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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야기는 원작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 본 이야기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소 격한 표현이 들어있습니다 (자살,자해,욕) • 본 이야기는 스토리를 위해 원작에 없는 인물을 만들어냈으며 캐붕에 있습니다 그럼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아..귀 아파... 이와 짱~ 나 귀아파... (오이카와) ..? (스가와라) 분의기는...
정재현 27세 프리랜서 모델 X 동스청 27세 중국어 학원강사 연애기간 2년 11개월 / 헤어진 지 1년 1개월 Q. X와의 첫만남은 어땠나요 ? W : 제가 대학교때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들어왔는데, 그때는 정말 한국어가 서툴러서 학교수업을 거의 못 알아들었어요. 그러다가 어학교환동아리가 있다는 걸 알고 가입을 했는데, 그 때 그 동아리에 재현이 있었어요,...
확신을 가진 순간 나는 평소라면 엄두도 못 낼 일을 저질러보기로 했다. 고백을 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청포도 사탕이 보수적으로 움직이던 날 녹여 미끄러뜨린 모양이었다. 오빠 어디야?너굴🦝 : 체육관. 어둑해진 봄의 밤은 제법 서늘했지만 옷을 더 챙겨입을 여유가 없었다. 이 용기가 식기 전에 가서 고백하고 싶었다. 한달음에 달려간 체육관에는 이명헌 뿐 아니라...
4. “...냐세요. 민윤깁니다.” 새하얀 눈밭. 그 가운데 놓인 단상. 그리고 그 위에 삐딱하게 선 윤기에게 짝짝짝, 조촐한 박수가 쳐졌다. 나는 쏠로의 꽃, 대망의 자기소개 시간. 드디어 드러나게 될 서로의 정체에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자들은 기대와 긴장을 낮추지 못하고 있었다. 이곳의 유일한 이성애자, 민윤기를 제외하고는. ‘시발.....
“지금부터 아발론 총 치유사 회의를 여기에서 종료합니다.” 샬롯은 의회봉을 땅땅 두드리면서 힘차게 외쳤다. 방 안에는 아발론의 치유를 담당하는 치유사들이 원탁에 앉아 샬롯을 보고 있었다. 아발론의 군주인 로드가 세계 곳곳에서 탐나는 인재들을 데려오면서 아발론의 덩치는 나라의 규모에 비해 엄청나게 커졌다. 그건 단지 아발론만 지키기 위해서 모인 기사단이 ...
(청명 없는 시절 화종지회)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방을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까지 시라부는 아무 말이 없었다. 아까부터 자신을 반대하는 것 같아 보이는 시라부에 히나타는 이 상황이 조금 버거웠다. 괜히 말을 걸 분위기 같아 보이지 않아 엘리베이터에게 조금만 더 힘내서 빨리 내려가라며 속으로 말을 걸고 있을 때 우시지마와는 다른 목소리가 들렸다. “히나타라고 했나?” “앗, 네. 히나타 쇼요예요.” “...
최혜정은 이사라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사라의 아무것도 없는 눈빛을 좋아했으며, 어딘가 넋이 나간 듯 보이는 얼굴도 좋아했다. 격식을 차려야 하는 날 입고 오는 비싼 원피스들도 좋아했고, 그 애가 피우는 담배 연기마저 좋아했다. 최혜정은, 이사라라면 그 애의 모든 걸 기꺼이 사랑했다. |나의 구원에게| 여름 방학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금요일, 이...
“대감.”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호영이 발걸음을 멈췄다 흙바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던 눈을 들었다. 몸을 돌려 자신을 부른 이를 바라보았다. 계상이 잠시 숨을 고르고는 호영의 앞에 섰다. 익숙한 얼굴이 눈에 들어오자, 호영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대가 여긴 어찌…….” “아버님께서 가보라 하시기에 잠시 자리를 피해 뒤쫓아 왔습니다.” “그렇습니까....
#1 온전히 혼자가 되본적은 없다. 늘 내 방도 없는 곳에서 31년을 살아오고 항상 동생들과 살거나, 아주 잠깐 미친 사기꾼과도 지냈다. 가난은 외로운 것이 아니라 절대로 혼자일 수 없는 것이었다. 혼자만의 공간이라는 것은 그만큼 나에겐 사치스러운 무언가였고 그래서 나는 나만이 있는 공간을 누구보다 사랑했다. 오키드 건설 15층 경영지원2팀. 오인주 대리의...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며칠 뒤) "저, 형님. 내가 할 말은 아니다만... 그래도 아직 어린데 벌써 부터 파혼 경력이 있으면 치부가 될 테니 신분이라도 바꾸는 게 어떨까?" "쳇, 신분을 어떻게 바꾼단 거냐? 벌써 엎질러진 걸." "최소한 이름이라도 바꾸는 게 어때? 모르는 사람들은 모를 거니까." ...
그냥 완전 망상글. 엔시티가 혼성그룹이라면 홍일점이 아니라 여자팀이 따로 있다면?이란 생각에서 파생된 글. 글은 글일뿐입니다. 어쩌다보니 찔끔찔끔 쓰고 있는 중. 여기 겁많고 눈물 많고 정 많은 부산 아가씨가 있어요. 그 이름 멜린. 자기가 어쩌다가 이 조합게 끼여서 공포영화를 보게 되었는지 알수가 없음. 분명히 오늘 쉬는 날이여서 늦게까지 침대에서 뒹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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