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동혁 어릴 때부터 여주랑 친구 사교성이 좋아서 친구를 얕고 넓게 사귐 착하디 착함 눈치를 많이 보지만 눈치는 없다 운동을 좋아한다 거의 매일 점심시간에 축구를 한다 이여주 어릴 때부터 동혁이랑 친구 동혁이가 어나더 레벨이라서 그렇지 사교성이 아예 없는 편은 아니다 자신이 친해지고 싶으면 다가간다 친구를 깊고 좁게 사귐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이동혁말고도...
" 아, Honey.... 나 진짜 무서웠어요.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 " 왜 늦게 오긴. 덩치만 잔뜩 커서 겁만 많은 남자 친구 보러 눈곱도 떼고 세수도 하느라 늦었죠. 차마 대놓고 눈앞에서 내뱉지 못한 말을 꾹 삼킨 여름이 영호의 어깨에 새겨진 주사 자국을 쳐다보며 영호의 뺨을 쓰다듬었다. 우리 강아지, 의사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주사는 잘 맞았어요?...
왜 그럴까. 왜 그랬을까. 그 날의 나는. 그리고 지금의 너는. 동창회 바로 다음날 아침. 니 연락을 받고 놀라긴했지만 최대한 니가 원하는대로 해주고싶어서 예정되어있떤 미팅도 취소하고 너에게로 갔다. 약속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리긴 했지만 널 기다리게 하고싶진않았어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날 정우와 너를 봤던. 그리고 우리가 자주왔던. ...
**센티넬버스 세계관 입니다. 난 그렇게 다 씻고 나왔다. 방금 그건 누구였을까. 씻는 내내 머릿속에 누구일지 생각했다. 누구였을까. 난 머리를 말리고 밥을먹으러 정우의 방으로 갔다. 똑똑똑 ...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순간 또 나만 버리고 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 한번 문을 두드렸다. 똑똑똑 이번엔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났다. 난 기다리기보...
all for love 梦尽 horizon 天空海: 上 把想念 如项链都串进雨点 그리움을 목걸이처럼 빗방울로 엮어 但我宁可孤独也不要你哭红眼 차라리 내가 더 외로울지언정 그대의 눈시울을 붉히고 싶지 않으니 곤은 커가며 스스로가 하얼빈에 깊게 자리한 나무 같다고 생각했다. 조상 대대로 살아온 그곳에서 자신도 마찬가지로 뿌리박힌 채 살아왔으니 틀린 표현은 아니었다...
스냅스 키링 무료 이벤트에 사용하실 수 있는 nct127 키링 도안입니다. * 재배포, 상업적 이용, 개인소장외의 도안의 사용, 2차 가공 금지 크기 37*44mm 실제 이미지에는 빗금이 없고, 파일을 저장하여 스냅스 주문 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글리터 주문 시) 도안 그대로 불러와서 주문 (투명 주문 시) 이미지를 좌우 반전하여 주문 twitter @w...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질투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야, 황인준씨. 어제 여자애들하고 이야기 잘하시던데, 집에는 잘가셨어?" "네, 누나도 어제 남자선배들 술 잘 받아마시던데..?" "아~ 그래서 너도 그랬다? 그래서 먼저가셨어? 전화도 막 끊고?" "아니, 뭐. 누나가 자꾸 다른 남자한테 웃어대는데 내가...
남사친의 에티튜드 "네가 여진이 동생이구나?"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연년생 차이 나는 언니와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부류의 사람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서 언니의 모습을 혹은 언니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을 원하곤 했다. 문과인 언니와 달리 이과인 나, 전교권인 언니와 달리 반에서 10등 정도를...
그니까, 중학교 1학년 때. 나는 태권도를 다녔다. 초딩때까지만 해도 함께 기합을 외치던 아이들이 모두 그만두고 나서도, 나는 태권도를 다녔다. 그리고, 그런 나의 태권도 라이프를 함께 하던 오빠가 있었다. 그것도 중학교 3학년 오빠. 갓 중딩이었던 내 눈에는 그 오빠가 존나 멋있었다. 사범님과 대화를 통해 이름은 이제노, 근처 남중에 재학 중이며 그 오빠...
아마 십-팔년 인생에 이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뼛속부터 XX 염색체 인간인 내가, 남고를 다니게 된다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나를 애기공주라고 부르던 할머니가 이런 내 모습을 보게 된다면 뒷목 잡고 쓰러지실 것이다. 아빠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미국으로 유학간 쌍둥이 남동생의 신분을 빌려 생활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난 후, 나는 매일 ...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너한테 내가 별걸 다한다." "와~ 돈주고도 못듣는다는 문탤오빠 콘서트다~"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할증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겸 코노왔는데 때마침 걸려온 너의 전화. 어디냐길래 코노왔다니까 노래불러달라고 방금까지 카페 있다와서 잠안온다고 찡찡대듯 말하는 목소리에 웃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