출근...! "...아, 오늘 토요일."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아오,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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