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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썰체로 쓰여진 글 입니다. 다음 날, 눈 뜬 이제노 꿈뻑꿈뻑 눈 깜빡이며 천장 바라봐. 그리고 고개 돌려서 어제 그 창문 또 바라보겠지. 그냥.. 죽는 게 낫겠지? 분명 나나한테 싸대기 맞는 거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로 기억이 끊긴 거 보면... 이제노 인생 처음으로 섹스하다가 기절한 거다... 팔 들어올리는데 팔이 막 덜덜덜 떨리는 거 보고 헛...
※Trigger warning: 스토킹 아스라이 번지는 자동차의 불빛마저도 거리의 장식이 되는 날이다. 저마다의 손을 잡고 거리를 누비는 얼굴에는 완연한 미소가 서려 있다. 곳곳에는 붉고 노란 전구들이 깜빡인다. 노랫소리와 웃음소리 사이로 어렴풋이 종소리가 스며든다. 채도 가득히 밝은 곳 틈새에서도 무채색은 별다른 환영을 받지 못한다. 되려 천시받지나 않으...
빨간바람개비 나루토가 요즘 집에 안 들어온다.매일 저녁밥을 준비하고 카카시가 기다리고 있는데, 금발 푸른눈동자를가진 소년은 16세가 되고 나서 임무가 바쁜 것과 교우관계가 늘어난 것도 있어서 마주칠이이 없었다. 나루토가 안돌아오네. 혼자 거실 테이블에 앉아 중얼거린다고 대답해 주는 사람도 없고카카시는 외로움만 더했다.설마 닌견 상대로 푸념할 수도 없고, 친...
일났다고 생각하며 입술 아래를 지긋이 깨물었습니다. 수첩을 그대로 펼쳐서 일정란을 확인했습니다. 현실을 부정하기 위해서 몇 번이나 확인했습니다만, 바뀌는건 없이 토요일에 세 사람과의 데이트가 그대로 적혀있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살며시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어떻게든 일정이 겹치는 일이 없도록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건만, 설마 이런 식으로 겹치게 될...
나는 이상형이 아주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사람이다. 우선 외적으로는 무쌍이거나 속쌍인데 너무 작으면 안되고 코가 높아야하고 웃을때는 나까지 기분이 좋아질정도로 웃는게 이쁜 사람이 좋다. 내적으로는 나랑 잘 맞고 내 성격을 받아주고 다정한 사람이 좋다. 그리고 친절한 사람. 내가 짝사랑했던 사람은 외적으로는 내 취향이 아니였지만 내적으로 너무 내 취향이라서 ...
매일 매일 자라는 사랑을 그대에게 주는데도 받질 않으니 주은혜 생물학적 남성 2004년 1월 23일 164cm 50kg RH+AB 좌 0.8 우 2.0 아버지(정치인), 어머니(소설가), 쌍둥이 형(고등학생) 사랑받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나섰지만 늘 망쳐 버려 미움받기 일수였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탐하다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보지 못해 그 사람을 잃...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세상의 끝에서 함께하는 두 사람의 마법같은 이야기. * 가 볼까요, 불사의 마법사와, 그의 인형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으로. 어떤 이야기와, 어떤 결말이 남아있을까요. 혹은, 이는 그 이야기의 에필로그일까요. 낡은 책의 먼지를 털어내고 책장을 넘기면, ...... !!아래로 시나리오의 로그가 백업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
‘저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잘 모르고 단어 선택도 안 좋은 것 같아요.’ 아사히는 그 순간을 가장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사람은 자신일 거라고 확신했다. 아사히는 그때 당면의 상황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다. 싫은 소리를 들으면, 설사 그게 사소한 한마디여도 열 배로 부풀려 받아들이고 수십 번씩 곱씹는 버릇은 아직도 고치지 못했다. 하물며 그때의 카게야마는 ...
네게는 언제든지 잘 보이고 싶었다. 그저 집 앞에 잠깐 산책을 나갈 때에도, 항상 보던 길, 장소더라도 네가 있으면 달랐다. 평소에 잘 정리하지 않았던 머리를 말끔히 정리하고, 평소와는 다르게 여러 옷을 입어보고, 어떤 옷이 예쁜지, 어떤 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지 생각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떻게 해서든 네게 잘 보이고 싶었다. 네가 나를 사랑아...
* 본 글은 Go!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엔딩 스포일러를 누설하는, 정확히 말해 엔딩 이후를 가정한 2차 팬픽입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들은 이 창을 꺼주시길 바랍니다. 하루노 하루카에게 있어 꿈이란,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었다. 등을 밀어줬던 이들이 있었고, 프리큐어로 있었을 때는 무척이나 행복했다.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줬던 이들이, 그리고 ...
비가 내리던 어느 날, 피투성이인 채 쓰러져 있는 한 사람이 있었다. ㅡ " 헉....헉... 콜록- " 피를 왈칵 쏟아낸 사람은 세츠나. 그 옆에 한 사람이 더 있었다. ㅡ " 세츠나... 이 바보야... 나를 왜 구한건데...왜 나 대신 칼을 맞았냐고!! " ㅡ " 언니를 구했으니 이제 됐어. " 토와가 흐느끼며 세츠나의 옆에 앉아있었다. 세츠나는 죽어...
좋아하는 유형의 사람 담백한 사람이 부럽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발을 걸어 내가 넘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능력을 무지 갖고 싶다. 그럼 속이 한결 편해질 듯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똑부러지는 사람을 좋아한다. 내가 워낙에 우유부단하고 허당기가 많아서 그렇다. 계속 노력하는데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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