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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뭘 그렇게 봐? 그 무렵의 즈라에게 닳고 닳도록 물은 말 중 하나. 창가 자리에 앉은 즈라는 쉬는 시간마다 팔짱을 끼고 멍하게 창밖을 내다보는 일이 잦았다. “그냥 있는 것들. 날씨나 하늘 같은 거.” 물으면 항상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매일 같이 보는데 질리지도 않아? 조르듯 물으면 그제야 고개를 틀어 나를 보고, 참 쓸데없는 걸 궁금해한다고 픽 웃었다....
설정1학년: 시제, 아이비, 이안, 마일링(1년 늦게 다님)2학년: 크림슨, 영월, 유월3학년: 샤론공포특집 하고 싶은데 1도 안 무서움하이틴AU쓰다보면 cp요소 있을 수 있음, 다소 적폐적인 캐해 주의전지적 작가시점□■□■□■□■□■□■□■□■□■□■-야 그 소문 들었어?아침부터 영월이가 시제한테 무언가를 말하려 하네요-무...슨 소문..이요?-우리 학교...
-키잡 요소有 -생각보다 별거 없음 1. 요괴 마오랑 어린 안즈가 만나는거 보고 싶다. 숲 속에 길 잃은 어린안즈가 훌쩍 거리는데 마오가 어라? 여긴 들어오면 안 돼 라고 했는데 길 잃어서... 라고 해서 하아 귀찮지만 인간들이 있는 곳까지 데려다 줄게 하면서 안즈 안고 마을 입구까지 데려주는거. 그 와중에 안즈는 뿔 신기해서 만지구. 역시 어린 인간이네 ...
*수의사 염준열 보고 싶지 않나요? *황호도 나오는데 인간의 형태가 아님, 주의 바람. *수의대 2학년 조의신. / 자료조사 안함 수의대 모름. *361화를 보고 씁니다. 스포 주의 바람. 힐링이 필요해.... 뭔가 염준열이 아닌 거같지만, 환생한 염준열은 이런 성격이구나, 넘어가주세요. 별일 없는 날이었다. 제 적성과 능력에 맞게 수의대를 진학한지가 어느...
안녕하세요~~리타입니다. 마이 체리보이 스캔에는 율피가 또수고해주셨습니다. 2013년에 뽑았던 책이고, 샤프로 그린걸 스캔해서 카피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총 28페이지 입니다. 축전은 현재 연락이 닿는 두 사람의 작업만 포함했습니다^^* 내용: 신입사원 베르톨트가 게이바명함을 받은 이후 어쩌다보니 라이너가 나오는 꿈을 꿧는데 ... 아래는 샘플 페이지입니다....
그 남자와 처음 만난 것은 사람이 미어터지는 광장 한복판이었다. 날씨가 좋은 주말 오후라 인도를 따라 각종 푸드트럭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고, 그 사이를 가로지르노라면 군침 도는 냄새가 절로 코끝을 간질였다. 워낙 종류가 많아 뭐가 됐든 하나쯤은 관심을 잡아끌 수밖에 없는 향기였다. 특히 아이들 입맛에 맞는 달달한 간식거리를 파는 푸드트럭 근처에는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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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 백업글 스쿠이타 고죠유우 브라콤심한 스쿠나 귀여운 유우지를 노리는 고죠 모두가 아는 그 오디션프로부터 시작. 스쿠나가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는데 명함주는 사람 위협하는 중에 유우지가 튀어나와서 쌍둥이!!라는 엄청난 메리트로 같이 캐스팅 되었으면. 스쿠나는 할 생각없었고 싫었는데 자기 형이 혹시 잘되면 우리둘이 더 편하게 살수있지않을까? 싫으면 나만...
트랙 끝에는 늘 시마가 서 있었다. 교문에 통과할 때는 목까지 채운 단추를 어느 샌가 한두 개 풀고, 구김 없이 잘 다린 셔츠에, 여름용 카디건을 걸친 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을 시마 카즈미. 이부키는 너비가 좁은 하얀색 선을 따라 시선을 움직였다. 트랙은 오직 그만을 위한 길이었다. 그 올곧은 길을 따라. 골인 지점에 서 있을 시마를 생각하면, 아직 아무...
그리핀도르 어렸을 때 가문의 주입식 교육으로 모든 것을 정의와 옮음으로 행동하고, 아마기 가문이 한 말은 절대적으로 듣는다. 덕분에 형과 달리 모자가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린네는 거의 모든 기숙사에 들어 갈 수 있었지만 슬리데린에 들어가겠다고 모자랑 싸움) 모자가 히이로 머리에 닿자마자 '그리핀도르'를 외쳐, 나름 히이로의 자리를 비우고 있던 린네는 혀...
https://pnxl.me/zr6ga8 펜슬로 옮겼습니다 저기가서 보세요 무료로 외전까지 업로드함
모두가 일주일의 시작이라며 기피하던 월요일은 일에 치여살던 자리나가 한숨을 돌리며 주점에서 시간을 보내는 날이었다. 사람이 제일 적은 월요일은 인간따윈 신경쓰지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수있는 최적의 날이었다. 그러나 그날은 달랐다. 떠도는 음악가 케이트 덴슨의 방문 소식으로 주점은 평소보다 사람이 많았다. 고독을 기대하던 자리나에게는 음악가의 방문은 독이었...
유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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