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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A personal alarm is used for your safety. It's a portable device that will help you make a harsh loud sound when you press a button or remorse the pin. Adding it with your tactical gear in your surviv...
또 이렇게 헷갈리게 만들어... (말꼬리를 살짝 흐린다. 분명 차다고 이야기하지만 묘한 따뜻함이, 안정이라 부르고 싶은 작은 감정이 고개를 드는 걸 냅다 억눌러버린다.) 매정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또 그러지 말라 해. 매정하면서 또 친절하게 굴고. 차가운데 따스하게. (이런 네게 난 아무 저항없이 흔들려 버리고 말아. 넌 어찌 그리... 끔찍하게 아프고 사랑...
※포유님께서 신청하신 뱀파물 커미션의 외전입니다. 커미션 글은 이쪽 ▶ [란지막시] Truth 닷새 만에 도시에 들어와 여관을 찾았을 때는 종업원 한 명만 카운터에 앉아 꾸벅꾸벅 조는 밤이었다. 서둘러 2인실 값을 치르고 올라와 앞만 보고 달려드는 전투마처럼 저돌적으로 침대를 향해 쓰러졌다. 문을 열고 들어와서 눕기까지 대략 5초. 막시민은 그 짧은 사이에...
에— 오늘 사연의 주제는…… 결혼. 호오. 이번 주가 메리 브라이드 주간이라고요? 아. 5월이라서. 그래서 이쪽도 결혼에 대한 고민이나 사연을 준비했다고. 에…… 일단 XX현의 OO상, 안녕하세요 쯔요시 상. 저는 올 4월에 결혼한 초보 아내입니다. 남편과 십 년간 연애할 때는 매일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한 번도 싸우지 않았는데, 결혼 후 같이 살게 되면서...
[분양 완료] Only for you │ 백두산, 나무, YUN, 채은, 써머 作 A5 소프트커버 / 앤솔로지 표지 디자인 · 박 작업(은박)
EXO 리패키지 앨범 [LOTTO] + 보너스 트랙 2곡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They Never Know - 야수 - 후원 금지 X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So, bye-bye, Miss American Pie......." 안녕, 안녕, 미스 아메리칸 파이. 난 쉐보레를 몰고 강둑으로 갔지만 강물은 말라 있었지. 남자들은 위스키를 마시며 말했어. 오늘이 내가 죽는 날이 될 거라고. 오늘이, 내가, 죽는, ........ 옐레나! 옐레나 벨로바는 눈을 떴을 때, 자신이 쿰쿰한 먼지 냄새가 나는 차 시트에 코...
그림 다표 (@dapyo_YD) 솜요 (@somYo729) 영상 플레(@plea_YD)
크리스마스였다. 복도에 늘어선 갑옷들 위로는 우스꽝스러운 모자가 쓰여 있었고, 폴터가이스트는 괴상하게 개사한 캐럴을 목청껏 불러댔다. 많이들 집으로 떠났기 때문에, 성안에 흘러넘치는 휴일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호그와트는 한산했다. 아브넬은 학교에 남은 극소수 학생 중 하나였다. 수가 적다곤 해도 연휴를 호그와트에서 보내는 것은 7학년들에게 그리 특별한 일이 ...
그 나그네는 왜 산을 올랐던가. 세상이 참,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다. 사람의 목숨이란 특히 더 제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역병으로 부모를 잃고, 화마에 연인을 잃었다. 제게 남은 몸뚱아리는 쓸모가 없으나,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택한 것도 그리 고결한 선택은 아니었다. 이 산에 집채만한 호랑이가 산다지. 인간을 홀려 마을 사람 몇을...
(텅 빈 두 눈이 맞닿는다. 그 이질적인 감각이 싫어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린다. 희게 내리는 눈이 어쩌면 너 같을지도 모른다는 약간의 공상. 의미없는 상념.) 그렇기에 알 수 있었지. 하지만 내가 숨겨도 네가 눈치채잖아. (...) 왜 확인을 하고 싶어해. 알고 있었으면서. 구태여 이 언어를 입 밖으로 내뱉게 만드는구나. ...겨울 속에 살아가는 이는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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